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봉천동이 무섭다 ㅠㅠ

신림동 조회수 : 9,113
작성일 : 2009-12-18 16:23:44
관악산 근처 K 아파트 사는 주민 입니다..

이병헌 사건의 피해자 권모양의 일본 TV 인터뷰 내용중 너무 어이가 없어
몇줄 글 남깁니다..

아직도 이병헌에 대한 물론 예전 부터 자기와 연기한 배우들과 염문설에 사생활이
안좋은 배우 였기에..
좋아하지 않는 사람 이었고..


현재의 일만해도 무책임하고 가진자의 횡포로 밖에 생각 안하는 주붑니다.

하지만 권모양의 최근 인터뷰와 그 엄마라는 사람이 인터뷰를 보면..

점점 일관성도 없고 말도 서로 맞지를 않고..

그냥 여기서 끝냈으면 하네요..

어차피 한국 사회에서 계란으로 바위치기의 게임을 처음 부터 하고 있고
시간 끌수록 권모양만 꽃뱀으로 몰릴 기세에 빠지게 됬습니다.

신랑도 그렇고 신랑 친구들도 그렇구 이병헌 욕 하는 남자들 제 주변에선 한명도 못 봤습니다..

이병헌이 유명인이기에 당한거다 라는 생각들 밖에는...

그리고 신림동 이나 봉천동에서 천만원에 월세 70이면 강남 기준으로 최고급 원룸 내지 오피스텔 수준 입니다.

그런 곳에서 살던 권모양이 봉천동이 무섭다라고 표현을 한건..

자기 스스로 현재까지의 이미지를 다 깎아 먹이는 그런 해서는 안될 표현을 한 것 같아요...
IP : 211.47.xxx.76
5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
    '09.12.18 4:26 PM (61.109.xxx.191)

    캐나다에서 나고자란 어린여자눈에 봉천동은 무서운 곳일수도 있어요....ㅡ,ㅡ;;;;;

  • 2. 그니까요
    '09.12.18 4:27 PM (211.219.xxx.78)

    1000에 70짜리가 무슨 마치 반지하 사글세라도 되는 양 완전 비하해서
    말하던데 1000에 70이면 고급 오피스텔 얻을 수 있는 돈이에요...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2.htm?linkid=623&newssetid=372...

    여기에 기사를 쭉 이어서 보면
    여자분 좀......안타깝네요.

  • 3. ...
    '09.12.18 4:29 PM (119.64.xxx.151)

    "봉천동이 무섭다"는 말에 같은 관악구 주민으로서 마음이 상하셨나 본데요...
    그냥 말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시면 곤란하지 않을까요?

    그 전에 얻어줬던 아파트야 이병헌이랑 어떻게든 연락이 될 때니까 살 수 있었겠지만...
    연락은 끊기고 이사도 갑자기 쫓기듯이 가야하고 그런 상황에서는
    봉천동이 아니라 청담동이라도 무서울 수 있지요.
    한국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는요...

  • 4. .
    '09.12.18 4:33 PM (119.66.xxx.77)

    이병헌이 사람 시켜서 얻어준 곳이니 거기가 호텔이라해도 무서울 거에요.
    누가 찾아와서 행패라도 부릴지 어찌 알겠어요?

  • 5. 원글님
    '09.12.18 4:35 PM (222.234.xxx.40)

    그럼 원글님보고 아무 연고없는 저아래 지방의 읍단위소재의 월세 단독주택 2층에 혼자 데려다놓으면 어떨까요?
    권양이 봉천동을 비하하고싶어서 그런게 아니라는걸 진짜 이해를 못해서 그러시는건가요 일부러 그러시는건가요.

  • 6. 당연히 무섭죠
    '09.12.18 4:35 PM (221.146.xxx.140)

    단지 액면그대로 받으면 안되죠
    지방에서 서울 혼자 올라와 있어봐요.
    얼마나 무서운데..

    갑자기 모르는 동네에 떨어뜨려놓으니
    엄청 무서운 건 당연한 거죠

  • 7. 알바?
    '09.12.18 4:36 PM (221.146.xxx.140)

    이병헌이 알바 많이 푸는 것 같던데 여기에도?

