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체로키 인디언 출신 Forrest Carter가 쓴 The Education Of Little Tree를 조경숙씨가 번역한 책입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 교훈을 주는 책입니다.
재미도 있고요.
도서관에 들리셔서 빌려보시면 참인생이 무엇인지 느낄 수 있을 것 같네요.
10여전에 읽은 책인데 지금도 마음이 흔들릴때는 도서관에 들려 읽곤 한답니다.
마음을 바로잡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군요.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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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읽을 거리(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구양선생 조회수 : 460
작성일 : 2009-12-17 22:15:28
IP : 211.223.xxx.2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작은기쁨
'09.12.17 10:37 PM (113.10.xxx.16)아, 맞아요...그책 ,
소년이 인디언 할아버지 가족과 함게 살면서 겪는 따뜻한 이야기...
저도 훈훈하게 읽은 생각이 나네요
반가운 마음에 답글 답니다 ^^2. 저도
'09.12.17 10:45 PM (116.40.xxx.88)방송에서 한비야씨가 추천해 주는 거 듣고 읽었는데,
전 좀 힘들었어요. 너~무 잔잔해서 읽다가 졸기도... ^^;;;;
그런데, 자꾸 읽어볼수록 좋은 책이라 하더군요.
1년후쯤 다시 읽어보려구요.3. 좋아하는
'09.12.17 11:13 PM (125.187.xxx.165)책이랍니다. 인디언들의 생활과 지혜도 알 수 있구요.
한 소년의 성장기인데.. 결말이 좀 가슴 아팠어요.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었는데.. 또 읽고 싶어지네요.4. ..
'09.12.18 12:12 AM (211.106.xxx.101)이 책 참 좋지요?
<앵무새 죽이기>와 함께
제가 맘이 따뜻해지고 싶을 때 즐겨보는 책이랍니다.5. 고독
'09.12.18 11:03 AM (202.31.xxx.226)저두 강추합니다... 나중에 할아버지 돌아가실때.. 진짜 가슴 찡합니다..
6. sveti
'09.12.18 1:32 PM (211.114.xxx.86)저 지금 82에서 추천해주셔서 빌려서 읽고 있어요~ 아직 앞부분밖에 못읽었지만.. 좋은 책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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