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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국사교육이 선택제로 바뀝니다.

세우실 조회수 : 727
작성일 : 2009-12-18 16:57:11




[조선] "國史는 안 배워도 된다는 거냐"… 교사·학계 반발
http://news.nate.com/view/20091218n00676





http://www.pgr21.com/zboard4/zboard.php?id=freedom&page=1&sn1=&divpage=3&sn=o...





맨 위는 아침에 다른 분께서도 올려주셨던 관련 기사

그 아래는 이에 대해 토론이 벌어지고 있는 PGR21 자유게시판의 관련 글입니다.

그리고 아래는 네이트 댓글입니다.







김정동 추천 133 반대 2

전 세계 어디에도 자국의 역사를 후손들에게 교육시키지 않는 나라는 없는걸로 아는데..
우리 나라 이런거에서는 참 앞서 나가네..
세계 최초!!! (12.18 03:31)




박도준 추천 126 반대 3

미국은 고등학교에서 400년 남짓한 자기네들 역사를 1000쪽이 넘는 교과서를 만들어서 일주일에 5시간씩 1년간 수업합니다.
우리나라는 5000년의 역사를 400쪽이 채 되지않는 교과서에 담아서 일주일에 3시간씩 수업하고, 그나마도 시험에 안나오는 부분은 대충대충 넘어가지요.
어떤가요, 여기서 더 줄여서야 되겠습니까? (12.18 03:59)




이원구 추천 106 반대 2

국어 국사나 제대로 배우고 나서 영어좀 배워라...에휴...이놈의 나라는 뭐든지 거꾸로 가... (12.18 03:40)





김광일 추천 0 반대 0

친일파 후손들이 학생들한테 국사 가르치는 걸 원할까... (12.18 07:27)  




박지혜 추천 0 반대 0

한글날 공휴일 지정에서 없애더니, 국사도 안배우냐? 나라꼴 하고는 ㅉㅉ (12.18 07:27)  




박수찬 추천 0 반대 0

이러니깐 걸음마도 때기전부터 , 아님 한창 발달할시기에
외국으로 쳐 애들을 보내서 한국말도 모르고 외국말부터 쳐 배워오는거다 ㅡㅡ
자기나라 역사정돈 알아야 할거아니가??알고 난다음에 외국말을 배우든 뭘배우든 해야될거 아녀
문화유산도 몰라보고 휴양소로 착각해서 들어가서 술판을 벌리는 일이 생겨야 정신을 차릴려나 (12.18 07:25)  








아까도 썼지만

우리나라는 5000년의 역사를 400쪽이 채 되지않는 교과서에 담아서 일주일에 3시간씩 수업하고,

그나마도 시험에 안나오는 부분은 대충대충 넘어가지요.

선진국 자격이 있을까요?








―――――――――――――――――――――――――――――――――――――――――――――――――――――――――――――――――――――――――――――――――――――
중립은 오래된 신념이긴 하나 무기력하다는 증거일 뿐이다.       - Louis Kossuth
―――――――――――――――――――――――――――――――――――――――――――――――――――――――――――――――――――――――――――――――――――――
IP : 125.131.xxx.17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09.12.18 4:57 PM (125.131.xxx.175)

    [조선] "國史는 안 배워도 된다는 거냐"… 교사·학계 반발
    http://news.nate.com/view/20091218n00676

    http://www.pgr21.com/zboard4/zboard.php?id=freedom&page=1&sn1=&divpage=3&sn=o...

  • 2. ..
    '09.12.18 5:27 PM (118.221.xxx.181)

    정말 말도 안되게 돌아가는 나라꼴을 보자니 답답해 못 살겠네요..

  • 3. .
    '09.12.18 5:37 PM (112.144.xxx.133)

    백성들이 역사로부터 교훈을 얻으면 안되니까요.

  • 4. .
    '09.12.18 6:04 PM (58.74.xxx.3)

    말도 안돼!!! 요.

  • 5.
    '09.12.18 6:41 PM (121.144.xxx.37)

    세상이 우습게 돌아가네요.

  • 6. ㅠㅠ
    '09.12.18 6:59 PM (211.109.xxx.18)

    일본사가 추가 되는 건 아닌가요??

    헐이네요.

  • 7. 안그래도
    '09.12.19 1:54 PM (125.131.xxx.22)

    고등학교 이과생인 우리 아들..
    수업도 전혀없고.. 개인적으로 독서도 못하고.. 역사.. 사회.. 경제.. 담쌓고 삽니다..
    아 사회관련 한과목은 하는군요..그러나 성적 상관없으니까 아예 공부 안합니다.
    대학들어가서 전공 정해지면 더 멀어질텐데..

    이러다가 상식있고 교양있는 시민이 되기가 어렵겠다는 우려감이 생기는군요..
    기본적인 공부는 문,이과 나누지 말고 같이 시켰으면 좋겠어요..

    자기나라 역사도 모르면 국민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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