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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 33평 아파트 난방비 절약방법..

주부 조회수 : 5,829
작성일 : 2009-12-18 00:48:27
33평 지역난방인 아파트에 살고있어요

작은방 붙박이안에 각방의 밸브가 있어요

작은방1 에서 보이러 선이 나오게 되어서 이방은 반이상이 보일러선이 지나가기때문에 열어놓지않아도 반은 따듯해요..

지금현재 거실과 주방이 뚫려있는데 주방, 작은방2, 작은방1(보일러선있는곳) 이렇게 세군데 열어놓지않아요

안방, 거실은 열어두었어요

난방비 절약하는 방법이있길래 읽어보긴했는데.. 모두 열어두거나 일부만 열어두거나 크게 차이가 없는걸까요?

이번이 이사후 한달 처음으로 난방비 나올텐데 얼마가 나오는지 궁금해지긴해요..

큰차이없다면 모두 열어두고 따듯하게 사는게 좋지않을까해서 여쭤봐요



답변 모두 읽어 봤어요..참고할께요
저희집도 열량계 인걸로봐서 안쓰는방은 잠그는게 낳은가 싶네요
IP : 121.150.xxx.13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2.18 12:51 AM (125.184.xxx.7)

    베스트 글도 있지만
    전 개인적으로 집마다, 환경마다 다 다른 거라 생각 들어요.
    저희 집은 안 쓰는 방 잠그고 방문도 꼭 닫아두고
    안방과 거실만 난방하는데요
    차이가 꽤 나요.
    물론 너무 안 써서 혹시 나중에 문제가 생길까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난방비 쪽으로만 봤을 땐
    저희 집은 효과 있었어요.

  • 2. 저도
    '09.12.18 2:34 AM (218.48.xxx.90)

    잠그는게 덜 나와요 확연히 차이 났구요
    어차피..2~3년후에 이사 계획이 있는지라..
    그 안에 아무 이상 없기를 바랄뿐입니다..ㅠㅠ

  • 3. anabim
    '09.12.18 8:10 AM (125.139.xxx.93)

    저는 다 열어놓고 사용해요. 안쓰는방도 같이 열어놔요
    안쓰는방은 보일러를 끄려면 방문도 늘 닫아둬야 하는데 전 방문들을 늘 열어두거든요
    대신 짧게 틉니다. 30분 정도 돌리고 보일러 끄고...
    제 주변 사람들 중에서 저희집이 가스비 제일 조금 나와요.

  • 4. 코코아
    '09.12.18 8:38 AM (118.222.xxx.80)

    작년엔가 티비에서 나왔는데, 다 열어놓으나 반만 열어놓으나 난방비 차이가 없답니다.
    무엇때문인지는 기억이 안나는데요, 저도 지역난방이라 유심히 보았어요.

  • 5. .
    '09.12.18 10:31 AM (112.149.xxx.7)

    저도 지역난방 33평인데요... 밸브는 일단 다 열어놓고 살구요... 낮에는 난방않하다가 5시쯤 되면 난방을 했거든요. 것도 켜질듯 말듯한 온도에 맞춰놓아서 살짝만 돌아가게... 집은 덥지는 않고 쉐타 양말은 필수로 살았어요. 그런데 관리소 아저씨가 난방을 꺼놓고 있다가 돌리기 시작하면 이때 연료소모도 많고 쉽게 덥혀지지 않는다네요. 난방을 켤때는 고온쪽으로 돌려서 확~덥히다가 어느정도 온도가 올라가면 켜질듯말듯한 그 부부에 온도를 설정하는게 집도 따뜻하게 유지되고 연료도 절약된다고.... 작년엔 이렇게 해놓고 살았는데 난방비는 1달에 만원정도 더나왔구요,,,훨씬 따뜻하게 살았어요. 한 삼개월정도 만원씩 이라면 괜찮은거 같더라구요. 난방비는제기억으로 1월 2월이 오만원 후반대나왔어요.

  • 6. ..
    '09.12.18 12:43 PM (218.144.xxx.253)

    윗 댓글님 말이 사실인가요?

    난방을 켤때는 고온쪽으로 돌려서 확~덥히다가 어느정도 온도가 올라가면 켜질듯말듯한 그 부부에 온도를 설정하는게 집도 따뜻하게 유지되고 연료도 절약된다고요?

    남편이랑 항상 싸우는 이유가 그 부분이거든요.
    저는 항상 현재 온도 보다 약간 높게 설정해놓고 예를 들면 21도 정도에 놓고 그 온도에만 도달하게 하는데..
    남편은 고온으로 확 돌려 놓고 무조건 온도부터 올려놔서 어떤 때는 너무 덥다며 문을 열기까지 합니다. 이게 무슨 낭비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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