1. 담주에 이혼하고 첨으로(올 2월에 이혼했읍니다) 얘들보는 날인데요.
즐겁게 맛있는 거 먹고 영화도 재밌게 보고 그랬으면 좋겠읍니다.
특히 아이들(딸, 아들)과 대화를 많이 나눴으면 좋겠어요. 만난지 근 일년만이거든요.
2. 후유증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보고싶어서 힘들어할지...미리 걱정이 좀 되서요...
3. 사정이 있어서 일년에 한번만 아이들을 보는걸루 하고 이혼했어요.
지금은 3개월에 한번은 아이들을 보구싶읍니다. 여긴 지방이고 아이는 서울에 있지요.
남편이 부디 허락해주길 기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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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입니다..
사랑 조회수 : 509
작성일 : 2009-12-18 19:18:31
IP : 221.157.xxx.9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꼭 그렇게 되시길
'09.12.18 7:22 PM (114.205.xxx.116)글로서는 모든것을 다 알수가 없지만
원글님의 마음과 고통이 느껴집니다
날씨가 참 많이 춥네요
이렇게 추운날은 마음도 더 차갑게 느껴지더군요
원글님...
전...님이 누구신지 전혀 모릅니다
하지만 원글님의 마음이 참 많이 느껴지네요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소망하는것이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마음에 평안을 기원합니다...2. hohojulie
'09.12.18 7:26 PM (118.220.xxx.132)댓글 달려고 로그인 했네요..
힘내시라구요.. 함께 저도 기도하겠습니다..3. 마음아픈이
'09.12.18 7:34 PM (220.127.xxx.50)사연이 있겠지만 일년에 한번이라니 너무 힘들겠어요
아이의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요, 초등학생 정도만 넘으면 이메일을 정기적으로
하면 어떨까요 아이들 생각보다 컴퓨터 잘하고 학교나 도서관에서도 할 수 있거든요
저학년이면 담임선생님께 상담하시고 학교로 편지보내는 방법도 있을거에요4. ..
'09.12.18 7:43 PM (116.120.xxx.20)아픔함께 나눌께요.. 아이키우는 엄마로 글읽으면서 가슴이 아프네요.
중보기도 드릴게요. 아이들과 만남에서 행복을 누리세요. 그리고 헤어진후 너무 아파하지마세요.5. 저도
'09.12.18 9:54 PM (220.117.xxx.165)댓글 달려고 로그인 했네요..정말 같은 아기 엄마 입장으로 ...가슴이 아푸네요 힘내시구요,,,,저도 기도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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