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임신중 목욕탕가면 정말

안되나요? 조회수 : 1,575
작성일 : 2009-12-16 16:46:57
둘째 (7살)낳을때까진 산부인과에서 목욕탕 가지 말란 소린 못들어봤는데...

지금 임신 8주인데
첨부터 목욕탕은 가지 말라 하더군요.

초기에 뜨거운 물이 안좋을꺼라는건 알겠는데 낳을때까지 계속 그래야 할까요?

샤워만 했더니 때 못밀어 그런지 옴몸이 근질근질...
하루종일 목욕탕 생각밖엔 안나요.^^;;

아기 낳고도 한동안 못갈텐데 탕에는 안들어가고 때만 불려 밀면 안될까요?
IP : 119.67.xxx.3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2.16 4:50 PM (114.255.xxx.130)

    임신중에 체온이 상승하면 태아에게 위험하니까 탕과 사우나에는 못가게 하는데 목욕탕에서 샤워하고 때밀고 하는 건 괜찮아요.

  • 2. 저 갔는데요..;
    '09.12.16 4:51 PM (210.222.xxx.137)

    임신 중반에 갔어요. 죽을 거 같더라구요.
    매일 샤워하고 보습크림도 바르고 했건만.
    때 안 밀면 안 나온대더니 그것도 아니던데요.
    때비누 쓰고 열탕은 무슨 온탕에만 살짝 들어갔다 나와도 때가 나옵디다;;;;;
    요즘 날씨가 추워서 목욕탕 안도 엄청 덥고 그러지 않아요.
    주중 아침에 다녀오시면 좀 시원한; 분위기에서 할 수 있을 듯.

  • 3. ..
    '09.12.16 4:52 PM (59.10.xxx.80)

    7개월에 일본 갔다가 온천 갔어요...탕은 잠시만 있다가 나왔구요...

  • 4. aaa
    '09.12.16 4:59 PM (116.127.xxx.171)

    전 임신중에 목욕탕 갔다가 후회 많이했어요. 너무 힘들어서 세면해주시는 분께 했는데 때가 덜 불렸는지 박박 미셔서 피부 껍질이 일어났는데 임신중이라 회복이 안되고 껍질이 일어난 상태로 분만했어요. 당연 피부 얼룩덜룩 자국 남았습니다. 가시더라도 때는 푹 불려서 살살 미세요~

  • 5. ..
    '09.12.16 5:07 PM (114.207.xxx.181)

    배부른 사람도 많이 와요.탕안에나 사우나에 안들어가면 되지요.

  • 6. ..
    '09.12.16 6:09 PM (118.220.xxx.165)

    사우나도 아니고 목욕탕이야..
    때밀때 조심해달라고 하거나 직접 밀면되죠

  • 7. *^*
    '09.12.16 9:11 PM (115.143.xxx.53)

    저도 사우나와 탕에만 안 들어가고 잘 다녔답니다....
    저 아기낳기 훨씬 전에 목욕탕 가면 항상 만나는 임산부가 있었는데요...
    그분은 항상 탕에 들어가더라구요....근데 아기 낳고 그애가 돌전후로 목욕탕 왔는데 탕안에 안 들어갈려고 그렇게 울더라구요....

  • 8. 임신초기에
    '09.12.17 12:23 AM (122.35.xxx.43)

    가면 절대 안되시구요.
    저는 뜨근하게 지지는게 좋아서 전기장판 매니아인데.
    전기장판도 못쓰게 하더라구요.
    체온이 오르면 애두뇌에 안좋데나요..음..
    지금은 들어갈때만 데우고 삽니다.

    그리고 20주인데요...
    그냥 바디 스크럽으로 슬슬 문지르고 바디크림 엄청 발라요.
    바디스크럽 일주일에 한번만 해도 많이 깔끔한 느낌이랍니다.
    하지만...역시나 중간중간 샤워할때 슬슬 문지르면 때 나와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7091 S-oil 대표로 불매 추천합니다 3 oo 2008/07/01 321
397090 왜 이따구 쇠고기를 울 나라에선 읍면동장님까지 동원해서 홍보하는지.. 7 햇님이 2008/07/01 338
397089 기장(전남노회) 비상 기도회 기장인 2008/07/01 290
397088 기독교장로회(기장) 비상 시국 기도회 21 기장인 2008/07/01 826
397087 패밀리마트 불매운동 강력히 제안합니다. 13 빗속을달려 2008/07/01 530
397086 야후에 올렸더니 자꾸 삭제당함 펌 동영상 필히 보세요.. 5 k2여행사 2008/07/01 605
397085 광화문 버스 불타는 것 블로깅합시다 6 블로깅 2008/07/01 485
397084 JPT 준비하려는데 일본어 교재 추천 부탁드릴께요 4 열공 2008/07/01 559
397083 저 때문에 애기가 잠을 잘 못자네요 ㅠ.ㅠ 3 초보엄마 2008/07/01 521
397082 대책위를 잊지 않으셨다면 8 만약 2008/07/01 416
397081 다른의견일까요? 알바의 도배질일까요? 15 오래된미래 2008/07/01 331
397080 중앙선관위에 교육감선거 전화했어요 12 꼭하자 2008/07/01 461
397079 요건 제가 쓴 글 1 유림만세 2008/07/01 225
397078 시국미사동영상 5 아줌마들짱!.. 2008/07/01 363
397077 올바른 언론에 힘을 모두 보태 주세요 5 지킴이 2008/07/01 247
397076 갑자기 엉덩이한쪽이 아팠던분 계세요? 8 엉덩이 2008/07/01 466
397075 대검찰청 광우병괴담 진원지,촛불 배후 찾았다 8 박쥐 2008/07/01 816
397074 뉴라이트에서 보내온 확인요청서 5 ㅜ.ㅜ 2008/07/01 625
397073 [펌] 이명박 정권 얼마 안남았습니다. 2 유림만세 2008/07/01 521
397072 교사의 자질이... 4 교사 2008/07/01 593
397071 대책위를 잊지맙시다 ... 9 참신한~ 2008/07/01 398
397070 임시집결 집회참가자 해산명령 ‘위법’ -- 대법원 판결 5 힘 나시죠 2008/07/01 389
397069 초등 1학년 딸아이 수영장 문의 4 학부모 2008/07/01 426
397068 의협 명의 '금연 공익광고' 알고 보니 외국계 제약사 부담 1 왜그래 2008/07/01 225
397067 조선일보..알바폭로하며 자폭 10 앙크샤 2008/07/01 1,127
397066 배달해 먹는 유기농 녹즙 믿을 수 있을까요? 6 임신중이에요.. 2008/07/01 415
397065 조선일보사 폭파 협박범? 3 이층버스 2008/07/01 458
397064 구국의강철대오가눈물을 흘립니다. 19 386 한사.. 2008/07/01 920
397063 82에서 바자회하는 것에 대해서 의견냅니다 13 노파심 2008/07/01 916
397062 회사에서 선호도 조사를 요구하면 됩니다 1 선호도 2008/07/01 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