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 먼지 있냐 없냐 글이 있더라구요.
급 생각났는데
캐나다 밴쿠버 시골쪽에 몇달 있었는데 한달 지나고 문득 생각난게..
헉...나 코딱지가 안생겼다...
한번도 코를 파본적이 없던거예요..
지금은 집에만 있어도 애도 막 코딱지 파서 갖다주고..ㅡ.ㅡ;
에미도 파고..ㅎㅎㅎ
공기가 좋긴 좋나봐요..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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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 잠깐 있었는데 코딱지가 안생겨요..ㅎㅎㅎ
... 조회수 : 923
작성일 : 2009-12-15 14:23:44
IP : 116.41.xxx.7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정말
'09.12.15 3:36 PM (124.56.xxx.125)그런가요?
그런데 그것 때문에 모든 것 정리하고 이민을 갈 수도 없고....ㅠㅠ
저도 부럽네요..2. 빙고~~~
'09.12.15 5:35 PM (125.131.xxx.22)저도 거기 살 때 주변사람들이랑 그런 얘기 나눈 적 있어요..
2년정도 살다가 인천공항에 딱 내리니 공기가 많이 다르더라구요.
벌써 5년 되었는데 다시 가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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