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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 공대위 “검찰 증거제시 없이…” 발칵

세우실 조회수 : 858
작성일 : 2009-12-17 11:33:22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93901.html






다른 곳도 아닌 검찰이 증거제시도 없이 오라마라 하는데 응하지 않는다고 체포영장이라..........

지금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데

증거도 제시 못하는 이 건에 매달리고 이 건에 최우선 순위를 두는 것을 보면

이미 진단 딱 나오는거 아닌가? 검찰의 마음가짐이 어떠한 것인지?






네이트 댓글입니다.



이상문 추천 152 반대 12

일부는 이렇게 말한다.
"떳떳하다면 검찰에 가서 진실을 밝히면 될 것" 이라고...
그러나 그건 이미지의 법칙을 몰라서 하는 소리다.
악의적인 이미지 훼손을 자행하는 조선일보의 행태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검찰과 손발을 맞춰 죽이기를 작정하고 물고 늘어지면 답이 없다.
그들은 김대중 죽이기를 자행했고 노무현 죽이기를 통해 잔인함과 집요함을 마음껏 과시했다.
이제 다음 유력한 서울시장 후보이자 참여정부 총리인 한명숙 죽이기에 몰입했다.
어떻게 범죄혐의가 조선일보에서 실명으로 거론되자마자 검찰은 수사착수를 알리고 소환을 통보한다.
명백한 증거를 대라고 하자 증거도 못댄다. 이제 체포영장까지...
마치 짜여진 각본에 맞춰진듯 일사천리다. 이건 만행이다. (12.17 03:10)




박정란 추천 115 반대 9

노무현의 인생에선 과연 나라면 그렇게 살 수 있었을까..
판사, 잘나가던 조세 변호사 자리를 박차고..고문받은 대학생 직접본후
인권변호사 하면서 그당시 80년대 서슬퍼런 시대때 국민편에 서서
독재 정권과 맞짱 뜰수 있을까?
그 결과는 변호사 자격 정지와 형무소 행이였는데 말이다..
국회의원되고도 자리 탐하지 않고 지역주의 타파위해
당선 보장된 자리 놔두고 낙선의 길 3번씩이나 갈수 있을까?
대통령 되서 합법적으로 맘대로 쓸수있는 통치자금 6조를 모두 반납할수
있을까...?
대통령 퇴임후 재산이 마이너스였을만큼 청렴하신 대통령을 증거도 없이 소환한 검찰을
겪어봤기에 나는 떡검보다는 한명숙에게 더 믿음이 간다..
그당시 박연차는 진술번복해서 검찰이 제시한 유일한 증거마저 무용지물이 된 상황이였다.
bbk 동영상은 인터넷에 버젓이 떠다니는데도 설렁탕집 조사로 무죄 때려준 검찰을 어찌 신뢰할수 있겠는가...오히려 그들의 행위가 범죄행위를 보는것과 같이 느껴질 뿐이다 (12.17 04:13)




김명호 추천 94 반대 13

우리 국민들은 노무현 대통령을 믿는 것 처럼 한명숙 총리님을 믿습니다!!!
한명숙 총리님!!!! 절대 굴복하시면 안됩니다!!!
사랑합니다!!!! (12.17 04:01)




나인찬 추천 1 반대 1

검찰은 자신들 스스로가 왜 국민들에게 떡검, 떡찰이라는 조롱을 받고있는지 한번쯤은 생각해봐야할듯...사법부에대한 극단적인 불신은 사법부 스스로가 자초한 것 아닌지... (12.17 08:29)  










―――――――――――――――――――――――――――――――――――――――――――――――――――――――――――――――――――――――――――――――――――――
중립은 오래된 신념이긴 하나 무기력하다는 증거일 뿐이다.       - Louis Kossuth
―――――――――――――――――――――――――――――――――――――――――――――――――――――――――――――――――――――――――――――――――――――
IP : 125.131.xxx.17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09.12.17 11:33 AM (125.131.xxx.175)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93901.html

  • 2. //
    '09.12.17 12:00 PM (112.151.xxx.152)

    검찰 원래 그랬어요. 어느 정권때나 마찬가지로.
    정권 바뀔 때마다 수장부터 말단까지 사람이 다 바뀌는 것도 아닌데
    어느 정권에서는 떡찰인 검찰이 어느 정권에서는 공명정대했나요?
    다 똑같았습니다. 항상 정권(대통령)의 편이죠.
    그 안에서 해당 정권과 반대인 억울한 사람, 억울한 경우 생기는 건 똑같습니다.

  • 3. BBK
    '09.12.17 12:37 PM (59.3.xxx.161)

    내가 세웠다고 함에도
    증거없음은 이건 죽은 정의지요.
    그후 그들의 통치행태로 답이 나온듯 싶어요.

  • 4. 세우실
    '09.12.17 1:12 PM (125.131.xxx.175)

    그래서 그냥 놔둘까요?

  • 5. ..ㅋ
    '09.12.17 1:13 PM (58.72.xxx.235)

    악랄한 놈들~

  • 6. 뭐가 똑같죠?
    '09.12.17 1:13 PM (116.120.xxx.26)

    '다 똑같았습니다. 항상 정권(대통령)의 편이죠. ...' 라는거죠?
    지난 정권 때 tv에서 봤는데... 그 때 대통령과 마주앉은 자리에서 줄줄이 늘어 앉아
    대 놓고 지들 하고 싶은대로 다 말하던 그 때의 검사?들은 뭐였지요?

    하긴 그 당시엔 저들이 나름 뭔가 소신이 있어서 큰소리치는 건 줄로만 알았지만
    지금 저런 일들을 겪고 보니 그 때 저 더러운 짓거리들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어서
    아주 몸살이 날 지경이었을텐데 지난 정권 동안 어떻게 참고 있었을까 싶다는....

  • 7. 오늘날의
    '09.12.17 1:59 PM (71.176.xxx.56)

    떡검은 지금까지 보아온 그 어느정권에서도 보지 못했던 변종이죠. 뭐 떡검이 권력따라 충성을 해왔던 건 다 아는 사실이지만..솔직히 참여정부시절에는 이 변종들이 삼성장학생으로 불리우면서 주가를 올리지 않았던가요?

    노무현 대통령이 현직에 있을때도 티비토론에 떼거지로 몰려 나와서 무슨 지들이 열사라도 된듯 발광하던 거 온 국민이 다 시청했었죠. 그때 그 버럭질하던 넘들이 지금 한자리씩 다 꿰차고 있다는 얘기가 들리던데...솔직히 참여정부시절에 떡검이 정권에 휘둘렸다는 건 어불성설입니다.

    현직 대통령에게 그렇게 무례하게 굴었던 검찰은 참여정부시절뿐이거든요.
    지금 떡검은 딱 미친개라는 표현이 어울립니다. 도가 지나치면 지 무덤을 지가 파는 지도 모르고 열심히 파지요.

    2012년에 지들이 파놓은 그 구덩이에 몰살하는 날도 오겠지요. 그때까지 기다려 볼랍니다. 막장드라마의 끝은 바로 그 순간이니까요.

  • 8. //
    '09.12.17 3:54 PM (115.140.xxx.18)

    아..욕나오네요
    이 상황에서도 어느정권이나 검찰이 똑같았다는 말씀이 나오십니까?

  • 9. 이런
    '09.12.17 5:14 PM (121.144.xxx.37)

    어느 정권에서나 검찰이 똑같다니...
    검찰은 기득권세력이라 항상 보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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