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재능** 구몬**뭐가 좋은가요?

엄마 조회수 : 1,233
작성일 : 2009-12-15 14:15:54
초등 2학년 남아이고,

연산을 싫어해요. 어렸을때 시켜봤고, 지금 기탄을 하는데 안하려고 하네요

학습지를 시키면 선생님이 오니까 할거 같아서요.

구몬과 재능중 무얼할까 고민이네요.. 그런데 재능이요..연산은 아닌거죠.

학교 진도와 똑같이 나가는건지, 3학년 과정을 보니까 이번에 도형돌리기 같은거 많고

나중에 두자리곱하기 한자리 잠깐 나오던데,

지금 다들 연산 곱하기 하더라구요..구몬하신분들

마음이 급해지네요. 앞에 연산도 안한터라,

구몬을 쭉하면, 초등고학년까지 좋은가요?  재능에도 간간히 연산이 있음

아이가 질려하지 않게 하고 싶어서요.

도움좀 주세요..>꾸벅 ^*^
IP : 121.148.xxx.9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움
    '09.12.15 2:33 PM (61.73.xxx.195)

    일단 학습지 할생각있으시면 오래해야한다는것 아셔야하고요..
    왜냐면 중간에 그만두면 돈버립니다.
    재능은 제가알기로 피자인가 그것만 좋다고하더라고요.
    연산도 좀있는걸로알고요.
    전 구몬하고있구요 울딸 초4인데 한5년이상 된것 같아요.
    연산은 어릴때부터해서인지 좀은 도움되긴했는데..기대이상은 아닙니다.
    전 시작했으니 끝낼려고 계속하고있구요(수학은 구몬에서 중1과정인가 까지만하면 된다고해서 지금 좀만하면 되거든요.)그만할려고요..
    아참 학교진도하고는 별게입니다..시험볼때 따로공부 당연해야하구요.
    학습지 별로 도움 안되고요..아~꾸준히 숙제안밀리고 하는애들은 잘합니다.
    해본 제생각은 꾸준히 길게할자신 있음하시고 아님 다른방법ㅡ로해도 될것 같아요.
    특히 남자아이들 실증많이내고요.
    연산 반복학습이고요..지겨워할거예요.
    초3 수학 도형남자아이들이 더잘합니다..
    집에서 문제집 풀면 다하게 됩니다..약간의 엄마도움이 있어야하고요.

    도움되셨으면합니다.

  • 2. 초1
    '09.12.15 2:51 PM (210.103.xxx.39)

    제 아이 경험을 말씀 드릴 기회가 왔네요..ㅋ
    초1아들 여러가지 중에서 재*로 합니다.재*에 보면 원리수학이라는 것 있습니다.
    이것은 연산만 있어요..
    교과서와 별개입니다.(연산만) 교과서내용은 따로 제가 준비해서 시킵니다.
    7단원 중에서 2단원만 빼면 거의 연산이잖아요..
    학습하기 싫어하는 아들이지만 아직 지겨워하는 기색은 보이지 않고 잘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밀린 적 한번도 없습니다(이부분 어머니가 잘 관리해주셔야 함)
    저는 아주~~길게 할 것입니다. 모든 것은 장기전으로 꾸준히 성실히 했을때 결과물이
    나온다는 것을 알기에 말입니다.
    무엇을 하든 중요한 것은, 아이가 싫증나지 않게, 꾸준히, 성실히 하게 하는 것이 엄마의 역할

  • 3. ...
    '09.12.15 3:05 PM (121.132.xxx.168)

    어떤것을 하는것보다 얼마나 진득하게 오래 투자해서 하느냐가 관건입니다.
    하다가 그만두면 안하는거 보다 나쁘죠.
    저희둘째는 5세부터 구몬 시작해서 만1년 넘었는데 유치원 다녀와서 바로 시키지 않아도 하고요.
    큰애는 3학년인데 시켜도 안합니다.
    어렸을때 한 아이하고 다른거 같아요.
    물론 아이 성향에 따라 다르지만요.
    둘째는 일단 성공적이고 선생님께서 주목하고 있습니다.
    스피드도 좋고 지구력,집중력이 타 아이에 비해 아주 좋아요.
    큰애가 걱정입니다 저는..