  • 8. 그냥
    '09.12.18 4:37 PM (121.161.xxx.248)

    집이 무섭다 그런 뉘앙스로 이야기 한듯 싶네요.
    협박도 많이 받았을거란 생각이 들구요.

  • 9. 그냥
    '09.12.18 4:38 PM (211.243.xxx.12)

    혼자 있기 무섭다는 거였겠죠. 한국말도 서툰데.

  • 10. 공포
    '09.12.18 4:52 PM (210.98.xxx.135)

    그러게요. 봉천동, 그 동네 자체가 무서운게 아니라 봉천동집에
    홀로 떨어져 살때를 말하는거겠지요.

    누구나 자기가 살던 집 떠나 타국에 한놈 믿고 왔는데 그놈이 연락 두절되면
    당연히 공포감 들지 안들겠어요.

    저는 누가 뭐래도 이병헌이 죄가 훨씬 크다고 생각합니다.
    나이 하나만 봐도 나잇값 못하는 인간이라 생각합니다.

  • 11. 무슨...
    '09.12.18 4:52 PM (211.221.xxx.59)

    그 말을 이렇게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군요...이해력이 딸리는건가

    그리고 봉천동 월세 1000/70이면 최고급 오피스텔 아닙니다

    월세 시세도 잘 모르시는듯 하네요

  • 12. ㅎㅎ
    '09.12.18 4:53 PM (59.86.xxx.107)

    이병헌관련글중에 가장 뻘글이네요..
    웃음이 자꾸 나와요..

  • 13. ...
    '09.12.18 5:02 PM (118.221.xxx.208)

    별걸 다..

    달은 못보고 그걸 가리키는 손가락의 때만 보는 사람..
    참 안타깝죠.

  • 14. 나의 고향 봉천동
    '09.12.18 5:05 PM (125.131.xxx.199)

    잠실 리센츠 아파트에서 1000-70의 봉천동 아파트가 비교가 됩니까??
    전 봉천동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자라 아직도 친정부모님이 그곳에 사시지만 권모양의 발언이 기분 나쁘다거나 하진 않습니다.
    잠실의 리센츠 주변과 봉천동의 아파트 주변 분위기는 당연히 다릅니다.
    아마 주차장의 파킹되어있는 차부터가 다르고요. 아파트를 벗어나보세요.
    리센츠는 길만 건너면 휘황찬란한 롯데월드에 롯데호텔 럭셔리한곳이 많지요.
    봉천사거리, 신림사거리 가보세요. 중,고생 날라리, 양아치 애들 10대라해도 게중엔 무서운 애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친정부모님이 봉천동에서 20년된 노후된 다세대주택을 갖고 계시는데, 코딱지만한 방하나짜리 원룸이 보증금 1000에 월세 30~40만원입니다.
    목돈 없는 평범한 싱글 혹은 신혼부부 샐러리맨들이 세입자로 살고 있죠.
    월세 70이면 윗분 말대로 최고급 오피스텔 당근 아닙니다.

  • 15. 후..
    '09.12.18 5:06 PM (61.32.xxx.50)

    어휴 정말, 히딩크가 못먹어서 "I'm still hungry."라고 했나요?

  • 16. 누가 어떤말해도
    '09.12.18 5:07 PM (122.100.xxx.27)

    이병헌이 나쁜놈 입니다.

  • 17. 권양
    '09.12.18 5:25 PM (110.9.xxx.231)

    이 이상한애예요.
    스타사귀면 결혼해서 꿈꾸고 들어와놓고는...

    나같으면 방을 왜얻어줍니까?
    사랑떠난 여자를...

    캐나다에서 오면 방얻어줍니까?
    사랑이 끝났는데?
    된장녀죠,권씨는...

    남자가 나쁜놈이면 복수도 못합니다.

    이병헌이 착해서 당하는거죠.
    착하니까 물어뜯는거죠,,

    어린나이에 되바라진 된장녀가 스타랑 결혼해서 멋지게 살고싶었으나
    여의치않으니 독을 품어대는 .....
    요즘 어린애들이 우리때같은줄아시나요?

    어리다고 순수할것같나요?
    아이구, 권씨 저아이하는꼴이 징그럽기만 하군요.

