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초간단 레시피 추천하기..

요리꽝 조회수 : 1,617
작성일 : 2009-12-15 20:28:05
요리에 재주도 취미도 별로 없는 주부입니다...
그래도 아이들과 신랑 식사는 해줘야 되니..
자꾸만 나쁜 음식의 유혹에 넘어갑니다..

이런 저를 구제해줄 초간단 레시피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알고 계신거 있으심 나눠주세요....^^
IP : 116.123.xxx.15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볶음밥
    '09.12.15 8:29 PM (122.34.xxx.23)

    잘게썬 시금치와 치즈 넣고 볶아보세요.
    훌륭한 볶음밥 된답니당~~~

  • 2. 미투.
    '09.12.15 8:30 PM (180.68.xxx.218)

    키톡 잘 보시면 쉬운레시피 있어요. 연근조림이랑 메주콩자반 진미채 요거 아주 유용하게 잘써요~

  • 3. ..
    '09.12.15 8:32 PM (211.216.xxx.224)

    참치비빔밥이요.
    밥에 참치 캔 따서 좀 넣고 고추장, 상추 뜯어넣고 계란 프라이 하나 올려서
    참기름 넣어 비벼먹어요. ㅋㅋ

  • 4. 추천
    '09.12.15 8:36 PM (222.101.xxx.91)

    키톡에 jasmine님 치시면 쉽게 해먹을 수 있는 것들 나와요
    파래무침도 맛이 잘 안나서 잘 안해먹는 반찬인데 무절임으로 하면 정말 간단할 것같아요^^

  • 5. 간단히 조금
    '09.12.15 8:37 PM (211.187.xxx.68)

    1.마요돈가스

    -돈육 안심이나 등심에 청주,마늘,후추,소금 넣고 위생장갑으로 조물조물
    바로 마요네즈 투입하고 위생장갑으로 조물조물 바름
    갈아놓은 빵가루에 뒹굴려 후라이팬에 지져내거나 오븐으로 직행~

    2.북어국

    -황태채 물에 한번 씻어 적당히 잘라 마늘,후추,참기름 넣고 달달 볶다가
    물 넣고 끓이고 파,달걀 투입하고 국간강과 소금으로 간한다.
    상황에 따라 콩나물 추가

    3.김치콩나물국

    -김치 작게 썰어서 물 붓고 멸치 몇마리 넣고 푹 끓이다 콩나물 투입
    상황에 따라 약간의 청주 약간의 조미료 투입가능

    4.매운 무국

    -무 채썰어 마늘,국간장,들기름에 볶다가 물 붓고 푹 끓인후 파 투입

  • 6. ..
    '09.12.15 8:42 PM (211.38.xxx.202)

    메인 하나만 놔도 될 요리를 알아보세요
    카레 짜장 만두국 떡국 ..
    김치찌개 된장찌개류는 생선 한토막 구워도 되잖아요
    김 상시 대기.
    애들은 .. 벡화점 슈퍼 갔더니 후리가케처럼 채소, 김 들을 말려 가루로 낸 것 팔던데
    다른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아 좋더라구요
    아님 집에서 김 멸치 새우 등을 갈아 두었다가 밥 위에 뿌려 달걀후라이 해서 얹어주면
    간단 점심!!

    하루 세끼 밥 차리는 거 별거 아닌 거 같아도 어려워요 ^^;;

    집 근처에 회사 구내식당 이런 거 있었음 좋겠어요
    싸고 맛있잖아요 ㅋ

  • 7. 계란밥
    '09.12.15 8:43 PM (211.213.xxx.233)

    찬밥 1공기에 계란 2개를 깨넣고 간장으로 간한다음 식용유랑 참기름 반반 두른 프라이팬에서 80%정도 익힌 후 김가루, 꺠소금 등 토핑 뿌려먹으면 맛있어요.

