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남편은 오늘...내일..

조회수 : 1,236
작성일 : 2009-12-17 16:39:39
회식이래요.  ㅠ.ㅠ
송년회겸 회식.

맞벌이지만  집주변엔 친구도 없고
아는 사람도 없고 동료도 없고


남편은 2틀내내 회식.

저눈...

오늘 장봐다가  
저녁은 약식 좀 하고  흑임자죽 끓여서 대충 먹고.
내일은 심심하면 만두나 빚을까하고..ㅠ.ㅠ
IP : 211.195.xxx.2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화
    '09.12.17 4:45 PM (220.120.xxx.131)

    저녁에 영화보세요~~~시간 금방갑니다.

  • 2. ...
    '09.12.17 4:50 PM (119.149.xxx.170)

    저의 남편도 지난 주 해외출장에 이어 이번주도 해외출장가서 다음 주에나 옵니다.
    대신 크리스마스엔 둘이 공연을 보기로 했어요.
    한달 전에 미리 티켓 끊어놨어요.
    원글님도 미리미리 찜해 놓으심이...

  • 3. 알뜰
    '09.12.17 4:58 PM (211.107.xxx.74)

    부지런 하시네요...전 남편없음 대충 라면으로 떼우고 빈둥빈둥 인터넷으로 영화나 보던가...아님 혼자 나가서 영화도 보고 맛있는 것도 사먹고 혼자의 시간을 만끽할 거 같아요.

  • 4. 오늘까지..
    '09.12.17 5:02 PM (211.213.xxx.233)

    삼일째 연말모임이예요.
    혼자 있는 시간 만끽하세요.
    저는 딸린 혹 둘 때문에 밤이 무섭네요.

  • 5. 원글
    '09.12.17 5:03 PM (211.195.xxx.20)

    집에서 곰티비 영화 볼만한거 없공..
    서울도 아니라서 지하철도 없고 영화관은 멀공..ㅋㅋ
    약식은 제가 먹을라고 하는 것이 아니고 남편 아침대용으로
    작은 냄비에 조금 할 예정이공
    저를 위해서 하는 건 흑.임.자죽 뿐이공~.ㅋㅋㅋ

    크리스마스때 남편이 쉴려나 안쉴려나 모르공..ㅠ.ㅠ
    확인해서 쉰다고 하면 영화나 예매해놓던지 ..ㅠ.ㅠ

  • 6. 원글
    '09.12.17 5:04 PM (211.195.xxx.20)

    저희 부부는 춡퇴근시간이 너무 차이나서
    평소에도 혼자있는 시간이 너무 많아 우울증이..ㅠ.ㅠ

    평상시에도 저녁 10시 반은 되어야 집에 오는지라..ㅠ.ㅠ (남편이요.ㅠ.ㅠ)

  • 7. ㅠㅠ
    '09.12.17 5:11 PM (221.155.xxx.11)

    내일 둘다 송년회인데
    혼자있을 아이때문에 걱정입니다.
    집과 직장이 가까우면 아이를 데리고 갈텐데
    ...
    암튼 여러가지로 연말, 방학 힘겹습니다.

  • 8. 웃음조각*^^*
    '09.12.17 5:32 PM (125.252.xxx.28)

    울 남편은 원래 늦는 사람이라..ㅡㅡ;

    전 애인(? 제 노트북을 지칭함^^;)하고 놀면서 기다리곤 했는데.. 요샌 뜨개질로 남편 가디건 뜨면서 기다립니다^^
    왕초보라 친정어머니 도움 받아가면서 간신히 진도 나가고 있는데.. 언제 완성할런지 기약이 없네요^^;;

  • 9. .....
    '09.12.17 6:32 PM (123.254.xxx.143)

    울집은 제가 어제,그제 망년회하느라..
    남편이 운동도 안가고 애들 보러 일찍 왔어요..
    저의 공식적 망년회는 막을 내렸지요..ㅎㅎ

    이제 남편이 가야하는 망년회만 남았는 지라..
    잔소리 안할라고 했더니..토욜이라네요..
    그래도 봐줄려구요..

