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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사시는분

짧은1박 2일 조회수 : 623
작성일 : 2009-12-16 14:26:55
이번 주 19일(토)요일 밤 11시경 도착해서 잠자고 그 다음날 아침 10시 친척 결혼식에 참석할려고 하는데요. 직장이 토요일도 늦게까지 일을 해서 수도권에서 통영까지 내려가면  아주 밤 늦은 시간에 도착할 것 같은데요.
중학생 남자아이 두명이 있는 4인 가족 어디에서 묵으면 좋을까요. 저렴하면서도 가격 대비 괜찮은 숙소 아시면 알려주세요. 그리고 혹시 통영시에서 일요일 오후에 잠깐 들러서 볼만한 곳이나 괜찮은 음식 같은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122.203.xxx.6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추천
    '09.12.16 5:12 PM (59.4.xxx.241)

    결혼식이 어디신가요? 해피데이? 마리나?

    통영은 호텔이라고 이름 달고 있는데 보다 모텔이 훨씬 낫습니다.
    해피데이라면 시외버스터미널 부근의 모텔에서 묵으시면 되겠네요.
    그쪽은 건물들도 생긴지 얼마 안됐고 가족 단위의 관광객들도 많아서 숙박하시기는 괜찮을꺼에요.
    모텔에 묵기를 권합니다.
    마리나라면 마리나 리조트나 마리나 리조트 못가서 있는 카리브모텔, W콘도호텔도 좋습니다.
    둘다 콘도형 모텔이라 역시 가족단위가 많기 때문에 부담 없으실 듯...

    바람만 많이 불지 않는 날씨라면 케이블카가 타볼만 하실꺼에요
    정상에서 보는 경치도 멋지구요.

    맛집은 유명한건 윗분이 말씀하신 것들이 있지만
    이건 실제로 통영분들이 즐겨 먹는다기 보단 관광객들이 즐겨 먹는거라 전 그닥 추천하고 싶지 않구요.
    대충 메뉴라도 말씀해 주시면 추천해 드릴텐데 좀 광범위 하네요.
    요즘 굴이 제철이긴 한데...

  • 2. 추천
    '09.12.16 5:23 PM (59.4.xxx.241)

    아 참, 요번 주말까지는 춥다고 해서...
    왠지 바람이 많이 불꺼 같네요.
    참고로 케이블카 바람 많이 부는 날은 쉽니다.
    그러니 가실꺼면 날씨보고 운행여부 꼭 확인해 보시고 가도록 하세요.
    혹시나 헛걸음 하실까봐요.
    그런 분들 의외로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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