    봉천동이 무서운동네라서 그곳에 살게해서 나쁜놈입니까?
    그돈이라도 대준 이병헌이 착한거지.

    뭐,저런걸 사귀어서 이병헌도 참 고생하네요~

  • 18. ..
    '09.12.18 5:33 PM (58.141.xxx.113)

    이병헌 자업자득이구만 고생한다고 걱정하는 사람들은 뭥미?
    40먹은 이병헌..여자 갖고 놀다 지인시켜 버린놈이 징그럽지
    피해자가 징그럽나?
    생각을 하고 살아~

  • 19. 진짜
    '09.12.18 5:33 PM (222.234.xxx.40)

    기사를 제대로 안읽어보셨거나 알바거나 둘중에 하나겠군요.
    봄에 헤어졌다고 했었으나 7월에도 만났고 이병헌생일파티에 가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만났다잖아요.
    캐나다에서 오면 방얻어주는게 아니라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으니 방얻어줬던거구요.
    그런 이병헌은 뭐하러 작년에 10일, 올해 2일동안 집에 데려가서 엄마랑 여동생이랑 함께 지내게했을까요?
    이병헌이 착해서요?
    아...그돈을 대줘서 이병헌이 착한거군요.

  • 20. 권양
    '09.12.18 5:50 PM (114.207.xxx.246)

    이 꽃뱀이라는 말이 맞는것 같던데요.
    이병헌도 잘못하긴 했지만 제대로 당한거래요.
    이병헌 스폰서라하는 남자는 이병헌이랑 절친한 아버지뻘되는 사람인데..
    캐나다에서 재벌이라 꽃뱀조직에서 찜해놓고 작업한거래요.
    거기에 이병헌이 같이따라갔다 권양한테 걸려든거구요.
    권양도 한몫단단히 결심하고 그러는 것 같던데...
    사진이랑 증명 다 준비한것도 그렇구요.

  • 21. 해피
    '09.12.18 5:51 PM (203.236.xxx.107)

    원글님 한달에 책 한권은 꼭 읽어보시기를...

    신림동 사는 사람인데 그 말을 그렇게 받아들이시다니....

  • 22. 해피
    '09.12.18 5:51 PM (203.236.xxx.107)

    이병헌 진짜 나쁜놈이더만..

  • 23. 병헌이바보.
    '09.12.18 6:06 PM (220.83.xxx.39)

    내눈엔 권양이 악귀같아 보이네..
    이병헌 쪽에서 저렇게 나오는 이유를 알 것 같네..

    사람 잘 못 알아본 이병헌이 바보.
    이별할 때 제대로 처신을 안했다...그래서 나쁘다고 하는데 저 정도 여자라면
    이별을 제대로 했어도 물고 늘어질 여자.

    이혼 하고 싶어도 이혼이 안되는 남편들 있죠.
    왜 그럴까요. 말이 안통하면 이혼 하고 싶어도 못하죠.

  • 24.
    '09.12.18 6:21 PM (61.105.xxx.168)

    ㅎㅎ 히딩크 얘기 때문에 웃어요.

    나름 쿨하다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이번일은 아무리 봐도 권양 입장이 이해가 되네요.

    얼마나 자존심이 상했겠어요.

  • 25. gg
    '09.12.18 6:50 PM (59.10.xxx.71)

    이병헌 정말 전형적인 나쁜 남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 26. 둘다한심
    '09.12.18 7:19 PM (84.112.xxx.55)

    이병헌 팬은 아닌데요

    권양도 그닥 순진해보이지는 않네요.

    그저 둘 다 답없는 게임하는 것 같아서 한심해보여요... ㅉㅉ

  • 27. 뭥미
    '09.12.18 7:55 PM (115.136.xxx.24)

    캐나다 국가대표까지 하던 사람이 이것저것 다 때려치우고
    이병헌한테 1억 뜯어낼라고 꽃뱀노릇 했다는 말인가요?
    어이가 없네요 ;;;

  • 28. 어쨌든
    '09.12.18 7:57 PM (59.13.xxx.149)

    지금 상황으로 몰고간 그 원인을 생각해봐야겠죠.
    지금상황 원인제공을 누가했을까 그것만 따지면 간단할텐데...

