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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아이에게 오리털 잠바가 꼭 필요할까요?

... 조회수 : 1,510
작성일 : 2009-12-18 00:48:42
해마다 시어머니께서 아이들에게 겨울옷을 한두벌씩 사주세요.
시어머니가 좀 화려한 스타일을 선호하셔서 베네통 옷이 젤 많네요..

그런데 오리털 패딩은 아니고 일반 패딩같은 종류로 사주시구요..

오늘같은 날에는 좀 얇다 싶어서 안에 내복입고 겉에 한두벌 껴입고 나가구요..

그래도 엄마들이 항상 옷을 너무 예쁘게 입는다고 해주셔서 잘 다녔는데요..

며칠전에 아는 엄마가 자기 참 잘 버틴다.. 애들 오리털 잠바 하나 안사주고.. 하는데.. 음 뭐랄까요.. 전 오리털 패딩 따땃하게 입고 애들은 얇게 입히는 엄마가 된 기분이랄까요..^^;;;

시어머님이 오리털 패딩을 안사주시는데는 제 추측으로는 물빨래하기가 번거롭다고 생각하셔서 그런거 같아요...

그런데 겨울 잠바가 3벌있는데 또 오리털 패딩을 사야 하나 고민이 드네요...여자아이 둘이라 큰애 옷을 둘째가 입으니 큰 부담은 아니지만요..

남편은 얇게 여러벌 입히는게 더 따뜻하다고 오리털이 왠 말이냐 이러구요..

전 오리털 입어보니 역시 따뜻하긴 하다란 생각에 하나 사줄까 고민중입니다...


그리고 이 제품 어떨까요?

http://www.akmall.com/catalog/general/detail.jsp?disp_class_cd=40&goods_cd=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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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색이 뽀샤시 해보이는데 때가 걱정되구요..
까만색은 시어머님과 남편이 젤 싫어하는 색...ㅠ.ㅠ 겉감이 거칠어 보이기도 하구요..

저희 딸은 둘 사이에서 왔다갔다 합니다...
IP : 116.41.xxx.1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2.18 12:49 AM (116.41.xxx.11)

    http://www.akmall.com/catalog/general/detail.jsp?disp_class_cd=40&goods_cd=82...

    http://www.akmall.com/catalog/general/detail.jsp?disp_class_cd=40&goods_cd=82...

  • 2. ...
    '09.12.18 12:53 AM (116.41.xxx.11)

    아, 그리고 시어머님께서 오리털을 안사주신다고 원망하는 글 절대 아닙니다...ㅠ.ㅠ
    주시는것만으로도 감지덕지...큰 돈이 굳어서 행복한 며느리에요...

  • 3. ..
    '09.12.18 12:55 AM (116.41.xxx.77)

    둘다..별룬데요..
    여러겹을 입히면 따뜻하긴 한데.너무 겹쳐입으면 애들이 답답해하지 않나요?
    아이들이 활동성이 많다보니 여러겹 입히면 오히려 거북해 하는듯.
    저도 어릴때 돌이켜보면 여러겹입으면 뚱하니 더 불편했어요.
    저희집애는 내복 좀 두터운 춘추복 오리털파카 목도리 이렇게 해줘요.
    실외에선 이렇게 입히고 실내 들어오면 파카만 벗기면 되니깐.애가 또 잘 놀구요.

  • 4. 깜장색
    '09.12.18 12:56 AM (218.48.xxx.90)

    예쁘네요^^ 저도 오리털이 따뜻하긴 하더라고요.
    유치원 버스가 왔다갔다 태워주고 안에서만 있으니 별 필요없을거 같아도
    아침에 유치원버스 잠깐 기다리는 몇분이 정말 최고로 추워요..덜덜..
    요즘 그것도 넘넘 힘드네요..ㅠㅠ

  • 5. ...
    '09.12.18 12:57 AM (110.10.xxx.178)

