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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등에서 카드를 건네 받을때요..
건네거든요.
그런데, 카드 긋고 나서 저한테 그 카드 돌려줄때 손님인 저를 쳐다도 안보고
카드를 검지와 중지 사이에 낀채로 한손으로 저한테 휙 돌려줄때 기분이 상해요.
또는, 카드를 계산대위에 무신경하게 휙 그냥 내려놓을때도요.
뭐, 제가 대단한 손님대접을 받는 걸 원하는 스타일도 아닌데,
이럴때 사소한 거긴 하지만, 제가 소심한 성격이라 그런지, 기분 나빠요.
저, 너무 소심한걸까요?
1. ..
'09.12.16 4:44 PM (59.10.xxx.80)손님을 하루에 수백명 상대하니까..님이 좀 봐주세요
2. ...
'09.12.16 4:45 PM (219.77.xxx.176)저도 예의없는 거 싫어하는 사람이지만...예민하시네요.
카드를 내던진 것도 아니잖아요.3. ...
'09.12.16 4:49 PM (124.51.xxx.77)저도 소심해서 기분 상해요. 제가 가는 마트 직원은 계산하고는 건네는게 아니라 바닥에 내려 놔요. 영수증 나오면 영수증은 손에 건네 주고요. 별 일 아닌데 기분이 상해요.
카드와 영수증 같이 건네면 될텐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4. 두벅이
'09.12.16 4:54 PM (61.109.xxx.193)그건 사람 성향입니다. 아무리 바빠도 두손으로 공손히 드려야죠.
손님으로부터 현금 받을때 카운터 위에 툭툭 던지는 사람들있어요. 특히 남자들
참~ *럽습니다. 음식세팅 깍듯시 하는데도 돌아오는건? 저런것이니
사람 성향이라 생각합니다.5. ..........
'09.12.16 5:05 PM (211.211.xxx.71)열받으실만 하구요...서비스정신 제로입니다.
아무리 바쁘고 힘들어도 손님한테...그러면 안됩니다.
동네 슈퍼 아줌마도 그렇게 안주던데요.6. 교육안됀
'09.12.16 5:11 PM (211.195.xxx.20)직원같은데요.
그건 정말 고객과 점원의 입장이든
사람과 사람 사이의 입장이든
잘못된 행동 같은데.
중지와 검지 사이에 끼워서 사람 쳐다 보지도 않고.
그렇게 고객을 대하는 점원이면 저도 무척 기분 나쁠 거 같아요.
내가 무슨 카드 빌려달란 것도 아니고...7. ...
'09.12.16 8:44 PM (118.47.xxx.224)제가 장사를 하는데요.
현금을 받거나 카드결재를 하고 거스름돈이나 카드를
손님께 드릴때 두손으로 드리면 손님이 두손으로 받아요.
가끔 술취한 손님들은 그런 개념이 없지만 예외로 치고..
일반 손님은 제게 줄때와 받을때가 확연히 틀려져요.
아무리 손님을 많이 상대한다고 하지만 카드를 손가락
사이에 끼워서 되돌려 주는건 손님 상대하는 예의가 아니죠.
교육이 덜돼서 그런겁니다.
절대 예민하신거 아니예요..8. 당연히
'09.12.16 10:12 PM (124.54.xxx.18)기분 나쁜 거죠.
서로 간에 공손해야 하는 건 기본 아닌가요?
저는 시장에서건 백화점에서건 물건 살 때 카드나 현금 꼭 두손으로 드립니다.
만약 제가 저 경우를 당했다면(?) 저는 그 자리에서 한마디 합니다.
내가 당신한테 카드 빌렸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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