    내가 잘못은 했지만 그건 어쩌고,,,,,, 하는건 결국엔 잘못한것에 대한 변명이죠.

  • 29.
    '09.12.18 7:59 PM (118.45.xxx.211)

    이병헌은 말바꾸기 천재입니다.
    신뢰성 없고,
    책임감도 없어요

  • 30. 둘 다 별로
    '09.12.18 8:07 PM (221.146.xxx.74)

    둘 다 동정 안가요

    권씨도 꽃뱀이라고 보여지진 않아요
    무섭다
    도 느닷없이 바뀐 처지나
    낯선 분위기가 무서울 수 있다고 보고요

    그렇지만
    결혼
    아니고
    연애
    하는데 왜 남자가 집세 내줘가면서 연애하는지.

    사랑을 믿으면
    남자가 집세 내주는 대신
    원거리 연애를 참고 하다가 결혼하는 거지요

    이씨도 착해서 당하는 거 같지 않아요
    집세 받아서 사는 거나
    집세 내주면서 사는 거나
    둘이 비슷하니까 나온 발상으로 밖엔 안 보여요

    좋으면 애틋하게 그리워도 하고
    그러면서 연애하고 알아가는 거지.
    결혼도 안한 총각이 무슨 첩 들이는 것도 아니고,
    한국에 데려다 놓고 집세 대줘요....

    제 기준에서는 둘 다 이해가 불가하옵니다.

  • 31.
    '09.12.18 8:44 PM (119.64.xxx.103)

    이씨 정말 나쁜놈인거 같아요
    기사 몇개만 읽어봐도 정말 나쁜놈이라는게 훤히 보이는데 아직도 꽃뱀이니 말하는 사람들 보면 정말 돈과 권력이 무서운거 같아요
    사람하나 미친년 만드는거 순식간인듯.

  • 32. 정정
    '09.12.18 8:59 PM (122.35.xxx.37)

    원글님이 기자에게 낚이신거네요.

    인터뷰 원문에는 " 일부 네티즌들에게 얼굴도 알려지고 봉천동 집의 주소가 알려지는 바람에 혼자있기 무서워서 못들어가고 있다." 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권양도 누구도 편드는건 아니고 기자넘들 기사를 똑바로 써야 오해가 안생긴다는 뜻입니다.

  • 33.
    '09.12.18 9:40 PM (114.202.xxx.236)

    이병헌 안좋은 소문이야 아는 사람은 다 알죠. 님 주변에는 없어도 제 주변에선 다 알던데요

  • 34.
    '09.12.18 9:42 PM (114.202.xxx.236)

    그리고 그냥 다른 뜻으로 봉천동 무섭다고 하는걸 또 이렇게 오버해주시는 님이 있으니 봉천동에 대해 아무 생각없던 사람도 이미지 안 좋아질듯 싶네요. 사실 좋은 동네는 아니잖아요

  • 35.
    '09.12.18 10:28 PM (121.139.xxx.201)

    푸헐. 오늘 보니 알바들 대거 출동했네. ㅋㅋㅋ

    아무리 그래봤자 이병헌 여자관계 지저분했던 건 오래 전부터 돌고 돌던 이야기.

  • 36. 권양&둘 다 별로님
    '09.12.18 10:35 PM (180.66.xxx.133)

    같은 분이 아뒤 나눠서 쓴 냄새가 나네요..

  • 37. 양비론싫어
    '09.12.18 10:37 PM (121.136.xxx.132)

    이번 경우 이병헌이 나쁜놈이다!!!!

    그리고 원글님 신랑이나 주위 남자분들 도덕적 수준이 좀 낮네요.
    우리 신랑은 사건 듣고 어이없어 하던데.
    당연 이병헌 나쁜 놈.

    나이만 들어도 우리 신랑은 놀래던데요.
    삼촌뻘이 조카뻘 데리고 논것임.

    그리고 꼭 이런 일에 여자도 만만치 않다 이런 댓글 참 싫어요.
    그럼 만만히 물러서줘야 되는건가요?