  • 8.
    '09.12.15 9:39 PM (124.51.xxx.8)

    순서많은거 귀찮아요. 그래서 보통 요리순서 나온거 무시하고 넣고싶은것만 넣고, 아님 양념도 언제 넣고 뭐 어쩌고 해도 그냥 한번에 넣고 요리해버려요 ㅎㅎ 그래도 맛나게 잘 될때가 많네요. 모양은 뭐 좀 뽀대안나도요

  • 9. 그러시다면
    '09.12.16 12:19 AM (61.102.xxx.25)

    대량으로 만들어서 냉동보관해두세요
    북엇국,미역국,소고기뭇국,육개장,사골국,짜장,카레...암꺼나 가능합니다
    어디 다같이 외출했다가 늦은 오후에,외식은 마땅한게 없어서 저녁준비 해야할때
    이런 것들이 냉동실에 좀 구비되어있으면 외출시에도 훨씬 맘이 편하답니다

  • 10. 오늘 아침에
    '09.12.16 9:27 AM (122.34.xxx.19)

    히트레시피에서 본
    감자채 부침해먹었어요.^^

    생감자 껍질 벗겨 채 썬 다음
    소금으로 살 짝 간했다가
    달구어진 후라이팬에 노릇노릇 지졌더니
    너무 맛있었어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6701 슬기둥소식 아시는분 계세요? 7 baker .. 2008/06/30 525
396700 시국미사(시청)에 안나가길 잘했어요. 3 ㅠ.ㅠ 2008/06/30 1,412
396699 영삼아~ 16 왼손잡이 2008/06/30 729
396698 가두행진을 보면서... 3 물의평화 2008/06/30 474
396697 MB 가게부 1 책임져 2008/06/30 347
396696 지금 모든 신부님이 다 모이셨나요? 4 2008/06/30 582
396695 천주교비난하는 아고라글에 나 지금 미칠지경 14 baker .. 2008/06/30 1,292
396694 엠비씨뉴스 17 카타리나 2008/06/30 1,098
396693 국민이 버린 대통령-속이 후련합니다 4 광화문 2008/06/30 932
396692 이런 사진 보신적 있으세요? 여기가 대한민국입니다. 9 ........ 2008/06/30 1,421
396691 오늘 10 카타리나 2008/06/30 622
396690 부끄러운..2년차 개신교인 3 회개합니다!.. 2008/06/30 725
396689 (펌)짜파게티 나방, 소비자 "봉지안에" VS 회사측 "포장지에" 공방 1 일지매포에버.. 2008/06/30 303
396688 함께가자 우리 이길을 4 앨런 2008/06/30 418
396687 지금 나오는 노래 제목? 4 ? 2008/06/30 452
396686 내가 찍었어요^^ 2 화면에 나오.. 2008/06/30 773
396685 정의구현사제단 킹왕장 6 ^^ 2008/06/30 1,008
396684 아,놔~ 우리와이프가 서울에서 밤샘하겠다는데.. 39 씨알의 터 2008/06/30 5,594
396683 질긴 놈이 승리한다. 1 때리지마 2008/06/30 330
396682 누구는 산위에서 촛불 구경했데요~ 햇살맘 2008/06/30 340
396681 국민들을 때리지마 2 때리지마 2008/06/30 374
396680 신부님들이 끝장을 볼 모양입니다. 11 살로만 2008/06/30 1,470
396679 서울광장이 다시탈환되었습니다-신부님발표 28 이슬기둥 2008/06/30 3,467
396678 단식기도 하신답니다. 2 단식 기도 2008/06/30 414
396677 가두행진 시작합니다. 명박퇴진 2008/06/30 239
396676 k2여행사 흐뭇한 소식... 6 좋은일 2008/06/30 979
396675 속보3)) 사제단이 서울광장에 천막을 지키고 단식에 들어갑니다 10 우리는이긴다.. 2008/06/30 888
396674 가두행진 코스 4 가두행진 2008/06/30 357
396673 신부님 말씀 3 신부님!! 2008/06/30 416
396672 가톨릭은 다양성을 인정합니다.가톨릭에 대한 기초. 5 여울마루 2008/06/30 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