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주기적으로 빨래를 삶는데 그 동안 생각하지 못했던게 있었어요.
실내에서 빨래를 삶으면 그 세제가 증발하면서 흡입을 하게 될텐데, 괜찮은건가요.
실내에 빨래만 널어도 세제냄새때문에 안좋다고하잖아요.
저흰 다용도실에 따로 조리대가 없어서 부엌에서 삶는데요, 후드켜놓고..
후드는 켜 놓으나마나 한것같아요. 날씨가 추워서 창문은 못열어놓고요.(어린아기가 있어서)
전에는 미처 몰랐는데 빨래 삶는냄새가 신경쓰이네요.
우리애들 다 들이마시고 있는거 아녜요? ㅠ_ㅠ
그리고 또하나, 빨래 보통 몇 분정도 삶으시나요?
우르르 끓으면 좀있다가 불꺼도 되나요? 전에는 오래 삶았었는데 이젠 빨리빨리 끝내야겠네요, 냄새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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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삶으시는 분들 좀 봐주세요
냄새 조회수 : 703
작성일 : 2009-12-15 12:31:40
IP : 121.165.xxx.4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12.15 12:38 PM (116.126.xxx.251)저도 빨래삶는냄새 너무 싫어서 그냥 세탁기 삶음기능 사용합니다..환풍기 계속 틀어도 온집안 문 다 열어야 환기제대로 되더라구요..
2. 냄새
'09.12.15 12:41 PM (121.165.xxx.42)저희 세탁기는 드럼이 아니라 삶는기능이 없어효...ㅠ_ㅠ
다용도실에서 휴대용버너에 삶는건 너무 위험하겠죠?3. .
'09.12.15 2:44 PM (218.37.xxx.213)전 드럼이 있어도 팍팍 물에 삶는 거 좋아해서 삶는데요. 전 지금껏 부르르하고 20분씩 더 삶았는데요...끓기 시작하고 5분~10분이면 된다고 하던데요.
4. 창문
'09.12.15 2:52 PM (114.199.xxx.241)활짝활짝 모조리 열어놓고 삶아요.환기겸해서...20분 정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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