  • 38. 닉네임 권양님
    '09.12.18 11:48 PM (122.36.xxx.235)

    세상에! 모처럼 댓글 답니다.
    권양이 잘했다고 두둔하고 싶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병헌을 동정하는 여론이 있다는 게 놀랍네요. 연인이 사랑하다 헤어질 수 있지만 이 경우는 다르잖습니까.

    경우가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동물적인 욕구 해소를 위해 타인을 희생시킨 점으로 볼 때는 조두순이나 타이거 우즈와 별 차이 없어 보일 정도에요.
    여자 연예인들 몸은 꿀벅지니 핫바디니 대놓고 쓰면서 남자들 180cm 이하 루저 발언에는 사회 문제로 몰아가더니 이 경우도 무조건 여자가 잘못했다니 참 딸 키우기 힘든 세상이네요.

  • 39. 봉천동은 원래
    '09.12.18 11:58 PM (116.41.xxx.185)

    서울에 대표적인 달동네이구
    지금은 다 밀어버려서 그렇지 원래가 양아치 깡패 많기로 소문난 곳이죠..
    봉천동 신림동...지금이야 아파트 들어서고 시대가 발전해서 그나마 서울대도 있고해서
    많이 좋아졌지..
    아주 예전에는 지방에서도 알아 주었던 동네 달동네 양아치 많았던 동네 입니다..
    저는 그옆 신림동이 고향이죠...

  • 40. ..
    '09.12.19 12:01 AM (125.139.xxx.93)

    난 권양이 싫어요.
    이병헌은 싫어지고 있어요

  • 41. 히딩크
    '09.12.19 12:01 AM (61.74.xxx.99)

    히딩크 이야기 너무 웃겨요

    그나저나 알바들 너무 많으네요

    집 구해준게 뭐가 어때서요
    권양이 한국사람인데 집구해줬다..하면 오해될만한 내용이지만
    구지 캐나다에 있는 사람에게 한국으로 와라..하는데 거처좀 마련해줄수 있지 않을까요?
    뭐가 꽃뱀이고 이상하다는건지.

    전 그것보다 권양이 아직도 이병헌한테 미련있어보여서 그게 더 걱정이네요.

  • 42. ?
    '09.12.19 12:01 AM (112.155.xxx.50)

    이병헌 기획사에서 알바를 꽤 풀었나 봅니다.

  • 43. 냄새나는 이
    '09.12.19 12:12 AM (221.146.xxx.74)

    아디 나눠 쓴 냄새나는 이 인데요 ㅎㅎ
    알바 같이 보이나요?
    이씨한테 알바비 받아야겠네요

    전 결혼전에 남자에게 금전적인 지원을 받는 건
    되게 이상해 보이거든요
    주는 남자도 역시 하던 가락 있는 잡* 같아서
    말할 것도 없고요

    이씨 개인적인 불찰도 물론 크지만
    연예인에 대한 허상을 키우는 사회 분위기도 참 큰일이다
    가 제가 주로 보는 관점이죠

    이름 알려진 사람이 아니라면
    저렇게 누리던 많은 걸 포기하고 안 왔을테니까요

  • 44. 난독증
    '09.12.19 12:42 AM (211.211.xxx.211)

    쩌네요 -_- 진짜

  • 45. 이씨 싫어
    '09.12.19 1:41 AM (218.237.xxx.145)

    우리 나라는 여자가 끝까지 물고늘어지는 것을 미덕으로 보지 않으니, 권양이 만만찮다. 꽃뱀이다. 지겹다....그러다가 그만하지. 까지 가게 되면서 진실이 무엇이던간에 계속 물고늘어지는 사람이 사회적 지탄을 받게 되나봅니다.

    매일매일 나오는 이-권 기사에 신물이 나지만, 그걸 왜 권양한테 풉니까?

    제발 좀 끝까지 물고늘어져서..아주 끝까지. 좀 승리하는 여성분 좀 봤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선 그러고나면 그 여성분은 만신창이가 되어있겠지만...
    권양은 다른 문화권에서 살 수 있으니 제발 좀 밟아주고 가라....너도 힘들고 지치겠지만!