    제가 망년회가는 첫째날은 설겆이 암말없이 해줬거든요
    아침부터 잔뜩 쌓아놓은거..ㅋㅋㅋ

    대신 애들은 일찍 자라 하고
    저 혼자 놀으려구요..인터넷 하며.. 티비보며..

    울아들은 혼자서도 얼마나 시끄러운지
    누나까지 합세하면 제가 거의 빙그르르 하거든요..-.-;;

  • 10. 울남편도
    '09.12.17 7:18 PM (221.155.xxx.32)

    오늘 낼 망년회로 늦는다네요.
    딸아이랑 둘이 치킨 시켜먹고...지금 부른배를 즐거워하며
    하이킥 할 시간만 기다리고 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7541 (펌)한겨레기사 3 신입 아짐 2008/07/02 335
397540 [스크랩] ★ 호외요~~~~ 호외!~~ 17 파랑새 2008/07/02 1,261
397539 아주 쉽고 간단한 숙제요령 ^^ 3 민심은천심 2008/07/02 406
397538 형편없는 업자네요 6 에이미트육류.. 2008/07/02 637
397537 오늘 한겨레 쪽광고중 베스트 펌 6 좋아요~ 2008/07/02 633
397536 대천 사람으로 마음이 아프네요 12 청라 2008/07/02 917
397535 대천 해수욕장 그 용역 담당자와 통화했는데요,,,-,.-;; 8 noctur.. 2008/07/02 834
397534 (펌)촛불집회에 참여한부부 5개월만에 만남 2 인천새댁 2008/07/02 558
397533 하늘이 명박이를 버린게 확실하네요 ㅎ 펌 13 좋아요~ 2008/07/02 1,408
397532 HID가 진보신당 당사 앞에서 맞불집회 한다네요...ㅜㅜ 14 HID기막혀.. 2008/07/02 707
397531 학원비 환불을 못 받고 있어여 ㅠㅠ 1 꼬냥이 2008/07/02 430
397530 여기만 딴세상인거 같아요. 90 다른세상 2008/07/02 5,672
397529 전문가가본 조중동 다음 뉴스공급중단의 실패이유 7 파송송계란탁.. 2008/07/02 932
397528 강만수장관 애기듣다보니 쩝쩝쩝 15 등성목 2008/07/02 677
397527 국제 엠네스티와 인혁당 사건에 관해서 다들 읽어보세요. 10 민주주의 2008/07/02 507
397526 [펌]정육점 사장님이 쓰신 글입니다(아고라 펌)****엄마들 꼭! 읽어주세요****** 5 noctur.. 2008/07/02 906
397525 지금 sk텔레콤에 전화할려구 하는데요 7 시원맘 2008/07/02 291
397524 주방기구 어느나라꺼가 제일 좋나요? 6 303 2008/07/02 684
397523 조중동 광고불매 숙제 해외사이트 5 지운모 2008/07/02 358
397522 [펌]HID용역? - 대천해수욕장은 무서워서 못가겠어요~~ 10 noctur.. 2008/07/02 780
397521 잠시 감동의 도가니로.. 16 짐승만도못한.. 2008/07/02 1,311
397520 평일 2-3시경 분당에서 서울 오는 경부고속도로 많이 막히나요? 2 고속도로 2008/07/02 238
397519 7월 2일 시국미사 3 마리안나 2008/07/02 458
397518 한나라당이 촛불집회에 민사상손해배상도 물을것이라함 16 광화문 2008/07/02 535
397517 얼마전 GMO관련문의 2차질문 답변인데요 3 청정원 2008/07/02 400
397516 불교 시국법회 기자회견 동영상이예요. 4 감사합니다 2008/07/02 372
397515 사제단 신부님들을 위해 시청에 민원 넣으세요. 17 주부10단 2008/07/02 682
397514 시국미사 6 casa 2008/07/02 337
397513 츠키야마 아키히로(月山明博월산명박) 일본출생비밀 4 miaomi.. 2008/07/02 651
397512 돌쟁이 애기 이제서야 카시트 뭐가 좋을까요?? 9 안전불감증 2008/07/02 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