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 숙박권 선물받았는데...
작성일 : 2009-12-18 10:59:56
805234
어쪄죠. 부부가 가서, 혹은 애들 데리고 가서 하루밤 자고 아침밥 먹고 나오는 스케줄인데...
이거 어떻게 쓰나요? 워커힐 근처에 애들이랑 놀만한 게 있나요?
그냥 가서 자고 먹고 오는 시간이라면 별로 매력적이지 못한데..
그냥 신혼부부한테나 다시 선물줘버릴까요?
아님 팔까요?
출장가서 말고는 호텔에서 일부러 자본적 없는 촌닭 부부인데...
이거 어떻게 쓰면 잘 썼다고 소문날까요^^
친구는 전날가서 배터지게 먹고 잘 자고 다시 아침에 배터지게 먹고 와라고 해서 둘이 무지 웃었거든요..
IP : 163.152.xxx.4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워커힐
'09.12.18 11:21 AM
(59.31.xxx.177)
근처에 놀만한 곳 없어요. 차를 가져가신다면 롯데월드가 그나마 가깝겠네요.
혹시 수영장이나 사우나 실 이용도 같이 포함되어 있지 않나요? 아니면 할인이라도요.
아이들 없으면 이용할텐데 아이들이 있으니 좀 그렇겠네요.
호텔 조식은 그렇게 종류가 많지는 않아요. 차라리 파시는게 나으실 듯합니다만.
2. 음
'09.12.18 11:22 AM
(114.201.xxx.113)
워커힐은 가본적 없어서 잘 모르지만...
저희 부부는 그런 코스 좋아라해서...^^;
좋은 방에서 자고 맛난 음식 먹고요.
공짜인데 일부러 돈내고 그러기도 쉽지 않잖아요.
이번 기회에 분위기 한번 잡아 보심이...^^;
부럽네요~^^
3. 가세요
'09.12.18 11:27 AM
(121.165.xxx.121)
아이들 있으시면 꼭 데리고 가세요.
아이들에게도 그런 경험 해보게 해주는것도 중요해요.
롯데월드 가서 놀고 저녁 먹고 호텔에 일찌감치 들어가서 호텔 산책로도 돌아다니면서 피자힐까지 걸어서 산책해도 아주 좋아요.
워커힐은 전반적으로 음식도 아주 좋거든요.
그리고 산전망말고 돈 조금 추가하면 강전망으로 방 줍니다.
겨울 강 (요즘 추워서 강이 얼면 더 장관이죠 ) 보는 맛도 멋져요.
아이들에게 노력해서 얻는 멋진 삶에 대한 동경도 심어주는 계기도 될 수 있어요.
4. 스케이트장
'09.12.18 11:32 AM
(125.176.xxx.151)
스케이트장 오픈 하지않았나요? 수영장도 알아보시구요. 사용료가 있겠지만...
방의 등급이 높지않다면 생각만큼 으리으리하지 않아요.
그래도 나름대로 색다른 장소에서 가족끼리 모이면 또 다른 얘깃거리가 생기잖아요.
조식부페도 규모면에서 작다고 생각하심 되요.
5. ...
'09.12.18 11:59 AM
(122.40.xxx.76)
한강 야경도 보고 수영장도 가고, 롯데월드나 코엑스 가서 놀기도 하고...
쇼도 보고..
하여간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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