  • 46. 여기
    '09.12.19 1:41 AM (125.186.xxx.3)

    알바씌우기 걸신들의 집합손가요. 걸핏하면 그놈의 알바소린.
    자기식이 아니면 바로 알바.

  • 47. 그거야
    '09.12.19 2:13 AM (59.30.xxx.178)

    BH 측에서 실제로 언플을 하고 있으니 그렇지요.
    후지TV 보셨죠? 캐나다 현지 취재. 한국현지취재.
    그간 한국언론에선 이병헌측의 기사밖엔 찾을 수 없었어요.
    후지가 했던것같은 인터뷰를 왜 한국언론은 못했을까요?
    기자들이 궁굼하지 않았기때문에?
    아니죠.
    BH, 태원. 김&장에서 손을 썼다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요?
    알바의심은 정당합니다.

  • 48. 진짜 지겹다
    '09.12.19 9:23 AM (118.47.xxx.63)

    알바소리....
    뭔 말을 못해요, 자기 생각과 다른 의견 나오면 알바래!!!
    징하요~~~~

  • 49. ...
    '09.12.19 9:55 AM (211.209.xxx.10)

    책 좀 읽으세요...
    이건 뭐 난독증인지 뭔지...
    그 말을 또 액면 그대로 받아 잡수셨네...에긍...

  • 50. 권양한마디에
    '09.12.19 10:38 AM (220.86.xxx.247)

    이번에는 봉천동이 들고 일어나나요? 저같아도 프랑스어 한마디 못하는데 파리 한구석에 단칸방에 처박혀있고 맨날 알러뷰 하던 남자친구 연락 안되고 변호사 나타나서 너 이제 끝이다 그러면 파리 전체가 무섭겠네요

  • 51. 겨울
    '09.12.19 10:41 AM (118.45.xxx.211)

    권양이 이해됩니다.
    빨리 이병헌이 사과하면 다 마무리가 될 텐데 그놈의 똥고집

  • 52. disaster
    '09.12.19 10:56 AM (218.49.xxx.42)

    병사마는 이미 하나의 기업인데

    그 기업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악재가 일어났으니

    총출동 안할 수 없을 듯.

    대한민국 법정에서 파워로 둘째 가라면 서러울 로펌을 기용한 것 부터가

    이미 본인의 빵꾸똥꾸 혐의 인정한 셈임.


    권씨는 이왕 싸우기로 한 건데

    끝까지 가길 바람


    꽃뱀 소리 지껄이는 입들
    다물게 해주길 바람

    나자신이었다면 압박을 견딜 수가 없으련만

    용기와 꿋꿋함이 가상하오

  • 53. 나도 무섭
    '09.12.19 11:25 AM (124.54.xxx.17)

    김앤장 등에 업고, 소속사사람들 처신하는 거 보면,
    이병헌이 얻어준 집이면 봉천동 아니라 타워팰리스라도 거기 계속 살기 무섭겠어요.

  • 54. .
    '09.12.19 11:26 AM (125.241.xxx.154)

    원글을 보니, 권양이 어린나이에 몹쓸일을 당해 가슴이 아프네요.

  • 55. 개쟈슥이
    '09.12.19 11:43 AM (59.28.xxx.193)

    치사하게 알바 또 풀었네. 봉천도 어쩌고 하며 말꼬리 잡아서 ...참 더티한 넘이다. 이런 시키가 무슨 나라의 보물 어쩌니....에 퉤 더런 시키 ....니가 나오는 롯데백화점 광고 전단지 찢어서 전시하고 다닐련다.

  • 56. 육체적
    '09.12.19 11:46 AM (110.14.xxx.53)

    육체적 피해는 도대체 뭘까요?
    정신적인걸로 걸어야지

  • 57. -_-+
    '09.12.19 12:05 PM (123.248.xxx.148)

    예전에 아는 언니가 영화쪽일을 해서 이병헌의 여성편력은 익히 알고 있던터라..
    이번일 터진거 차라리 잘 됐다 싶던데요?
    잘생기고, 돈있고, 명성까지 있는 남자가 좋다고 덤비면 안 흔들릴 여자가 얼마나 있을까 싶어요.
    이번일로 자기가 가진걸 갖구 더 이상 순진하고 어린 여자들 더 이상 자기멋대로 갖구 놀다 버리지 않겠죠.
    권양 욕하는 사람들..
    알바 아니면 마초 남자들.. 혹 여자라면 자기도 모르게 그런 문화게 젖어버린 어리석은 사람들이라 생각되네요.
    스타들 가쉽에까지 열올릴 필요는 없겠지만 댓글들 보니 좀 화가 나네요.

