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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 총리 체포영장 관련 보고드립니다. (펌)

산자여 따르라 조회수 : 947
작성일 : 2009-12-17 09:12:49
금일 저녁 7시 노무현 대통령님의 미공개 육필원고 및 육성기록을 엮어 발간한 '진보의 미래' 출판기념회가 서강대 곤자가컨벤션홀에서 열렸으며 500석 규모의 홀에 1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행사를 가졌습니다.

1부 행사를 마치고 2부 뒤풀이 행사를 갖는 도중, 마치 행사에 찬물을 끼얹으려는 의도인 것처럼 한명숙 총리에 대한 체포영장이 청구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노무현 재단 상임운영위원 및 집행위원들은 재단에 복귀하여 논의에 들어갔습니다.

이후 영창발부가 확실시된다는 소식이 전해진 10시경 노무현 재단 운영위원 전원에 대해 긴급소집령이 내려졌으며, 재단에는 대략 70여분이 급히 모여 대책협의에 돌입하였으며 새벽 1:30분 경 회의를 마치고 필수위원 분들이 재단사무실을 지키기로 하고 사무실로 복귀하였습니다.

오늘 한명숙 총리님께서는 출판기념행사장 인사말씀 뿐만 아니라, 행사전 재단 사무실에서 열린 운영위원 회의에서도 분명히 밝히셨습니다만, '1원도 받은 사실이 없다'는 것과 '그렇게 살아오지 않았다'며 강력하고 단호한 어조로 말씀하셨고, 굳은 믿음으로 신뢰해 달라며 당부하셨습니다.

그토록 분명하고 떳떳하게 무고함을 주장하고 있는데도 을 럼에도 검찰에서는 체포영장을 청구하고 법원은 발부해 주었습니다.

저 패악한 무리들은 도대체 이 일에 대해 나중에 어떻게 책임을 지려고 저런 뻔뻔스런 만행을 겁도없이 저지르고 있는 것일까요.

한명숙 총리님께서 체포영장을 받아야 한다면 저 종로 쥐새끼는 아마 최하가 사형아니면 무기징역일 겁니다.  

내일은 매우 길고 힘든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한 총리님께서는 오전 원로분들과의 숙의를 마치신 후, 입장을 정리하여 공식발표하시고 그에 따를 절차대로 행하실 것 같습니다. 사려깊은 분들이 깊은 논의와 숙의를 통해 결정하실 것이니 최선의 대응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우리 지지자들은 상황에 따라 재단에서 지정하는 특정 장소에 집결하여 분노의 목소리를 강력하게 외쳐야 할 것입니다.

서프라이즈는 한명숙 총리님의 무고함을 확신하며, 한총리님의 성품과 인품을 누구보다도 깊이 신뢰하기에 한총리님의 억울함을 널리널리 알리고, 수구언론과 검찰의 불법적 행위를 만천하에 고하는 일에 매진할 것입니다.    

천인공노할 저들의 만행을 반드시 저지해야 할 것입니다.

서프라이즈

IP : 221.140.xxx.6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믿습니다.
    '09.12.17 9:27 AM (116.120.xxx.134)

    그리고 받았대도 찍을 겁니다.

  • 2. 어휴
    '09.12.17 9:33 AM (116.41.xxx.161)

    체포영장이 발부 되어도 그분의 상징성을 고려해서 긴급체포는 하지 않을꺼라고 했답니다.
    체포 하지 않을꺼면서 체포영장을 발부한 이유는??
    뇌물수수혐의 대대적으로 퍼뜨리고, 소환 불응 사실 연일 홍보, 강제 체포영장까지 발부했다는 보도만으로 잘 모르는 국민들은 뭔가 받아먹었겠지, 죄가 없음 조사받음 되지 뭔가 있으니까 버티는거 아냐?? 라는 의혹을 심어주기 충분한거죠.

