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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구미...여주 나들이...가볼만한가요?

여주 나들이 조회수 : 653
작성일 : 2009-12-16 12:30:47
원래 친정은 울산인데 구미로 오니 여긴 서울도 제법 가깝고 (예전엔 너무 멀었어요) 에버랜드도 일찍 출발하면 갈만하고....강원도나 윗지방으로 가는 것 별로 부담이 없어지긴 했네요. 약간...

여주근처에 볼만한 것이 뭐가 있나요?
여주아울렛은 괜찮나요? 물건 많은지...가격은 저렴한 편인지...
진짜 아울렛은 떠리 물건 갖다논 것 같아서 별로 안좋아하는데....어떤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요즘 나이드니까 (31) 점점 그릇같은데 취미가 생기는데...
여주가면 도자기나 질그릇류의 큰 접시들 살데 많나요? 반찬 접시류도...
저렴한지...아님 그냥 여기서 사는게 낫나요?
IP : 119.69.xxx.20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2.16 12:41 PM (125.243.xxx.130)

    구미, 김천 쪽이 교통이 편리해서 이곳저곳 다닐곳이 많죠..ㅎㅎ
    근데, 여주는 여주 아울렛 하나보고 갈려면 좀 아까울듯.
    차라리 에버랜드 다녀오다가 여주 들러서 아울렛 보고,
    세종대왕 능(이름은 정확히 모르겠네요.)거기도 들리고,

    근데, 그릇류 살려면,
    차라리 도자기 축제..이런거 할때 가서 사는게 좋아요.

  • 2. *^.^*
    '09.12.16 1:37 PM (211.114.xxx.177)

    여주 아울렛은 명품 위주로 파는 곳이어서
    가격이 좀 세요.

    품목도 다양하지 않아요.
    옷이나 가방 종류가 가장 많고 도자기 종류도 좀 있어요.
    백화점 보다야 싸지만 아무래도 명품이니까.....

    백화점이나 할인점처럼 실내에 모여 있는게 아니라
    밖에 있는 매장 사이를 돌아 다녀야 해요.
    날이 좋으면 그런대로 좀 괜찮은데
    지금처럼 추우면 힘드실거예요.

    신륵사 주변에 도자기 파는 가게가 많이 있는데
    시중에서 못 보는 아기자기한 생활자기가 많아요.
    신륵사도 유명한 곳이니 한번 보시고
    그릇 구경하셔도 좋을거예요.

    신륵사에서 보는 남한강 경치도 좋아요.
    가을엔 은행잎이 아주 멋진 곳이지요.
    즐거운 여행 하세요.

  • 3. 여주아웃렛..
    '09.12.16 9:06 PM (123.214.xxx.89)

    정말 비추하고 싶네요.. 제가 갈때마다 물건이 없을때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명품이라고 해봤자 물건 종류도 다양하지 않고 그나마 가격도 착하지 않으며 싼건 정말 십년전 물건인지.. 우중충.. 중고시장같구요.. ㅠ.ㅠ
    일례로 GAP은 가산동 W몰 지하에 있는 GAP 매장이 훨 싸네요.. 제가 같은 니트를 여주에서 살려다가 안샀는데.. 그나마도 여주는 때가 꼬질꼬질, 옷걸이에 늘어져 걸려 있던거라 그냥 왔는데, W몰에서 똑같은 니트가 사이즈별로 잘 개어져 새옷들이 있고 가격도 만원이상 쌌어요...

    어차피 명품 사실려면 좀더 주더라도 면세점이나 구매대행 같은걸로 신제품 사는게 나을것 같고.. 샅샅이 뒤져서 좋은 물건 한두개 발견할까 말까에요.. 한번도 안가보셨다면 구경삼아 가시는 것은 괜찮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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