  • 58. 엥?
    '09.12.19 2:47 PM (112.148.xxx.28)

    이번에 봉천동에 이사온 사람으로서 헉!했네요.
    옛날에는 심한 달동네였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살기 좋은데요.
    주위에 큰 공원도 있고 사람냄새 팍팍나요~
    핵심을 벗어난 글에, 핵심을 벗어난 댓글들...저도 하나 추가합니다.
    봉천동 좋아요~

  • 59. 이사오면...
    '09.12.19 2:49 PM (112.148.xxx.28)

    아이피 주소도 바뀌나보군요. 깜놀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8012 이번 여름휴가철에 꼭 해야 할일 3 따져보자구요.. 2008/07/03 329
398011 정몽준의원의 교통카드는 청소년용 38 느낀이 2008/07/03 1,360
398010 초보 4 이것을 뭐하.. 2008/07/03 252
398009 강남에 촛불 뜨다 2 나가자 2008/07/03 568
398008 울산 어린이집 성민이 12 기억하시나요.. 2008/07/03 711
398007 펌인데요..또 ..뭔가가.. 3 슬픈몽상가 2008/07/03 313
398006 100토 촛불집회 투표하세요 9 석희좋아 2008/07/03 350
398005 교수와 이혼 분에게 최고의 복수는 나의 행복과 용서입니다. 27 여울마루 2008/07/03 2,394
398004 헐 -_- 디시인사이드에서 전의경 지원했네요........ 10 허헐 2008/07/03 1,148
398003 미친소 막을방법 없나요? 2 올드마암 2008/07/03 179
398002 k2여행사 예약현황 올라왔네요.. 12 여행 2008/07/03 1,085
398001 경향이 조간인가요? 석간인가요? 4 굳세어라 2008/07/03 328
398000 전 진짜 82분들 만나뵙고 싶은데... 2 촛불의 마음.. 2008/07/03 576
397999 아래..경기상고교사 촛불발언 학생폭행사건~ 6 분노의학부모.. 2008/07/03 511
397998 어머니가 췌장암이시래요.. 11 어떻게.. 2008/07/03 1,012
397997 학교급식문제로 갈등빚고 있는 맘들 보시어요^^;; 4 내아이는 내.. 2008/07/03 804
397996 부침가루나 튀김가루요... 6 먹고파 2008/07/03 623
397995 죄송하지만 3 못Ȋ.. 2008/07/03 268
397994 농심글쓴사람임니다 ㅎㅎ 그런거였군여 2 하늘미리내 2008/07/03 1,442
397993 <펌>[안내] 안녕하세요, 국제 엠네스티입니다. 인권 침해사례 제보는 이렇게 해.. 3 낭만 고양이.. 2008/07/03 421
397992 삼성건설 7월 성과급 나왔을까요? 6 이 와중에 .. 2008/07/03 706
397991 오늘 마트에 다녀왓습니다 11 경북구미맘 2008/07/03 1,162
397990 축하 해주세요 4 올드마암 2008/07/03 383
397989 오산시양산동양산초등학교를 양산동아이들에게 돌려주세요- 이기적이라고 할 수 있나요? 1 마음이 아픈.. 2008/07/03 438
397988 박희태 당선의 의미 7 박하향기 2008/07/03 929
397987 [명박퇴진]광명지역 촛불전단배포 자원봉사 모집[질긴놈이이긴다] 1 6K2EMQ.. 2008/07/03 193
397986 다음 아고라 이상해요. 4 아고라 2008/07/03 550
397985 언제부터 지들이 먹거리 신경썼는지.. 4 ... 2008/07/03 632
397984 삼양 너트라면 의혹 4 82폐인 2008/07/03 674
397983 '네 손가락 피아니스트' 이희아씨가 8 연등 2008/07/03 1,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