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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덮친..k 누굴까요.?
그는 이날 '아이리스' 제작자 정태원 대표의 한 측근 A에게 가격당한 뒤, 30분 후 지인들과 함께 다시 촬영장에 나타나 정 대표의 또다른 측근 B의 뺨을 때리며 보복 폭행에 나섰다. 피해자이자 가해자가 된 셈이다. 그는 왜 이병헌이 출연하는 '아이리스'와 이렇게 대립각을 세우게 됐을까. 이 사건을 재구성해보자.
▶ "내가 이병헌 괴롭히는 배후라고?"
이날 심야 폭행 사건은 한 통의 전화통화가 발단이 됐다.
K는 최근 지인들로부터 "네가 이병헌 전 여자친구인 권씨 배후 인물이냐"는 문의를 자주 들었다. 이병헌을 상대로 민·형사 소송을 제기한 권씨를 뒤에서 코치하고 있다는 의심을 받은 것이다.
이에 화가 난 K는 이 소문의 진원지를 역추적했고, 그중 하나가 '아이리스' 쪽이라는 얘기를 들었다. 그는 다짜고짜 이 드라마의 제작자 정태원 대표에게 전화해 "왜 그런 말도 안 되는 소문이 그쪽에서 나는 거냐"며 따졌다. 이 과정에서 K는 일면식도 없는 정 대표와 그의 측근 A, B와 언쟁을 벌였다.
문제는 전화통화에서 말로 담기 어려울 정도의 원색적인 욕설과 비난이 오갔고, K가 이를 모두 녹음해 정 대표에게 "사과하라"고 나서면서 일이 커졌다.
K가 정태원 대표에게 처음 전화한 건 지난 12일 무렵. 이틀간 화를 삭이지 못한 K는 결국 14일 새벽 1시 '아이리스' 촬영장을 찾아갔고, K에게 폭언한 A와 B는 K에게 사과하고 문제를 일단락하기로 정리했다.
▶ '아이리스' 제작진 향한 보복 폭행
그러나 자신에게 욕설을 퍼부은 사람들을 본 K가 화를 억누르지 못하고 현장에서 욕설을 했고, 사과하기로 했던 A, B도 이에 격분해 또다시 험악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결국 참다 못한 정태원 대표의 측근 A가 K를 먼저 폭행했고, A와 정태원 대표는 현장을 빠져나갔다.
이때 누군가 112에 신고해 송파경찰서 문정파출소 지구대 소속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다. 하지만 이미 1차 폭행이 끝난 뒤였고 '아이리스' 제작진은 경찰에게 "별 일 아니니 돌아가라"고 해 사건은 그렇게 마무리되는가 싶었다.
그러나 귀가한 줄 알았던 K가 50대 지인과 함께 다시 가든파이브 1층 로비를 찾으면서 보복 폭행이 이뤄졌다. 현장에 남아있던 B가 K와 K가 데려온 지인으로부터 연속으로 뺨을 맞았고, 1시부터 조성된 공포 분위기는 3시간 만인 오전 4시쯤 K측 일행이 촬영장을 빠져나가며 막을 내렸다.
한 목격자는 "처음엔 K가 혼자 촬영장에 왔지만 돌아갈 무렵엔 촬영장 밖에 K 측 사람들로 보이는 10여 명의 남자들이 있었다"고 말했다.
K는 이날 당한 폭행으로 전치 6주의 부상을 입었고, K와 K의 일행에게 뺨을 맞은 정태원 대표의 측근 B도 전치 5주의 진단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양쪽은 서로 문제 해결을 위해 협의중이지만, 앙금이 남아있는 상태라 경찰 수사로 불붙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1. 이거
'09.12.16 5:24 PM (110.8.xxx.121)이름 벌써 다 떴던데요....야구했던....비타민전남자엠씨.....강~**씨...
2. 그러게요
'09.12.16 5:26 PM (124.122.xxx.75)방송인 강 병 ㄱ 씨라고 하던데요
3. 아..그래요..