    정말 잘 모르는 사람 많아요 ㅠ.ㅠ

    오늘 아이 학교 등교시켜주다가 엄마들 모인자리서 한명숙전총리 체포영장 발부됬다던데.. 나라가 어찌 돌아갈라고 했다가, 엄마들 반응이 한명숙이 먼가여 -.-;; 몇반 담임인가요.. 이런 사람도 있었다죠 ㅠ.ㅠ

    참 욕나오는 세상이네요

  • 3. 행동하는 양심
    '09.12.17 9:34 AM (121.189.xxx.115)

    행동하는 양심....
    이제 말로만 외칠때가 아님이 확실한것 같습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더이상 방관하면 누구를 원망할 자격도 없을것입니다..행동으로 옮기지못한 나의 양심이 가장
    큰 질책을 받아야할것이며 아이들에게도 양심에 대한 그어떤 목소리도 떳떳하게 내지
    못할것입니다.

  • 4. 궤쉨덜
    '09.12.17 9:39 AM (203.247.xxx.210)

    !$%#*&;^

  • 5. bbk
    '09.12.17 9:40 AM (59.3.xxx.161)

    내가 설립했다고 주장한 사람이 생각난다.
    그땐 뭐했을까?

  • 6. 정말...
    '09.12.17 9:45 AM (114.206.xxx.173)

    울화가 치밉니다.

    이대로 당하고만 있어야하는지....ㅠㅠ

  • 7. .
    '09.12.17 9:53 AM (122.32.xxx.178)

    어제부터 울적하고 화나고....티비뉴스는 부러 안보지만 인터넷 포털뉴스에 뜬것 보고 어이상실...
    꿋꿋이 견뎌서 반드시 저들을 응징할수 있기를 빕니다

  • 8. 어찌
    '09.12.17 9:57 AM (123.248.xxx.196)

    대한민국이 민주주의국가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지난 10년만 바로 가고 있었을 뿐.
    뻔히 눈뜨고서 이렇게 당하고 살아야 한다니...

  • 9. ..
    '09.12.17 10:22 AM (112.151.xxx.214)

    돈안받앗으면 덧떳햇을텐데..
    다 그놈이 그놈이네요

  • 10. 굳세어라
    '09.12.17 10:27 AM (116.37.xxx.202)

    울 신랑이 그러던데요.. 누가 뉴스 발표를 믿냐며.. 어제 업체사람들과 술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가 오고갔는데.. 다음선거때 희망을 가져도 좋을꺼라던데요.. 그말을 믿어요.

  • 11. 출판기념회
    '09.12.17 10:35 AM (119.196.xxx.85)

    영상에서 노무현대통령님의 목소리를 듣고는 보고 싶었는데 사사세 봉하영상관에 가시면 그리운 노무현대통령님을 만나뵐수 있습니다...

  • 12. 솔직히
    '09.12.17 12:28 PM (71.176.xxx.56)

    요즘 누가 떡찰들 말을 믿나요? 아..구라는 청기왓집 아좌씨가 떡찰들보다 한수 위지만...요즘 떡찰나리들의 구라수준도 하늘을 찌르네요.

    오천만원...캬~~요놈의 자슥들...많이 뻥치면 감당이 안되니까...기껏 생각해낸 액수가 오천만원. 그것도 줬다 그랬다...두고 나왔다 그랬다...하여간 찌질.

  • 13. 오만불~
    '09.12.17 12:33 PM (71.176.xxx.56)

    오천만원가지고 총리맘을 좌지우지 할 수 있다면 대한민국에 청탁할 사람들 서울에서 부산끝까지 왕복으로 줄섭니다.

    떡찰나리들...담부턴 구라도 좀 정도껏...

  • 14. 아무리
    '09.12.17 5:20 PM (121.144.xxx.37)

    떡검과 조선찌라시가 농락해도 우리는 한명숙을 믿습니다.

  • 15. 구절초
    '09.12.17 5:25 PM (59.4.xxx.26)

    한명숙님..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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