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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침(浮沈) 이란 단어가 없을리가 있나요!

잘찾으면 조회수 : 1,573
작성일 : 2009-12-18 17:02:09
동음이의어가 한 둘이 아닌데 대표 항목만 보니 없을 수밖에요.
다음이든 네이버든 어디든... 사전 찾는 방법도 공부해야 늘어요.

부침 정도는 아주아주아주 너무나 흔할 정도의 일상어입니다.
모른다면 자신의 어휘력, 독서량 등등...제발 돌아보세요.
우길 걸 우겨야지요들!

옛날 대학도서관 자주 이용한 분들은 도서 목록을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잘 아실듯...!
IP : 58.122.xxx.2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데요..
    '09.12.18 5:04 PM (203.244.xxx.254)

    잘 찾아야 찾을 수 있다는 건 그 만큼 많이 쓰이고 있지 않다는 반증이기도 하죠..
    인터넷에서의 대부분의 검색 결과는 많이 찾아보는 순서대로 배치해주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 2. 다음에는
    '09.12.18 5:06 PM (58.122.xxx.2)

    메인에 있구요.
    네이번 들어가야 있구요.
    그건 핑계일 뿐입니다.
    그렇다고 자신의 무식이 감춰지는 건 아니에요!!

  • 3. ...
    '09.12.18 5:08 PM (119.64.xxx.151)

    저도 그 글 댓글 반응 보고 그야말로 깜놀했어요.

    뭐 모를 수야 있지만... 그걸 아는 사람이 현학적인 사람은 아니잖아요.

    이건 마치 조미료 안 쓴다고 말하면 조미료 쓰는 사람 무시한다고 흥분하는 것과 뭐가 다른가요?

  • 4.
    '09.12.18 5:08 PM (203.244.xxx.254)

    자꾸 단어 하나 모르는 사람을 무식하다고 말씀하시는데..
    그 단어 하나 안다고 모르는 사람을 무식하다고 하시는 님이 더 무식해 보여요.

  • 5. .....
    '09.12.18 5:09 PM (211.193.xxx.24)

    다음 - 사전 - 국어사전(처음)
    네이버 - 사전 - 국어사전(3번째)
    둘다 부침이라는 단어 잘 나옵니다. 전 정말 사전에 등재가 안 된 줄 알았어요.

  • 6. .
    '09.12.18 5:11 PM (211.117.xxx.40)

    뭐 모를 수야 있지만... 그걸 아는 사람이 현학적인 사람은 아니잖아요.
    이건 마치 조미료 안 쓴다고 말하면 조미료 쓰는 사람 무시한다고 흥분하는 것과 뭐가 다른가요? 2222222

    '부침'은 그저 일상어 아닌가요?
    "그의 인생은 부침이 심했다," 신문기사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표현.

  • 7. 딴소리
    '09.12.18 5:12 PM (58.239.xxx.30)

    아..부침개 먹고 싶다....-_-

  • 8. 그러게요
    '09.12.18 5:14 PM (222.107.xxx.148)

    ㅎㅎ
    부침이 있다, 부침이 심하다, 많이 쓰는 말이죠.
    여염집 규수, 이건 전설의 고향만 많이 봤어도 아는 말인거고.

  • 9. 음..
    '09.12.18 5:14 PM (203.244.xxx.254)

    원래 원글 쓰셨던 분은 아니셨겠지만..
    조미료 안 쓴다고 말 할 때도,, 이렇게 몸에 안 좋은데 어떻게 조미료를 먹어..어머 너네집은 먹니 우리집은 안 먹는데의 뉘앙스로 말했으면 조미료 쓰는 사람 무시하는 거냐고 하면서 흥분하실 수 있죠.
    부침이라는 단어 뿐 만 아니라 어떤 단어든 알 수도 있고 모를 수도 있는 거죠.. 그런데 그런 걸 모르다니 충격입니다. 무식하시네요 이러면 당연히 사람들이 흥분하는 거죠.

  • 10.
    '09.12.18 5:16 PM (110.14.xxx.184)

    부침이 있다는 흔히 쓰는 편이고,
    여염집은 좀 다른 게요.
    오히려 여염집이 더 쉬운 말 같아요.
    교과서에도 많이 나오는 단어라 모르는 사람 거의 없을 줄 알았는데...
    근데 대신에 일상에서쓰이기는 부침이 더 많이쓰이고,
    여염집은 일상어로 직접 쓰이진 않는 듯 하구요.
    여염집,,,,;;; 그냥 문학 얘기할 때 아님 농담할 때나 쓰죠.