'09.12.16 5:28 PM (116.41.xxx.185)이군과 강군은 비슷하게 생겨가지구...
강군이 도박사건인데..음..또 소설쓰게 만드네요..
암튼 주변인물들이 이번사건에 ..아쭈 스타일들 구기시네..4. ..
'09.12.16 5:47 PM (58.141.xxx.24)어째 일이 점점 커지고 있는것 같아요
첨엔 강병ㄱ, 장동ㄱ 이라고 하더니만..
이병헌..저렇게 사람들 뒤에서 숨어만 있지말고 얼른 해결하지..하여튼 민폐 엄청 끼치네요5. ..
'09.12.16 6:17 PM (222.106.xxx.212)정태원 저것도 참...
6. 조용히 살자
'09.12.16 9:23 PM (110.9.xxx.223)도박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자숙하고 있는줄 알았는데 어딜 튀어 나와거..
깡패들 등에 업구 또 뭐하는것인지.. 이래 저래 스타일 구기는구만..
아주 방송에 나오지 못하게 해야되요. 어디 승질 난다고 깡패들 델꼬 나타나 난동을 부리다니..7. ..
'09.12.16 9:27 PM (58.143.xxx.212)조용히 살자님 기사는 읽고 댓글 쓰시는건가요?
헛소문을 아이리스쪽에서 먼저 퍼트렸고 강씨를 먼저 때린것도 아이리스쪽이고
조폭을 데려왔다는 이야기는 기사에 없네요
강씨가 돌아갈때 촬영장밖에 강씨 측근으로 보이는 남성 10여명이라고 되어있네요
왜 유언비어 퍼트리는겁니까? 정말 저쪽애들 더티하네..8. 혹시
'09.12.16 10:07 PM (211.206.xxx.142)강씨 이병헌이랑 같이 도박하고
그런 거 아닌가요?
왜 갑자기 강씨가?
이병헌도 도박으로 피소 당한 상태 아닌가요?9. ...
'09.12.16 10:39 PM (118.47.xxx.170)그러게요 위에 조용히 살자님 글 못읽어요...
깡패에 ㄲ자도 안나와있고만 쯧쯧쯧 ;;;10. ㅇ
'09.12.16 10:43 PM (125.186.xxx.166)유언비어가 아니라 아까 어떤신문기사에 조폭소동이라고 났었어요
11. 재미있는게
'09.12.17 12:19 AM (222.234.xxx.40)어느 신문은 아이리스제작사측에서도 조폭을 동원했다고 나왔어요
그래서 강병규가 조폭에 맞았다고 했거든요.
김앤장이 노려보고있는 가운데 기자들도 기사쓰느라 고심은 하는것같아요12. 둘다
'09.12.17 1:58 AM (59.28.xxx.193)도박꾼이네요. 신정환이넘도 도박해서 걸리더니...이런넘들 생매장 시켜야합니다. 똑같은 개아들들입니다.
13. /
'09.12.17 2:42 AM (222.239.xxx.77)진짜 언플 대단하네요
어디까지가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멀쩡한 사람이 아닌 일부러 흠이 있는 사람을 택햇을 가능성이 많죠.
그래야...
보는 사람들이 그런놈이 그렇지 뭐 이런 생각을 주니까요14. ..
'09.12.17 6:18 AM (112.144.xxx.72)뭐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 의견도 여기저기서 나돌던데..
일부러 아이리스쪽에서 강병규측에 제시했을 수도 있다 등등
사실 이병헌 사건에 대해서 우리는 전해지는 것만 보게되는거지 진짜 사건이야 두명만 알테니
알아서들 해결하겠죠~ 너무 흥분하지 마시고 댓글로 싸우지들 마세요^^;;15. ...
'09.12.17 6:20 AM (210.218.xxx.156)이병헌.. 인의 장막속에서 잘 지내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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