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감귤 값이 완전 똥값이 된 거래요.
얼마 전에 동생이 집으로 귤 한 박스 보냈다고 하기에
뭔 거냐고 했더니 제주에 사는 지인이 좀 팔아달라고 전화가 왔더랍니다.
동생네도 무작정 많이 살 수는 없고해서 올케네 가족들을 비롯해
가족들에게 쫙 보냈다고 합니다.
올해 태풍이 없어서 감귤이 너무 풍년이 들었대요.
태풍 없어서 고마워 했는데 또 이런 단점(?)도 있는가 보네요.
부디 감귤 많아 사드시길 바랍니다.
덧, 올해 태풍이 없었던 까닭
태풍도 2mb가 꼴보기 싫어서 안 온 거랍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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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태풍이 없어서 너무 풍년이 들었답니다
제주밀감 조회수 : 601
작성일 : 2009-12-18 00:38:21
IP : 119.70.xxx.16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절친노트
'09.12.18 1:37 AM (58.120.xxx.243)근데 귤가격은 ..많이 싼가요
2. ...
'09.12.18 9:58 AM (211.52.xxx.55)어제 마트에서 5키로 3900원 하던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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