  • 11. ..
    '09.12.18 5:16 PM (211.216.xxx.224)

    자꾸 단어 하나 모르는 사람을 무식하다고 말씀하시는데..
    그 단어 하나 안다고 모르는 사람을 무식하다고 하시는 님이 더 무식해 보여요. 22222222222

  • 12. ...
    '09.12.18 5:16 PM (119.64.xxx.151)

    물론 뉘앙스 중요하지요.
    근데 그런 부정적인 뉘앙스 없이 담담하게 말해도 죽자고 덤비는 댓글들 많잖아요,
    그런 걸 요새 인터넷 용어로 열폭이라고 하지 않나요?

    그런 단어가 있었어? 난 몰랐네... 이러면 끝날 것을...
    그런 단어 쓰는 인간들 잘난 척 하는 거다, 재수 없다 이런 댓글 반응이 신기하다는 말이었네요, 제 말은...

  • 13. 부침
    '09.12.18 5:17 PM (115.137.xxx.125)

    은 알았는데 노래 부초는 몰라 사전찾아 봤네요. 노래가사를 듣지못하고 제목만 들어서..

  • 14. 에혀...
    '09.12.18 5:17 PM (119.200.xxx.6)

    저도 방금 그 부침 관련 글 보고 맨 끝에 덧글 하나 달고 왔는데
    님도 그 글 속에 논할 것이지 왜 또 새글로 또 다시 분란을 일으키려 하시나요

  • 15. 무크
    '09.12.18 5:18 PM (124.56.xxx.44)

    왜 이리 흥분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저 웃길 뿐이고~~

  • 16. 이상...
    '09.12.18 5:19 PM (110.9.xxx.32)

    여염집 규수라는 건 앞뒤가 안맞는 표현이네요.
    양가댁 규수와 여염집 처녀죠.

  • 17. 잘찾으면
    '09.12.18 5:20 PM (58.122.xxx.2)

    위에 에혀님...그러게요.
    이 무슨 오지랖인지...쯥..

  • 18. 좋겠다~
    '09.12.18 5:20 PM (211.243.xxx.12)

    부침이라는 단어가 일상생활에서

    '아주아주아주 너무나 흔할 정도의 일상어' 인 줄 몰랐네요.

    원글님 많이 유식하신가 봐요.

  • 19. 2222
    '09.12.18 5:21 PM (61.254.xxx.129)

    그런 단어가 있었어? 난 몰랐네... 이러면 끝날 것을...
    그런 단어 쓰는 인간들 잘난 척 하는 거다, 재수 없다 이런 댓글 반응이 신기하다는 말이었네요, 제 말은... 22222222222222

  • 20. ,,
    '09.12.18 5:22 PM (116.38.xxx.246)

    무슨 논의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부침이라는 단어는 흔히 잘 사용하는 말은 아니지요.

  • 21. 음..
    '09.12.18 5:22 PM (203.244.xxx.254)

    자꾸 리플 달게 되는데요..

    ==============================
    "동음이의어가 한 둘이 아닌데 대표 항목만 보니 없을 수밖에요.
    다음이든 네이버든 어디든... 사전 찾는 방법도 공부해야 늘어요.

    부침 정도는 아주아주아주 너무나 흔할 정도의 일상어입니다.
    모른다면 자신의 어휘력, 독서량 등등...제발 돌아보세요.
    우길 걸 우겨야지요들!

    옛날 대학도서관 자주 이용한 분들은 도서 목록을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잘 아실듯...!"
    =======================
    이 글은 제가 언급한 "조미료 안 쓴다고 말 할 때도,, 이렇게 몸에 안 좋은데 어떻게 조미료를 먹어..어머 너네집은 먹니 우리집은 안 먹는데의 뉘앙스"로 보이지 않나요?
    굳이 이렇게 까지 따로 글을 달아서 나는 아는데 왜 너네는 모르니,, 인터넷 검색도 못 하는구나라는 것처럼 보입니다. 나 옛날에 대학 좀 다녀봤어 뭐 이런 유치함까지도 나온다고나 할까요

    이분 말하시는 대로 저도 말해보자면 이 분 간만에 아는 단어 하나 나와서 신난 것 같아 보이는 느낌..이랄까요.