    깜장색 우아하니 이쁜데요 ^^

  • 6. 오리털잠바
    '09.12.18 1:02 AM (211.208.xxx.75)

    아주 빵빵한 거 입히고 티셔츠랑 내복은 좀 얇은 걸로 입혀요.
    유치원까지 걸어다니는데 아침엔 아주 춥거든요.
    반면에 유치원 난방은 너무 잘 되어 있어서 안에 옷은 얇은 걸로 입히네요.
    원래 더운 거 잘 못참는 아이거든요.
    전 애가 조금이라도 추워 보이면 제가 견디질 못해서
    오리털잠바는 좋은 걸로 준비해두는 편이에요.

  • 7.
    '09.12.18 1:25 AM (121.139.xxx.201)

    직접 아이 옷 잘 안고르시는 분인가요?
    어째 옷들이 좀;;;;

    일단 색상부터가 유아들용은 아니죠.
    한참 뇌가 자랄 시기의 유아들은 님이 고른 그런 무채색상보다는 화려한 유채색상들,
    특히나 선명한 색상들이 정서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하얀색 검정색들은 성인이 즐겨 입는 색상들이죠.

    그리고 실용성 측면도 둘 다 영 아니올씨다군요.
    1번 하얀색은 모자가 없는 것 같군요.
    유아들은 추운 날씨엔 모자도 꼭 씌워줘야 합니다.
    성인들보다 추위를 더 잘 타기 때문에 엄마 기준에서 옷 입히면 안된다는 거죠.
    아무리 자가용을 주로 이용한다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모자가 탈부착 가능한 겉옷이 실용적입니다.
    모자를 따로 씌운다 하더라도, 장갑이네 목도리네 모자네 다 챙기려면 아무래도 귀찮으니,
    이왕이면 모자 같은 건 옷에 함께 있는 디자인이 쓸모가 있습니다.

    게다가 유아용을 하얀색으로 고르시는 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여름용 조끼도 아니고 봄가을 가벼운 점퍼도 아니고, 겨울에 세탁하기 조금은 더 까다로운
    다운 점퍼를 때 타기 쉬운 하얀색으로 고르는 건 여러모로 불편하지 않겠습니까?
    겨울 겉옷을 한두번 입히고 세탁하실 건가요?
    이건 엄마 입장에서도 상당히 귀찮을텐데 말이죠.

    두번째의 검정색 점퍼도 마찬가지로 비실용적입니다.
    님은 님 기준에서만 옷을 고르시는 것 같군요.
    활동이 많고 주의력이 성인보다 떨어지는 유아용 점퍼를, 저런 풀어지기 쉬운 끈이 달린
    겉옷을 입히는 건 좀 아니라고 보는데요.
    아무리 겨울이라도 야외 활동을 전혀 안하진 않을텐데, 이리저리 뛰거나 움직이다 보면
    끈으로 묶인 리본은 금방 풀리기 마련입니다.

    님이 고르신 두가지 디자인은 모두, 색상면에서나, 실용성 면에서나 별로라고 봅니다.

    솔직히 아무리 다운이라도 님이 고르신 디자인은 별로 따뜻해 보이지도 않고요.
    다운도 다운 나름인지라 패딩이 세개나 있는 상황에서 하나 더 입히실거면
    정말 살만했다 싶을 정도의 가치가 있는 걸 구매하시는게 낫지 않을런지요.

    요즘 대다수의 다운점퍼들은 말만 오리털이지 아주 쬐끔 맛보기로만 집어 넣어 놔서
    그다지 따뜻하지도 않습니다.
    직접 매장에서 보고 입히고 충분히 두툼하고 따뜻하고 실용적이고 이쁘다 싶은 걸로 골라 보세요.
    못해도 십만원 이상 줘야 할텐데 있는 점퍼들 놔두고 사는 것이니 만큼
    후회 없는 걸로 고르시는게 좋지 않겠습니까?;;

  • 8. 흰옷
    '09.12.18 1:44 AM (110.15.xxx.119)

