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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썹에 눈썹처럼 한올한올 그려주는 반영구화장이 있다는데 아시는 분 게시나요

반영구화장 조회수 : 1,028
작성일 : 2009-12-16 10:58:53
직장동료가 얘기해 줬는데요.
저는 눈썹 뒤 반 절이 없어요.
강남 어디는 눈썹없는곳에 미세하게 눈썹처럼 슬쩍슬쩍 삐치게 약한 상처를 내고 시술을 한대요.
그러고나면 눈썹이 나 있는것처럼 보여진다는거예요.
보통은 진한 새도우로 그린것처럼 바르는 형태의 시술이잖아요.
그런거 아시는분 소개 부탁드려요
IP : 121.160.xxx.5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2.16 11:03 AM (112.149.xxx.70)

    옛날 아줌마들 눈썹 문신처럼 웃기지는 않지만요..
    요즘 하는 시술은 그전처럼 주~욱 그려넣는식이 아니라
    한올한올 한것은 맞던데
    딱 50cm 이내에서도 눈썹이 뭔가 이상하다 해서
    보니 그 시술은 했더라구요.....
    눈썹이 실제로 난것처럼 보이나,
    지극히 리얼하게 한올씩 터치한게 한눈에 딱 보여서
    너무 인조적인 느낌이 나던데요..
    30대정도 여성분이시던데
    미용실에서 봤거든요.
    한눈에......좀 웃겼어요.
    자꾸 눈썹만 보이고......;;전 비추...

  • 2. 자연
    '09.12.16 11:12 AM (121.166.xxx.121)

    한 올씩 그린는거 자연눈썹이라는 거에요. 반영구랑은 달라요.
    제가 눈썹이 반 밖에 없어서 늘상 눈썹을 그리고 살아야 했고
    수영장은 생각도 못하고 살았거든요.
    늘 눈썹문신을 하고 싶었지만, 몸에 손대는걸 너무나 싫어하는 엄마 때문에 못하고 살았지요.
    몇년을 벼르다 엄마 몰래 했는데 ^^; 어찌나 잘 되었는지 엄마도 몰라요.
    아직도 가끔 저보고 눈썹문신 하지말라고 '너처럼' 펜슬로 그려도 저렇게 이쁜데
    왜 다들 문신하는지 모르겠다고 잔소리 하시는데 뜨끔...하면서
    엄마도 모를 정도로 잘 되었나보다 흐뭇해요. 남편도 모르고요...

    눈썹 있는 분들은 없는 사람 마음 모르죠.
    인조적이다 어쩌다 하지만, 인조적이라도 눈썹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마음을 모르죠.

    여기 자연눈썹, 눈썹문신...이런식으로 검색해보시면
    유명한 업체이름이나 전화번호 뜨거든요.. 한번 검색해보세요.
    보통 다음카페를 갖고 있는데 가입하셔서 카페에 가격문의하면 다 가르쳐준답니다.

  • 3. 눈썹
    '09.12.16 11:30 AM (118.221.xxx.233)

    처음엔 한올한올 그린것처럼 보이지만 결국엔 다빠져서 그냥그렇네요
    집에서 펜으로 손좀 봐줘야 자연스럽게 되구요
    시간이 지나면 다시 리터치 해야하는데 다시 가지지 않게 되네요
    비용도 그렇고 저도 눈썹문신한건 정말 만족해요
    반이 없었거든요 ㅋㅋ
    세수만 하고도 자신있게 외출

  • 4. ..
    '09.12.16 11:45 PM (75.183.xxx.153)

    제대로 퍼메넌트 메이컵이 점을 찍듯이 하는거에요
    바늘로 점 찍어서 잉크를 넣는것인데 얼마나 진하게 촘촘히 넣느냐에 따라서
    반영구니 영구니 하는것 같네요
    타투처럼 살을 뭉개면서 잉크를 넣는게 아니구요 바늘로 톡톡 점을 찍듯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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