  • 22. 정말흔해요
    '09.12.18 5:25 PM (116.41.xxx.47)

    김치부침개 부쳐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요~~ㅎㅎ
    내일은 등기 부칠것도 있는데 토요일이니 일찍 나가야겠네~
    붙임성좋은 내 친구가 갑자기 보고싶네요

    정말 부침이란 단어 너무너무 흔하네요~~

  • 23. 충격씩이나
    '09.12.18 5:26 PM (210.98.xxx.135)

    저도 아까 그 댓글 보고 놀랐습니다.
    부침이 아니라 훨씬 더 많이 사용하고 흔한 단어라도 모르는 사람이 있을수 있지
    부침 모른다는 사람때문에 충격받았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저도 충격 받았습니다.ㅎㅎ
    아니 모르는 사람들 있을수 있지요 뭐든요.
    거기에 뭘 그렇게 충격을 심히 받으시고 ㅎㅎ

    아니 이곳에서 글 올라온것 중에서도 정말 맞춤법 틀린경우 흔하잖아요.
    그런식으로 모를수 있지 뭘 그렇게 충격까지 ㅎㅎ

    에잇~나도 오늘 저녁에는 부침개나 부쳐 묵어야 할라나봐요!


    저도 독서에 무지 빠져서 사는 사람인데
    그 단어 자주 써먹진 않잖아요.

  • 24. 그러니까..
    '09.12.18 5:31 PM (222.234.xxx.109)

    자주 써먹지도 않은 단어를 모른다고 무식하다는 말씀????
    내가 아는걸 다른 사람이 모른다고 무식한건 아니죠.....
    그놈의 부침이 뭐라고...
    나도 부침개나 해 먹어야 겠네....

  • 25. 쌍용아줌마
    '09.12.18 5:35 PM (118.223.xxx.243)

    부침 논란이 또 있군요.

    제가 보기엔 네이버에 부침(개)로 뜬다 히신 분이

    사전 찾는 법을 몰라서가 아니라, 좀 재미있는 방향으로

    얘기를 유도해보려고 일부러 일단계만 찾은 결과를

    올리신 듯하네요.

    웃자고 해 본 얘기가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서 난감하시겠어요.

    우리 그냥 한번 웃고 말자구요.

  • 26. 내맘대로결론
    '09.12.18 5:36 PM (61.105.xxx.168)

    부침...
    모른다고 충격이라는 말도 극단적이구요.
    그 말 사용했다고 해서 잘난척하는것도 저얼~~대 아니구요. ^^;;;

  • 27.
    '09.12.18 5:39 PM (221.146.xxx.74)

    부침이나
    여염집 처자라는 말을 평범하게 쓰는
    버전 오래된 아짐인대요

    사어도 아니고 외국어도 아니고
    그게 그렇게 이상한 말이라고 생각 안하지만
    모를 수도 있죠

    오만 단어를 다 알고 훨씬 쉬운 단어 모르는 경우도 널렸던대요
    오죽하면 상플같은 프로그램이 다 생겼을까요

  • 28.
    '09.12.18 5:44 PM (125.186.xxx.166)

    그래서, 보통 부침이라는 단어 옆에 한문 표기를하죠... 한자어야 조합하기 나름이니까 ㅋㅋ

  • 29.
    '09.12.18 5:48 PM (218.234.xxx.163)

    이 한단어 모른다고 어휘력,독서량까지 체크해야 하나요?
    오바가 심하시네요.

  • 30. ㅎㅎㅎ
    '09.12.18 6:56 PM (222.98.xxx.176)

    두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다고 해요.

    모르는걸 들을때
    한쪽은 배시시 웃고, 다른 한쪽은 화를 낸다고요.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아~ 그런게 있구나.. 하고 넘어가는 사람하고...
    그런 단어 요즘에 쓰지도 않아!!! 문어체야, 잘난척 하지마, 넌 유식해서 좋겠다... 하면서 화내는 사람이 있고요.ㅎㅎㅎㅎ

  • 31. ...
    '09.12.18 7:38 PM (211.105.xxx.58)

    부침개는 부추전,파전이 최고!!

  • 32. 잘찾으면
    '09.12.18 8:11 PM (58.122.xxx.2)

    그렇죠?
    부침개는 부추, 파전이 최고!
    올레~~~~!!!!!!!!!!!!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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