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유근피 13개월 아가한테 먹여도 될까요?

중이염 조회수 : 448
작성일 : 2009-12-16 21:46:44
13개월 아가가 2달 동안 병원 약을 먹었는데도 중이염이 낫질 않아요.

코감기도 잘 낫질 않고 어렵게 나았다해도 일주일을 못가고 또 콧물이 나는 악순환이 계속 되네요.

코감기로 시작해서 중이염, 기관지염에 얼마전엔 기관지염이 진행되어 폐렴으로 입원까지 했어요.

한마디로 약발이 안들어서

생후 6개월부터 병원약을 달고 살아요.ㅜ.ㅜ

유근피가 염증에 좋다고 해서 속는셈치고 먹여볼려고 생협에서 사왔는데

13개월이 너무 어리지 않나 고민이 되네요.

분유에 물대신 유근피 끓인물을 타서 먹여볼 생각인데...괜찮을까요??

아시는 분들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플리즈




IP : 115.139.xxx.1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2.16 9:52 PM (119.64.xxx.151)

    일단 생협에서 구매하셨다면 약효는 기대하지 마세요.

    약효가 있다면 전문의약품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일반인이 취급할 수는 없거든요...

    어쨌거나 한약을 먹이기로 마음 먹으셨다면 한의원에 가서 상담해 보세요.

  • 2.
    '09.12.16 10:05 PM (59.16.xxx.237)

    유근피 끓인 물 아이에게 먹이고 있긴 하는데 6살이예요
    저라면 분유에 물 대신 다른 것을 타 먹이는 것은 분유 맛을 변화시켜 거부할 수도 있다고 삐뽀삐보 119에서 읽은 것 같은데...
    (근데 13개월인데 분유먹나요? 혹시 유단백알레르기 있어서 특수분유를 먹이시는 것인지요)
    저희 애는 태어나자마자 태열 심했고 유단백알레르기라 특수분유 먹였거든요....
    음식알레르기라 음식 조절하니 아토피는 좀 괜찮아졌는데
    알레르기비염과 축농증이 시작되었죠...
    4세부터 교육기관을 다니기 시작했는데
    정말 약을 달고 살았던 것 같아요...
    유근피 끓인 물 먹은 것을 올해부터인데요...
    이제 좀 커서 면역성이 생긴 것인지...
    아님 정말 유근피 끓인 물이 효능을 보인 것인지....
    올해는 축농증으로 인해 딱 2번 병원갔네요....

    저라면 분유에 물 대용으로는 사용치 않을 것 같고요...
    13개월이라는 나이때문에 보리차 대신으로도 좀 생각해 볼 것 같긴 해요....

  • 3. ...
    '09.12.16 11:30 PM (222.232.xxx.197)

    엄마가 맘대로 먹이기에는 개월수가 너무 어려요.
    중이염 때문에 간 상하게 할 순 없잖아요.
    한의원에서 제대로 약을 먹이시던지....

  • 4. ..
    '09.12.16 11:59 PM (218.50.xxx.20)

    병원을 옮겨보세요...

    중이염은 그냥 소아과보다 이비인후과가 훨씬 잘듣는거 같아요..
    물론 약이 세다는 말도 있지만..
    약한약 길게 오래먹는거보다 쎈약 단기간에 먹고 병고치는게 우선이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7228 독일에 뉴스가 나갔데요... 4 noctur.. 2008/07/01 884
397227 방통심의위 "광고주연락처 나열한 불매운동 게시물" 방통심의규정 위반 입니다 "위법".. 2 이슬기둥 2008/07/01 244
397226 장보는데 이틀에 3만원이면 어떤가요?? 9 식료품비 2008/07/01 780
397225 지금KBS1보세요 1 광팔아 KB.. 2008/07/01 521
397224 7월5일토요일 날씨 구름 비안옴 토욜비안옴 2008/07/01 295
397223 쥐기도문....을 읽어보셨나요? 5 여린이 2008/07/01 731
397222 방통심의위 "광고주연락처 나열한 불매운동 게시물은 심의규정 위배" 11 이슬기둥 2008/07/01 328
397221 노원에서도 촛불문화제가 열립니다 6 런던걸 2008/07/01 429
397220 조선일보 스스로 범법집단임을 신문기사로 자백하다 1 기사 2008/07/01 615
397219 미국산 쇠고기, 학교서 먹는 것 막을 방법 없다” 2 암담 2008/07/01 269
397218 MBC뉴스 화이팅~ 1 조중동꺼져~.. 2008/07/01 718
397217 인터넷접속제한장치 2 인터넷 2008/07/01 356
397216 이태리 라디오에 촛불집회 나왔어요.. 그리고 광우병은 현재진행중.. 10 이태리 2008/07/01 588
397215 시민주권운동에 일조하는 의미에서 너른내 2008/07/01 154
397214 어떤 회원님이 제글 아고라에 올려 주셔서 "베스트"먹었어요~ ㅋ 21 좋아요~ 2008/07/01 1,194
397213 “한번 사랑은 영원~" 사자와 사람의 뜨거운 포옹 동영상 화제 펌 9 좋아요~ 2008/07/01 353
397212 소아과 컴퓨터에 네이버광고 차단하고 왔어요 3 질문 2008/07/01 376
397211 현대카드해지보다 좋은 방법 4 앙크샤 2008/07/01 1,055
397210 루펜같은 음식쓰레기처리기 전기세 많이 나오나요? 2 음식쓰레기 2008/07/01 729
397209 휴가날 1 가을이 2008/07/01 233
397208 아프리카 나우콤의 주식이 떨어지고있다네요 5 라디오21 2008/07/01 515
397207 수요일;예배당 집회 목요일;법당집회 4 시청앞에서 2008/07/01 342
397206 주민소환제에 대해서 아시나요?? 3 런던걸 2008/07/01 196
397205 해외촛불파도타기 다시 시작 1 beker .. 2008/07/01 452
397204 언론관계자입니다. 이슈 만들어야 할때 (아고라펌) 1 꼭 읽어봐주.. 2008/07/01 312
397203 미국산 쇠고기 팔고있는곳, 4 사료는안돼 .. 2008/07/01 502
397202 조중동에서 다음에 뉴스공급안하면 ? 7 조중동자살행.. 2008/07/01 612
397201 천주교 정의 구현사제단의 시국 미사 설문 조사중입니다. 11 앙크샤 2008/07/01 609
397200 신부님의 "외로우셨죠" 한마디에... 11 예준맘 2008/07/01 1,873
397199 SOS : 한 인생을 위하여 1 도움절실 2008/07/01 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