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그렇다면 토목공학과..컴퓨터공학과 전망이 어디가 더 나을까요? 부탁해요.ㅠㅠ

걱정맘 조회수 : 2,585
작성일 : 2009-12-17 22:47:39
컴공얘기가 나와있길래요... 컴공도 전망이 그렇게 밝지않다면..
토목도 더 할까요? 사회환경시스템공학부로 명칭이  바뀌었던데..
컴공과 토목 두가지과로 가나를 지원해야할것같은데..
답변부탁드릴께요.
IP : 59.28.xxx.2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개인적으로는
    '09.12.17 10:54 PM (211.33.xxx.252)

    혹시 가능하시다면 전기는 어떨까 싶은데
    컴공과 졸업생인데요 정말-_-; 수명도 짧고 이건 아니에요 전망이 안좋아요 정말로
    질문하신 답대로는 컴공보단 토목이 나아요~
    졸업할려고 보니 정말 컴퓨터공학과 점수 높은게 이해안가는 1인입니다-_-;

  • 2. -_-
    '09.12.17 11:22 PM (222.103.xxx.146)

    컴공 절대 비츄~ 전망도 없고 대부분의 전공자들의 현실은 암담;;;;;

  • 3. 전기,전자,기계
    '09.12.17 11:40 PM (121.174.xxx.47)

    쪽으로는 안되는 건가요?
    솔직히 컴공이 젤 비추고 토목도 추천은 아니에요.

    제가 나온 학교를 봤을 때 공대 중에 공부 제일 많이 하는 과가 토목과.
    학점 좋고 토익 나오고 하면 대기업 들어가겠지만,
    중소기업이라도 연봉은 나쁘진 않아요.
    하지만 설계쪽이 아닌 담에야 현장따라 돌아 다녀야 해요.
    설계쪽은 한 곳에 있는 대신 현장 나가는 사람 보다 연봉이 좀 적다고 봐야 하고요.
    지금 여기저기 땅을 파니까 토목 쪽이 조금 활성이긴 한데
    이 좁은 땅에 나중에 한계가 오면 이쪽도 좋지는 않을듯.

    저는 공대라면 전기,전자,기계가 낫다고 봅니다.

  • 4. 아프로
    '09.12.18 12:47 AM (220.75.xxx.180)

    공대보단 인간의 수명이 길어지니 생명공학이나, 환경공학쪽이 낫지않을까요?
    먼 미래를 봐서
    일본도 인제 환경공학쪽에 선두를 잡지못하면 망한다며 그쪽으로 많은 투자하는 걸로 아는데...

  • 5. 토목
    '09.12.18 1:47 AM (112.170.xxx.45)

    토목과 나와서 지금 사무실에서 밤새고 있습니다.
    토목과 나와서 설계,현장,시공,감리 등등 할 수 있구요 공무원도 가능 하구요.공사 들어 갈 수도 있구요. 우리나라 일 지금 거의 포화 상태가 거의 해외공사 따서 일해요. 거의 중동쪽 일들이요...일은 모 무궁무진 한데 다른 직종보다 페이가 쎄지는 않아요,

  • 6. 내남편
    '09.12.18 7:52 AM (210.50.xxx.59)

    제 남편 토목공학과 나와서 대학원을 환경공학했는데 현제 억대연봉자예요. 영어두잘하구요. 그분야가 뻔하지만 영어잘하고 하면 일많아요. 외국인회사들어가기두괜찮구요. 저희는 영어덕많이 보았어요. 현장은 신입데 많이나갔었구요. 제생각에 토목,환경쪽 괜찮은거같아요.

  • 7. 글쎄요
    '09.12.18 8:21 AM (124.54.xxx.109)

    토목은 우리나라가 중동 붐으로 성장할 때 공대 쪽에서 가장 잘 나가는 분야 중 하나였는데, 그 이후로는 쭉 사양사업이예요. 오빠가 좋은 학교 토목과, 대학원 나와서 토목쪽에서는 좋은 회사, 외국계회사 다 있었는데, 사회과학 학부 졸업한 저보다 월급 높았던 경우가 없었어요. 토목 기술사구요. 외국현장 경험 무지 풍부하고, 경력만 보면 토목 쪽에서 어디 꿀리지 않을 거예요.
    무지 힘든 일이고, 부담도 크고 책임도 크지만 대우는 영 아니올시다~
    비전 있는 분야 아니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7661 속초에서 정선가기? 6 왕초보 2008/07/03 2,019
397660 87년 6월항쟁...길지않은 동영상 꼭 보세요^^ 2 감동 2008/07/03 241
397659 ### 7월 5일토요일 촛불기금마련 바자 공지입니다. 10 지윤 2008/07/03 708
397658 오늘 집회도 잘 다녀왔습니다. 7 꿋꿋이 2008/07/03 413
397657 2742 글 꼭 읽고 서명해주세요(중요한 내용이어요) 토토로 2008/07/03 301
397656 해결 되신거 같네요.. 1 수하 2008/07/03 314
397655 귀국시 세금문제 5 .. 2008/07/03 466
397654 82cook 이 접속이 안되었던 이유 7 희망수첩 2008/07/02 1,340
397653 촛불집회의 유모차맘... 14 Mom 2008/07/02 819
397652 앰네스티가 한국에 오게 된 이유...^^ 12 우왕굳 2008/07/02 996
397651 82쿡 접속안된다고 걱정들이 많던대....별일없는거죠? 12 mimi 2008/07/02 543
397650 아놔 4 ㅠㅠ 2008/07/02 271
397649 82 왜 안됐죠? 6 ... 2008/07/02 351
397648 각 언론사별 여론조사입니다. 1 nayeon.. 2008/07/02 466
397647 여러분~ 시위에 가지말라는 남편 맘 돌리는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21 에헤라디어 2008/07/02 667
397646 방가워요 1 요굴 2008/07/02 185
397645 초등생 학교 어린이 신문이 조선과 동아네요.. 1 학부모 2008/07/02 318
397644 지난 달에 무이자 할부 결제하신 분들은 확인 한 번 해 보세요. 3 인터넷 쇼핑.. 2008/07/02 596
397643 <펌> 동아일보 해직기자 8 한겨레신문 2008/07/02 691
397642 제가 조중동 포스터를 만들어 봤습니다. 2 부따 2008/07/02 335
397641 시어머니 말을 따를까요? 24 새댁 2008/07/02 1,341
397640 내가 다시 결혼한다면.. 14 30중반 2008/07/02 1,369
397639 에휴 한우죽네~~~ 2 이땅의자존심.. 2008/07/02 281
397638 다음 사장을 만난 이메가 사진을 보셨나요? 16 분당 아줌마.. 2008/07/02 1,169
397637 광야에서...6.30 정의구현사제단 시국미사 동영상.. 5 감동 2008/07/02 332
397636 아고라가 이상해요 5 안개바다 2008/07/02 643
397635 방콕 페키지 5 여행 2008/07/02 483
397634 가슴이 아파요 5 신부님들을 .. 2008/07/02 388
397633 삼양 지원 사격!~~ 3 호인 2008/07/02 605
397632 (건의) 촛불도움 바자행사 품목에 대해 여쭤봅니다.. 10 으dz.. 2008/07/02 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