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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가기전 공부

고3엄마 조회수 : 842
작성일 : 2009-12-16 10:04:47
아이가 이번에 대학 수시모집에 합격을 했어요

그래서 지금 시간이 많은데

부모 욕심에 좀 알차게 보내길 바라는데, 아이는 헬스에 수영에 놀기 바쁘네요

실컷 놀고도 시간을 낸다면 공부를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영어가 좀 부족해서 영어를 하면 좋을거같아요

어떤 공부를 하면 좋을지 좀 추천 부탁드려요

수준은 수능 영어 2등급정도입니다. ㅋㅋ
IP : 117.110.xxx.7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2.16 10:07 AM (221.159.xxx.93)

    운전면허
    영어
    독서

  • 2. 저라면
    '09.12.16 10:19 AM (121.55.xxx.86)

    토익공부와 독서정도면 되지않을까요?

  • 3. 그냥
    '09.12.16 10:37 AM (58.226.xxx.123)

    노는게 공부죠~ 저같으면 꾸미는방법?? 쇼핑 화장 이런공부를..

  • 4. ...
    '09.12.16 10:41 AM (110.10.xxx.231)

    놀아야죠..ㅋㅋ

    본인이 알아서 해야죠..이제부턴..

  • 5. .
    '09.12.16 10:56 AM (59.10.xxx.77)

    놀아요. 공부 "시키지" 마세요. 공부 하는 것도 본인이 마음이 동해서 해야 잘하는겁니다. 취직공부도, 회사에서 일하는것도 공부 시키실렵니까. 헬스에 수영에 좋네요. 실컷 놀게 해주세요. 부모님으로서 뭔가 해주시고 싶으시다면.. 자금을 지원해주십시오.

  • 6. ^^*
    '09.12.16 11:04 AM (218.147.xxx.67)

    울딸도 수시합격하고,요즘,영어학원,요가합니다.
    합격한 대학에서 영어교육 프로그램이 있어서 등록했어요.
    취득학점은 교양필수 학점으로 인정된다하여 등떠밀려 갑니다.^^*
    신입생을 위한 강좌(합격한 대학에)가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 7. 不자유
    '09.12.16 12:06 PM (110.47.xxx.73)

    따님이 대견하네요. 공부하겠다고 하는 것 보니
    재수한 조카딸 보니...친구들 만나 수다떨며 놀다 지치니, 요가 배우러 다니고
    그래도 시간이 남는다고 알바 찾아 다니더군요.
    공부는 죽어도 싫대요. 재수하느라 지겨웠다고
    또 대학 가서 죽어라 할테니까. 인생에 몇 달은 좀 놀자고...
    아무 말 못했습니다만...^^::

    저는 책 한 권 권할게요
    <사회를 보는 새로운 눈>- 한울 출판사
    학술단체협의회에서 만든 인문 교양도서인데요
    대학의 인문 교재로도 많이 활용되고
    생각해 볼만한 내용이 많아요.
    합격 축하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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