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기도제목입니다..

사랑 조회수 : 509
작성일 : 2009-12-18 19:18:31
  1. 담주에  이혼하고 첨으로(올 2월에 이혼했읍니다)  얘들보는 날인데요.

     즐겁게  맛있는 거 먹고  영화도 재밌게 보고  그랬으면 좋겠읍니다.

      특히 아이들(딸, 아들)과  대화를  많이 나눴으면  좋겠어요.   만난지  근 일년만이거든요.


  2. 후유증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보고싶어서 힘들어할지...미리 걱정이 좀 되서요...


  3.  사정이 있어서  일년에 한번만 아이들을 보는걸루 하고 이혼했어요.

       지금은  3개월에 한번은 아이들을 보구싶읍니다.  여긴 지방이고 아이는 서울에 있지요.

       남편이 부디 허락해주길 기도해봅니다.
IP : 221.157.xxx.9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꼭 그렇게 되시길
    '09.12.18 7:22 PM (114.205.xxx.116)

    글로서는 모든것을 다 알수가 없지만
    원글님의 마음과 고통이 느껴집니다
    날씨가 참 많이 춥네요
    이렇게 추운날은 마음도 더 차갑게 느껴지더군요
    원글님...
    전...님이 누구신지 전혀 모릅니다
    하지만 원글님의 마음이 참 많이 느껴지네요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소망하는것이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마음에 평안을 기원합니다...

  • 2. hohojulie
    '09.12.18 7:26 PM (118.220.xxx.132)

    댓글 달려고 로그인 했네요..
    힘내시라구요.. 함께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 3. 마음아픈이
    '09.12.18 7:34 PM (220.127.xxx.50)

    사연이 있겠지만 일년에 한번이라니 너무 힘들겠어요
    아이의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요, 초등학생 정도만 넘으면 이메일을 정기적으로
    하면 어떨까요 아이들 생각보다 컴퓨터 잘하고 학교나 도서관에서도 할 수 있거든요
    저학년이면 담임선생님께 상담하시고 학교로 편지보내는 방법도 있을거에요

  • 4. ..
    '09.12.18 7:43 PM (116.120.xxx.20)

    아픔함께 나눌께요.. 아이키우는 엄마로 글읽으면서 가슴이 아프네요.
    중보기도 드릴게요. 아이들과 만남에서 행복을 누리세요. 그리고 헤어진후 너무 아파하지마세요.

  • 5. 저도
    '09.12.18 9:54 PM (220.117.xxx.165)

    댓글 달려고 로그인 했네요..정말 같은 아기 엄마 입장으로 ...가슴이 아푸네요 힘내시구요,,,,저도 기도 드릴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8081 (이와중에) 4살 아이 식습관, 너무나 고민되요.. 11 머리아픈 엄.. 2008/07/03 615
398080 k상고 학생의 아고라 글 댓글달기~~~ 2 함께해요!!.. 2008/07/03 565
398079 강만수, "대운하, 전문가 검토 한번 더 듣고 판단하자" 4 포기를모르는.. 2008/07/03 421
398078 이 분께서 이런 말했는데 맞습니까? 자리돔 2008/07/03 296
398077 아크릴 보석이라고 하는데 1 어디서 구해.. 2008/07/03 276
398076 이거 생각보다 효과 있네요 22 조중동폐간 2008/07/03 1,324
398075 82쿡 행동력있는 회원님들 넘 좋아여..ㅠㅠㅠㅠㅠㅠㅠ 1 *도로시* 2008/07/03 462
398074 광우병 거대 자본가들에의해서 아직도 은폐되고 있습니다 4 놀라워~ 2008/07/03 310
398073 서프 펌글) 2MB 또 사고치다 4 쥐파게티 2008/07/03 588
398072 오늘 뉴스데스크 끝 멘트 시원하더군요~ 3 ㅋㅋ 2008/07/03 1,913
398071 열심히 속죄하고 있습니다... 10 NAPOLE.. 2008/07/03 662
398070 오늘 뉴스 보시다... 5 울 엄니 2008/07/03 592
398069 [펌] 이명박 드디어 쇠고기보다 더한 대형사고 쳤음. 8 솔바람 2008/07/03 1,293
398068 광고주도 조중동 광고 불매운동을 좋아한다.. 5 여울마루 2008/07/03 527
398067 '경실련'도 나섰다! 12년만에 비상시국선언 3 허브매냐 2008/07/03 402
398066 조중동불매운동동참 8 다미안 2008/07/03 371
398065 촛불 동영상..이거이 멋지네요 함 보셔요 11 와.. 2008/07/03 571
398064 대천 해수욕장 많이 놀러가세요!!!!! 10 ^^ 2008/07/03 531
398063 서울시 교육감 선거 4 투표합시다 2008/07/03 258
398062 팥빙수에 볶은콩가루 넣어도 될까요? 7 이시국에죄송.. 2008/07/03 568
398061 농심견학???!!@@;; 8 안드로메다 2008/07/03 854
398060 강남 노원 신림 촛불집회 진행중 8 게릴라 촛불.. 2008/07/03 530
398059 영수증없어도 짜파게티 바꿀 수 있나요? 8 미모로 애국.. 2008/07/03 300
398058 대천? 보령? 가나 봐라! 보령안습 2008/07/03 258
398057 [조중동폐간] 너무 삭막하네요. 잠시 웃어가세요.^^ 5 라센 2008/07/03 504
398056 10일날 농심이 초대한 자리에 참석하실꺼에여?? 47 *도로시* 2008/07/03 12,313
398055 아이랑 뭐하고 놀아주세요? 3 불량엄마 2008/07/03 270
398054 당췌 누가 사간건가요? 9 당췌 누가 2008/07/03 567
398053 미국 단기체류 문의드려요. 2 아가랑 함께.. 2008/07/03 152
398052 (펌)오뚜기즉석국 회수조치 6 불량감자 2008/07/03 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