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성형으로 바뀐 운명 되돌릴 수 있을까요?

걱정 또 걱정 조회수 : 1,319
작성일 : 2009-12-17 15:32:27
성형 이후 운명이 바뀐것같아요.

그 전에는 경제도... 모든 것이 좋았었는데, 지금은 많이 힘드네요.

다시 병원을 찾아 처음 얼굴로 다시 시술받았어요.

운명이 다시 바뀔 수 있을까요?

IP : 116.36.xxx.8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09.12.17 3:58 PM (118.34.xxx.238)

    그런일이 있나요??
    그냥 까마귀날자 배떨어진듯한 그런거 아닐까요?
    정말 그렇다면 그런일이 가능하다면
    안좋은 운명을 가진사람이 성형해서 좋은 운이
    될수도 있지 않겠어요?

  • 2. ..
    '09.12.17 4:01 PM (114.207.xxx.181)

    심사가 만사입니다.
    마을을 안정하고 일에 다시 매진 해보세요.
    이제 잘풀릴겁니다.

  • 3. ....
    '09.12.17 4:24 PM (203.82.xxx.104)

    다쳐서 코가 삐뚤어졌다거나,흉터가 생겼거나......은 운명에 영향을 안 끼친답니다.바꿔 말하면 얼굴을 고쳐도 운명은 바뀌지 않는다는거죠.

  • 4. 운명을
    '09.12.17 4:53 PM (118.34.xxx.238)

    바꾸는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마음을 바꾸면 생각이 바뀌고..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고 했습니다.

    우선 마음이 바뀌기 위해서는
    받는자에서 주는자가 되어야 합니다.
    남에게 주기에는 많이 부족하다고 느끼겠지만
    지금까지 많이 받아왔을 것입니다.

    정말로 운명을 바꾸려면 받는것에서
    주는것으로 눈을 돌리고
    무엇을 줄수 있을까를 생각하는 겁니다.

    그러다보면 주위에 있는 성공의 에너지가
    자신에게 올겁니다
    반드시...

  • 5. 마음을
    '09.12.17 7:55 PM (124.49.xxx.74)

    먼저 바꾸셔야 할것같아요.
    좋은생각이 좋은결과를 데려온다는 말을 믿어요.

    전에 한문공부 많이 하신분이(그런걸 좀 잘 보신다고 하시더라구요)저를 좀 보시고는
    너는 무슨일이 생겨도 잘 살 수 있을거라고 하시더라구요.
    사주니 그런거 신경쓸 필요도 없다고. 네 성격이 널 잘 살게 할거라고.

    저도 짧지않은 인생에 드라마 몇편 쓸정도 일을 겪었지만
    주변에서는 네 캐릭터가 시트콤이라 어떤 비극도 시트콤으로 만든다고 하더라구요.
    얼굴도 원래대로 이미 바꾸셨다니까....
    마음을 먼저 바꾸세요. 나에게는 좋은일만 있을거다.
    어떤 힘든일이 있을때도, 무슨 일이 있어도..누가 날 때리지 않고 몸을 아프게 하지 못하고.
    밥먹고 배부르고 등따시면 기분좋아지고...인생 그런거죠 뭐.
    저도 서른중반에 집은 커녕 빚이 몇천에 회생으로 매달 월급 1/3이상 내고있지만
    거지되면 어때. 친구들이 하루한끼씩 먹여주고 하루씩 재워주면 먹고살 수 있는데..하고살아요.
    우울한 생각 많아지면 더 힘든일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힘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7511 MB 주장하는 국제신용도? 1 민심은천심 2008/07/02 309
397510 82cook 회원님의 예언 8 .. 2008/07/02 1,751
397509 3차 오일 쇼크라 하면서 왜? 4 ... 2008/07/02 443
397508 촛불도그만!광우병 얘기도 그만 한우협회의견 5 맞나요? 2008/07/02 496
397507 숙제도 해보니 느네요 6 프로항의꾼 2008/07/02 562
397506 숙제 매일 업데이트 3 조선폐간 2008/07/02 232
397505 안하는것보단..소심하게라도 참여하는중!!! 4 카드서명 2008/07/02 234
397504 노벨평화상 수상한 암네스티가 조사나왔답니다..국제여론도 촛불 지지... 12 여울마루 2008/07/02 798
397503 친일파 재산환수법 반대 의원 2 박쥐 2008/07/02 270
397502 맛있는 삼양라면이 3시를 알려 들립니다. 6 거시기 2008/07/02 665
397501 어젯밤 사건 -진중권 14 진보신당[펌.. 2008/07/02 1,047
397500 [여론조사] 폭력은 누구의 책임인가 1 nayeon.. 2008/07/02 240
397499 금반지 팔려는데 시세가.. 3 금시세 2008/07/02 597
397498 유인촌의 예언......!!! 에구 인초나...... 4 어머머 2008/07/02 889
397497 대한민국 선거이야기-에 대한 강유원의 서평 2 콩순이 2008/07/02 476
397496 아무리 세계경제상황이 안좋다지만... 6 ... 2008/07/02 437
397495 7월5일 외식안하기 운동 -언론사제보하려구요. 댓글 많이 주셔요~ 11 오직 2008/07/02 401
397494 (펌) 이만하면 불교는 제대로 다 일어서신것 같습니다 15 모두다 2008/07/02 1,035
397493 [시청 잔디 광장 사수] 인터넷 민원 넣고 왔어요. 신청 방법 포함 1 보야 2008/07/02 239
397492 스토어s에 도시바 청소기 얼마예요? 4 궁금해요 2008/07/02 271
397491 (아고라펌)삼립교회의 정체 5 감자좋아 2008/07/02 702
397490 주식땜시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 37 7월 2008/07/02 5,887
397489 방산시장쪽에 대형마트 있나요? 1 d 2008/07/02 246
397488 인터넷 쇼핑 못하겠어요. 5 알루 2008/07/02 831
397487 동아일보 회원탈퇴하려는데 경향독자 2008/07/02 227
397486 〔명박퇴진〕김수자 목마사지기 쓰시는 분 2 안마기 2008/07/02 481
397485 [동영상]08`촛불인물大사전(펌) 3 그러므로 2008/07/02 332
397484 대천해수욕장 다녀왔습니다 2 장가리 2008/07/02 538
397483 대통령님 힘내세요 11 헛참 2008/07/02 922
397482 삼양라면과 신혼생활 7 가자 2008/07/02 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