    우리딸 있는데요 진짜 때가 장난아닙니다..흰색은 왠만하면 사지마세요 흑흑..ㅜㅜ

  • 9.
    '09.12.18 2:02 AM (125.186.xxx.166)

    오리털도 물빨래되요 ㅋㅋ~사주세요 넘따듯하거든용

  • 10. 하늘
    '09.12.18 5:29 AM (210.221.xxx.46)

    음...일단 두 디자인은 넘 안 이쁘네요...매장가면 세일하는거 매데상품에서 잘 건지면 5만원이면 건질수있어요..오리털 ...여자애들 껀 얼마나 예쁜디자인이
    많은데요~~~(아들둘맘)

    글구 세탁할수있어요~~세탁기로 빨고 마르고 난뒤 탁탁 쳐주시면 다 살아나요~~~뭉친것들이여~~^^아울렛함 가보세요~~~보고 사는게 나아요 인터넷상은 질감을 볼수없고
    두께를 알수 없잖아요~~

  • 11. 오~~~노
    '09.12.18 6:36 AM (114.204.xxx.38)

    흰색 오리털은 정말 말리고 싶어요...제가 정말 오리털 빨아 대는데 휴~~~
    첨에 두번정도 드라이 주고 그 담부턴 새탁기 돌리는데요 정말 이틀만 입으면 꼬질 해 보여요...
    도시락 싸가지도 다니면서 말리고 싶어요....
    다른색 사 주세요...

  • 12. 사주셔요
    '09.12.18 7:20 AM (202.150.xxx.157)

    하나 사주세요.. 전 유치원까지 걸어서 5분 거리인데 요즘같이 추운날 오리털점퍼 없었으면어쩔번 했나 싶어요.. 우리 아이는 얇은옷 여러벌 입히면 불편해 하더라구요.. 유치원은 난방이 잘 되니 안에는 좀 얇게 입히고 겉옷은오리털 점퍼 입히면 끝이죠..
    그리고 사이즈 조금 넉넉하게 좋은걸로 사주시면 3년 본전 뽑아요..

    대신 밝은색은 때타는걸 좀 감수하셔야 해요.. 올해는 노란색 샀더니 유치원마치고 놀이터에서 그네 한번만 타도 소매랑 호주머니 부분에 새까매져서 매일 빨아야 하는 사태가 생기네요..

    보온력은 솜패딩에 비할바가 아니에요..
    시어머님이 비싼 베네통으로 사주신다니 우야튼 부럽습니다..

  • 13. 백화점
    '09.12.18 7:48 AM (118.219.xxx.249)

    에 직접 가서 입혀보고 사세요
    브랜드 이월상품도 잘고르면 저렴하면서도 꽤 괜찮은거 건질수 있는데
    님이 링크 건 옷을 보니 옷고르는 안목이 별로 없는거같네요
    발품을 좀 파세요

  • 14. 제 생각에도..
    '09.12.18 8:17 AM (203.244.xxx.254)

    직접가서 입혀보고 구입하세요...그리고 윗분들이 말씀하셨던것처럼 안목이...좀..^^;
    옷 잘 고르는 사람한분 데려가시는것도 좋겠네요
    근데 이쁜색도 많은데 흰색,검정색 ^^;;; 아이들에겐 잘 안어울리는 색상인데...흰색은 때도 장난아니고.. 오리털이 따뜻하긴 해요..

