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들으면 복에 겨워 그런다고 할정도로
좋은신랑에 이쁜아기도 있는데...
타고난 성격탓인지...그냥 항상 우울했어요.
이유없이...
그런데 문득 오늘 신랑이 회사에서 잠깐 나와서
같이 점심먹고 들어갔고...이사온지 얼마안되서 정신없던 집도
이제 거의 다 정리가 되었고...친구들이 볼때마다 집 예쁘다고도 해주고....
내일은 또 어떨지 모르지만....ㅡㅡ;;
오늘은 정말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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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행복하네요..
^^ 조회수 : 403
작성일 : 2009-12-18 12:58:57
IP : 110.15.xxx.13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12.18 1:05 PM (114.207.xxx.181)행복 바이러스를 널리널리 퍼뜨려주세요 ^^*
읽는 제가 기분이 다 좋네요 *^^*2. 저도요
'09.12.18 1:46 PM (121.178.xxx.221)읽고 있다가 행복해졌어요 내일도 행복할거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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