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대학생 자녀 해외봉사 보내 보신 분...

대학생맘 조회수 : 702
작성일 : 2009-12-18 00:20:30
저희 딸이 대학 3학년입니다.
문화 관련학과이구요.

4학년 올라가기전에 1년 휴학하고
해외봉사활동을 하려고 합니다.

지금 2개 단체에 신청을 해 놓은 상태인데
이것도 경쟁률 세고 쉽지 않네요.
정보도 부족해서 여러가지로 알아보고 있는데...

대학 졸업시키신 분들 중에서
추천하고 싶은 해외봉사 프로그램이 있으면 소개 좀 해주세요.
영어 토익 점수는그런대로 나오고
중국어는 잘하는 편입니다.

국내에서도 장애인단체, 보육원 봉사를 틈틈이 다녔습니다.
선진국 아닌 동남아쪽이나 아프리카까지도 생각하고 있어요.

부탁 드립니다. 꾸벅~
IP : 121.140.xxx.23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죄송하지만
    '09.12.18 12:36 AM (68.37.xxx.181)

    따님이 그동안 자원봉사 활동 경험도 있고
    뜻한 바 있어 휴학하고 봉사할동을 가려는 모양인데
    본인이 잘 찾아서 할 것이 분명하므로 따님에게 맡기십시요.;;;

  • 2. ....
    '09.12.18 12:41 AM (116.126.xxx.54)

    세월도 너무 오래 되고 그래서..
    딱히 추천은 못드리고..
    저는 단기프로그램으로 긴건 3주...
    짧은건 2주짜리 프로그램으로 다녀 온 적 있어요..
    하나는 조중동 중의.. 한 신문사..주최였구요....^^;;
    하나는 제가 다니던 대학에서 한 프로그램이였구요..

    저는 정말 대학 생활 중 가장 좋았던 기억 중에 하나 입니다...
    따님이 정말 큰 결심하구서 정한 일이니...
    잘 할 수 있을꺼예요..
    저는 따님처러 그렇게 까진 못했거든요..
    나름 소심해서요...
    잘 되길 바랄께요..

  • 3. 대학생맘
    '09.12.18 12:45 AM (121.140.xxx.230)

    요즘은 해외봉사도 서울 5-6개 대학 다니는 학생들이 다 차지하고 있네요.
    좀 유명한 곳은요...

    아이가 알아보고 있지만
    좀 더 폭넓게...알아보고 싶어서요.

  • 4. 저도
    '09.12.18 9:22 AM (168.131.xxx.70)

    사회과학했던 학생이었는데요. 코이카는 가장 일반적인거고. 인터넷이 치면 해외자원봉사치면 나오는 곳이 많이있거든요. 그런데해도되고. 제가 다녔던 학교 같은 경우에는 학기 방학마다 그런프로그램있었고. 길게가는 프로그램도 있었는데요. 그런데 찾아서 해보셔요. 학교에서 가는게 최고에요.
    저 같은 경우에는 인도에 여행갔다 만난 한국 학생 중에 여행갔다 마더테레사의집에서 봉사활동하시는 분도 봤어요. 이건 정말 마음의 문제인것 같아요.

    그리고 조심스러운 문제지만. 대학생정도 나이가 되면 스스로 찾아보게해야할 것 같아요.
    저도 잘 안된다 안찾아진다 이런 명목으로 학생때 어머니께 찾아봐달라고 하고 그랬는데.
    대학생때는 다 컷잖아요. 스스로 찾는 버릇을 들여야 한다고봐요..

  • 5. dma
    '09.12.18 11:31 AM (203.229.xxx.234)

    좀 어렵더라도 국제단체에서 운영하는 봉사활동을 찾아 보세요.
    유엔 산하 기구에서 봉사하는게 제일 좋을 거예요. 들어가기가 어렵지만 국가별 배정이 있는 곳도 있으니.
    해외 기업에 지원할때도 좋다고 들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7704 "빨갱이" 의 정의입니다. 9 제이제이 2008/07/03 340
397703 누구 맘대로 1 광우병 2008/07/03 203
397702 친정엄마의 이혼을 도와드릴 수 있을까요? 4 가정폭력의그.. 2008/07/03 770
397701 피아니스트님.. 경향신문에 나오셨네요. 21 ... 2008/07/03 1,120
397700 락앤락 조미료 용기 쓰기 괜찮은가요? 1 dd 2008/07/03 394
397699 제이제이 아랫글 열어보지마세요.. 3 조용한세상 2008/07/03 267
397698 이명박 재신임국민투표결과는.. 13 제이제이 2008/07/03 462
397697 요즈음 의사협회에서 하는 금연광고를 보고...... 2 george.. 2008/07/03 350
397696 인터넷 통제 기능은 엿장수 맘데로란 발상이다..!! 인터넷 경헙.. 2008/07/03 153
397695 모 일간지들의 타이틀 앰네스티 2008/07/03 224
397694 경제문제 - 환율과 부동산 14 베를린 2008/07/03 3,118
397693 대운하 끝나지 않았다 8 구름 2008/07/03 395
397692 올바른 언론에 모두 힘을 실어 주세요.. 3 지킴이 2008/07/03 234
397691 김성훈/ "이명박 대통령, 아직 방법은 있소" 1 Anne 2008/07/03 434
397690 (펌)피씨방 메인화면바꾸자. 1 황야의 봉틀.. 2008/07/03 358
397689 [펌]오늘 식당 숙제 하다.. 쫑코 먹었어요 5 명박아소랑해.. 2008/07/03 731
397688 신랑 흉 좀 볼게요 12 고민 2008/07/03 1,083
397687 7월3일자 수구세력 찌질대는 소리 모음 2 버디 2008/07/03 340
397686 ### 7월5일 토 촛불기금마련 바자는 시청과 명동으로 하겠습니다. 18 지윤 2008/07/03 726
397685 옛날(?)에 먹었던 LA 갈비... 5 힘들다 2008/07/03 821
397684 안녕하세요.82cook님들,새로이인사드립니다.꽃들에게 희망을 ,제발 베스트올려주세요. 16 나비야청산가.. 2008/07/03 607
397683 여론조사중 알바들이 가장 설치는 곳입니다. 4 힘들어요 2008/07/03 591
397682 '촛불의 배후는 모정'이 무슨 말이야? 9 알루 2008/07/03 546
397681 진심으로 걱정되는 마음으로 한 마디 올리겠습니다. 30 아자 2008/07/03 1,538
397680 오세훈, 서울광장서 시국미사,법회 금지 15 넌진짜썅인듯.. 2008/07/03 1,065
397679 촛불의 열기에 집중할수 없는 이유 8 MB OUT.. 2008/07/03 676
397678 <급>진보신당에서 급하게 부탁드립니다. -다시올림 3 08맘 2008/07/03 791
397677 (펌)7월4일 불교계 드디어 세상에 나오다 1 7월4일 2008/07/03 425
397676 초콜릿에서 3 이런~ 2008/07/03 464
397675 조선.동아 광고에 대해 삼성카드 답변 받았습니다 8 삼성 2008/07/03 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