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방 두개 쓰는거 실효성 있을까요??(잠 따로 공부 따로)

아이들 방 조회수 : 875
작성일 : 2009-12-18 00:23:25
고등학교 들어가는 딸아이 인데요..
지금 쓰는 방이 작아서 옷장을 작은걸 사줬더니 옷이 잘 걸리지가 않더라구요(폭이 좁아요)
결국 옷장문 열고쓰고(지금 겨울철이라 더 해요) 서랍장도 애기때 사준거라 봄 가을겨울 티셔츠는 두세벌 넣으면 꽉 차요,
결국 침대위가 옷가지로 너무 지저분하고,,공부하다 뒤돌아 앉으면 침대에 발 올리고 졸고있고 ㅠㅠ
이번 겨울에 방을 옮겨주려고 했는데 에어컨 있는 큰방은 동생 선생님들 오셔도 쓰는 방이라,큰애가 독차지하면 과외선생님들이 난감하고,,
본인은 작은방에서는 옷 갈아입고 잠만 자고,큰방에선 공부만 한다는데 과연 실효성이 있을까요??
그냥 방 하나를 통째로 쓰는게 나은지...공부와 잠을 분리하는게 나을지,조언 좀 주세요

그리고 애들 침대는 몇년에 한번 바꿔주시나요??

참고로 저는 행복전도사에 나오는 ,,,1000ml우유에 서비스 안주면 안 사는 그런 사람입니다 ㅎㅎㅎ
IP : 220.117.xxx.15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
    '09.12.18 12:28 AM (61.109.xxx.191)

    아직 애들이 어려서 공부방문제는 잘 모르겠구요
    침대를 몇년마다 바꿔야하는건가요?
    저는 우리애들 침대 결혼해서 집나갈때까지 쓰게할 참인데......ㅡ,ㅡ

  • 2. 큰방을
    '09.12.18 12:53 AM (125.131.xxx.199)

    큰방을 큰아이 주시고요.
    동생 선생님들이 오실때만 큰아이에게 작은방으로 공부할책 가져가서 공부하라면 안될까요??
    제가 과외교사 경험 15년 넘었는데, 보통 큰아이, 둘째아이 상관없이 좀 더 크고 에어컨 딸린방에서 수업합니다.
    작은아이 수업하러 갔지만 큰아이방에서(더 크니가) 수업하기도 해요.
    한번은 큰아이 방에서 작은아이 수업을 하러 들어가려는데 큰아이 과외선생님이 막 오셨더라구요.
    순간 제가 이방 비워줘야하나요?? 했더니 그 엄마왈..먼저 차지하는 사람이 임자예요..하시더라구요.
    심하게는 부부가 쓰는 안방에 과외수업용 큰테이블이나 2인용 식탁 가져다놓고 수업하는집도 있구요.
    그집 아빠 일찍 퇴근하시면 거실이나 아이방에서 쉬고 계세요. 수험생이 상전이죠.
    불편하게 방 2개 나눠서 쓰지 말고 그냥 큰아이에게 큰방을 주세요.

  • 3. .
    '09.12.18 10:45 AM (58.227.xxx.121)

    공부하는 방과 잠자는 방을 분리시켜 주는게 더 효과적이라고 하는걸 어디선가 본적이 있어요.
    그런데 큰방에서 공부를 하면 동생들 과외 받을때 방해받지는 않을까요?
    방해받지 않고 쓸수 있다면 공부방 분리시켜 주는것이 좋을거 같은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7709 서울시민은 “오세훈 시장 잘하고 있다”고 한다 9 *^^* 2008/07/03 760
397708 빨리 촛불 정국 끝나고 본연의 게시판으로 돌아왔으면.. 9 라센 2008/07/03 424
397707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이희아양 멋지군요.^^ 6 존경스럽네요.. 2008/07/03 623
397706 20년전으로의 추억여행 1 아는아이 2008/07/03 287
397705 아래 제이제이 읽지 마세요. 47 george.. 2008/07/03 539
397704 "빨갱이" 의 정의입니다. 9 제이제이 2008/07/03 339
397703 누구 맘대로 1 광우병 2008/07/03 201
397702 친정엄마의 이혼을 도와드릴 수 있을까요? 4 가정폭력의그.. 2008/07/03 767
397701 피아니스트님.. 경향신문에 나오셨네요. 21 ... 2008/07/03 1,117
397700 락앤락 조미료 용기 쓰기 괜찮은가요? 1 dd 2008/07/03 392
397699 제이제이 아랫글 열어보지마세요.. 3 조용한세상 2008/07/03 265
397698 이명박 재신임국민투표결과는.. 13 제이제이 2008/07/03 460
397697 요즈음 의사협회에서 하는 금연광고를 보고...... 2 george.. 2008/07/03 347
397696 인터넷 통제 기능은 엿장수 맘데로란 발상이다..!! 인터넷 경헙.. 2008/07/03 150
397695 모 일간지들의 타이틀 앰네스티 2008/07/03 222
397694 경제문제 - 환율과 부동산 14 베를린 2008/07/03 3,113
397693 대운하 끝나지 않았다 8 구름 2008/07/03 395
397692 올바른 언론에 모두 힘을 실어 주세요.. 3 지킴이 2008/07/03 232
397691 김성훈/ "이명박 대통령, 아직 방법은 있소" 1 Anne 2008/07/03 433
397690 (펌)피씨방 메인화면바꾸자. 1 황야의 봉틀.. 2008/07/03 356
397689 [펌]오늘 식당 숙제 하다.. 쫑코 먹었어요 5 명박아소랑해.. 2008/07/03 729
397688 신랑 흉 좀 볼게요 12 고민 2008/07/03 1,079
397687 7월3일자 수구세력 찌질대는 소리 모음 2 버디 2008/07/03 340
397686 ### 7월5일 토 촛불기금마련 바자는 시청과 명동으로 하겠습니다. 18 지윤 2008/07/03 724
397685 옛날(?)에 먹었던 LA 갈비... 5 힘들다 2008/07/03 820
397684 안녕하세요.82cook님들,새로이인사드립니다.꽃들에게 희망을 ,제발 베스트올려주세요. 16 나비야청산가.. 2008/07/03 606
397683 여론조사중 알바들이 가장 설치는 곳입니다. 4 힘들어요 2008/07/03 590
397682 '촛불의 배후는 모정'이 무슨 말이야? 9 알루 2008/07/03 542
397681 진심으로 걱정되는 마음으로 한 마디 올리겠습니다. 30 아자 2008/07/03 1,534
397680 오세훈, 서울광장서 시국미사,법회 금지 15 넌진짜썅인듯.. 2008/07/03 1,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