  • 15. 두번째것
    '09.12.18 9:40 AM (125.137.xxx.151)

    저두 이쁘네요
    안그래도 울애 코트를 사줘야 되는데 마땅한게 없어 고민이엇는데
    검정색코트 방금 결제햇네요
    모자가 달리고 소매도 시보레로 되어잇고
    코트단도 안으로 살짝 말려 추위에 강할거 같네요
    벨트는 굳이 안하셔도 될거 같구요

  • 16. 아이들
    '09.12.18 10:41 AM (163.152.xxx.46)

    반드시 오리털 필요합니다.
    패딩은 처음에는 아무리 폭신해도 금방 꺼져요. 그리고 오리털이 더 가볍고요.
    저는 두벌 사서 번갈아 입혀요. 엉덩이 정도 길이 하나, 그리고 무플까지 오는 긴거 하나

  • 17. 그리고
    '09.12.18 11:09 AM (211.46.xxx.253)

    오리털은 원래 물빨래 하는 거랍니다.
    세탁소 맡겨도 세탁소에서 물빨래 하는 게 맞는 거라고 하대요.
    오리털이 기름 먹으면 보온성이 떨어지고 안좋대요.
    그냥 세탁기에 돌려서 말리고 두드려 주시면 돼요. ^^

  • 18. 아기엄마
    '09.12.18 12:13 PM (119.64.xxx.132)

    오리털 하나 있으면 정말 좋아요.
    이런 한파에 오리털 하나만 있으면 안에 가벼운 티셔츠만 입혀도 든든하거든요.
    아이들 유치원 가서 뛰어놀텐데 옷 여러겹 입혀놓으면 활동하기 불편하고, 화장실 가서 혼자 여러겹 벗고 입고 하는거 번거롭잖아요. 오리털 사주셨으면 해요.

    그리고 한창 이쁜거 좋아할 유치원 공주에게 검정색이 웬말인가요.
    또 세탁 자주 못하는 겨울 외투에 하얀색은 웬말인가요.
    핑크색, 보라색, 하다못해 브라운색.. 이쁜 색이 얼마나 많은데요.
    환하고 밝은데 때 잘 안타는 색상에다, 꼭 모자 달리고, 활동하기 편한 똑딱이 단추에 오리털 함량 높은 다운파카 사시기 바래요.

  • 19. 오리털
    '09.12.18 12:40 PM (152.99.xxx.42)

    꼭 사주세요...특히 유치원 다니는 아이라면 필요해요..
    울 딸은 블루독 청담행사 상품 인터넷에서 샀는데 8만원정도 줬어요
    모자에 여우털? 비스무리한것도 달리고 얼마나 이쁜지 몰라요...핑크색이고요...
    무릎까지 내려오는 풍덩한 것이라 엉덩이도 안 추워요...

  • 20. ....
    '09.12.18 12:54 PM (116.41.xxx.11)

    원글인데요..
    저 오리털 다 제 딸이 고른건데요..ㅠ.ㅠ

    아울렛 돌아도 다 맘에 안들고 맘에 드는건 비싸고 해서요..

    저희 딸이 오늘같은 추위에도 치마입고 가겠다고 우기는, 일년 365일중에 300일은 치마입고 다기는 아이라 전형적인 오리털 잠바를 싫어하네요..

    저도 블루독 청담행사가서 사고 싶고 폴로 오리털 구매대행 하고 싶은데요... 저희 딸이 그런건 쳐다도 보지 않아요...

    오리털 특유의 올록볼록한게 싫은듯.. 그나마 좋다는게 저거라서 여쭤본거에요...
    제가 하얀색 왜 때타는거 모르겠습니까...-.-;;; 저는 주로 베네통이나 오시코시, 갭같은 곳에서 사는 스타일이라 검은색 절대 안사는데요...

    전 어렸을때 어머니가 제 취향과 상관없이 옷을 사주셨던게 너무 싫어서 딸의 취향을 존중하려구요... 저런것 입어보고 아, 얼어죽겠구나 생각해야 나중에 저런거 안사달라고 하겠죠...

  • 21. ```
    '09.12.18 12:55 PM (203.234.xxx.203)

    저 티파니거 핑크로 15만원 넘게 주고 샀거든요.
    아무리 잘 고르려해도 그 이하는 눈에 차지가 않네요.
    솔직히 정상제품은 20만원대라 저것도 싼거긴 하구요.
    후드에 여우털 달리고 목도 올라오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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