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를 기억하는 분들이 계실련지요.
jean de florette 하고 manon des sources, 보신 분 있으신가요?
수작이라하여 상영관을 찾아다니면서 봤던 기억이 납니다.
또 murmur of de heart 이라는 특이했던 영화도 있었는데,,,(너무 파격적이였어서 보면서도 당황했던 생각이 나요 ^^;;) 이 영화는 재개봉 때 봤었지요.
le gloire de mon pere, 하고 le chateau ma mere 참 재미있었어요.
프랑스 영화 정말 좋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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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영화
지난 조회수 : 549
작성일 : 2009-12-16 00:21:46
IP : 98.166.xxx.18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
'09.12.16 12:26 AM (125.186.xxx.166)제목만보고도, 알아버린 저도 있음. 마농의샘 ㅎㅎㅎ 그리고 마지막의 마르셀의 여름, 마르셀의 추억이 마농의샘 작가, 마르셀빠뇰의 어린시절 이야기인것도 아시죠?
2. ..
'09.12.16 1:06 AM (123.213.xxx.132)레코드시절 그 마농의샘 노래가 좋아서 ost 음반도 샀는데...전축이 없네요 ㅋㅋ
전 흑백프랑스 영화 어린시절 정영일인지 하는분이 틀어준 제목도 모르던 영화도 좋았어요
뤼시엥의 청춘..슬픔이여안녕..레이스뜨는여자... 커서는 서울 살게 되면 프랑스문화원옆에서 살고 싶었는데..ㅎㅎ 지방에 살아서 프랑스영화는 잘 개봉도 안했지요3. ^^
'09.12.16 1:30 AM (98.166.xxx.186)진짜 저 영화들 좋아했었죠.
지금은 감동이 크게 오는 영화는 드문 것 같아요.
제가 감성이 떨어진 건지, 아니면 이제는 정말 감동이 오는 영화를 덜 만드는 건지,,,어쨌든 슬퍼요. ㅠㅠ
저도 흑백영화 좋아합니다.
장폴 델몬도, 이브 몽탕, 알랑 들롱 등,,,
그때는 흡연하는 씬이 무척 많았었죠?
건강에 그렇게 나쁘다는 인식이 없을 때라 그랬는 지 모르겠지만, 그 모습도 참 멋있어 보였죠. ^^;;4. 아 그렇군요!
'09.12.16 8:32 AM (211.115.xxx.133)마르셀의 여름, 마르셀의 추억. 정말 가슴 따뜻하게 봤어요
그 분의 어린시절 얘기였군요~~
정말 모르시는게 없어요~~ 82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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