  • 4. 저희
    '09.12.15 5:29 PM (118.176.xxx.61)

    아이도 2학년 이구요 전 수학을 안하고 다른과목을 합니다 저희아이같은경우는 하루에 몇장씩연산 계속 반복적으로 하는거 특히 싫어하구요 대부분 싫어하지 않을까 싶긴하네요 그런데 다른과목은 별무리 없이 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그렇게 안시켜도 연산은 잘하는 편이구요 남자아이들이 수학은 기본으로 받아들이는게 낫다고 하던데요 싫다는거 넘 무리하게 시키면 오히려 수학에 흥미자체를 잃어버리지 않을까 해서요 그리고 수학샘 하시는분이 말씀하셨는데요 연산은 한자리수 (받아올림있는걸로)덧셈을 계속하는게 여러자리 연산하는것보다 훨씬 효과가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뭘하던지 꾸준히 해야지 효과가 있는거 같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6551 [명박퇴진]사기공갈협박 지들끼리 고스톱짜고 지랄쌩쑈발악 전문 뉴라이타국 땅박시 딴나라구 조.. 1 일지매포에버.. 2008/06/30 247
396550 시국미사 못가서 죄송해요 1 광화문 2008/06/30 238
396549 게시물 열람 권한이 없다니요? 13 뉴스님 글 2008/06/30 538
396548 모든 종교에서 일어서고 있습니다. 까꿍이 2008/06/30 448
396547 [뉴스] 캐나다 광우병 의심환자 새로 발견 ... ㄷㄷㄷ 1 뉴스 2008/06/30 219
396546 유통기한 다되가는 미국소고기 4 랄레 2008/06/30 407
396545 이명박대통령이100일동안추진하신일들 6 무한펌질강추.. 2008/06/30 382
396544 1%의 폭력이 99%의 촛불을 짓밟는 근거를 제공합니다! 11 성현성아맘 2008/06/30 502
396543 이문열이 말한 의미는 무엇인가? 8 성준모 2008/06/30 532
396542 그넘의 돈이 뭔지,, 13 유럽 살면서.. 2008/06/30 1,167
396541 82님들은 어디서 모이는겁니까? 10 어디로?? 2008/06/30 630
396540 방금 권영세의원 보좌관실에서 전화받았는데요.. 12 엉엉 2008/06/30 1,094
396539 [명박퇴진] 전국을 촛불로 뒤덮을 수 있는 좋은 방법!!!! [펌] 3 아주참신한생.. 2008/06/30 508
396538 28일 밤, 폭력 진압의 한복판에서 전경들과 달리다 15 풀빵 2008/06/30 884
396537 정신과 진료때문에요.. 15 우울증 2008/06/30 770
396536 [알림] 민중의소리는 촛불을 끝까지 지키겠습니다 5 먀우 2008/06/30 297
396535 [명박퇴진]언론관계자글입니다.이슈 만들기 방법입니다.---퍼옴 1 눈사람 2008/06/30 252
396534 (펌)학부모님들 긴장하셔야겠네요... 6 2008/06/30 1,020
396533 ㅠㅠ 2 Lliana.. 2008/06/30 239
396532 확실하게 배운녀자가 됩시다. 6 잠시환기 2008/06/30 669
396531 육아문제 고민 3 고민 2008/06/30 291
396530 제가 제안 드린 부분과 의견이 상이해서 다른 회원분께 전임하려고 합니다. 5 deligh.. 2008/06/30 678
396529 자업자득 1 바오밥나무 2008/06/30 229
396528 사기공갈협박 지들끼리 지랄쌩쑈발악 전문 뉴라이타국 땅박시 딴나라구 조중동-.- 일지매포에버.. 2008/06/30 223
396527 전의경들 큰일났어요(퍼옴) 3 vj 2008/06/30 672
396526 조중동 마이 사랑해주세요 다미맘 2008/06/30 256
396525 권영세사무실로 전화좀 회색눈사람 2008/06/30 306
396524 (펌)기독교 토욜 시청참가~!! 기불천 다 일어났다 13 2008/06/30 794
396523 @@@시민이 참여하는 무가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3 미친정부 2008/06/30 240
396522 지금 공동구매한 라면 받았어요.. 3 라면 2008/06/30 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