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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 이경복 교장 “3% 민원 해결하려다 97% 민심 이반”

세우실 조회수 : 798
작성일 : 2009-12-14 18:06:58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12140055055&code=...







교육 정책 만들면서 제발 머리속에 "교육"이라는 걸 넣어 달라는 당연한 부탁을 꼭 해야 하나요 윗분들?





네이트 댓글입니다.


강진근 추천 111 반대 10

.... 3%의 상류층을 위하다가 97% 민심을 잃으려는 분이 계시죠. (12.14 05:15)




김은경 추천 37 반대 0

“특정 몇 개 지역을 위해 제도를 바꾸는 것은 단순히 교육 문제를 떠나 부동산 문제와도 직결된다” << 가장 현실적이지 우리나라에선... 뭐하나 특별하다 하면 부동산 가격 부터 들썩거리니 ㅋㅋ (12.14 07:27)




박세원 추천 11 반대 0

아놔... 한가지만 제대로해... 평준화할꺼면 미국처럼 완전평준화 하던가... 아니면 고교선택제 제대로 운영하던가.... (12.14 07:51)




남문현 추천 1 반대 0

결국 노통때 만들어 놓은 좋은 정책이란 정책은 부자들을 위해 모두 싸그러 갈아 엎겠단 얘기군....
악마스런 사람들... (12.14 11:30)  




안봉식 추천 0 반대 0

강남쪽에 공직자도 많이 거주한다고 하던데요. 교육도 교육이겠지만 자기 재산을 보호하고 싶은 욕망이 큰거죠. (12.1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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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은 오래된 신념이긴 하나 무기력하다는 증거일 뿐이다.       - Louis Kossuth
―――――――――――――――――――――――――――――――――――――――――――――――――――――――――――――――――――――――――――――――――――――
IP : 125.131.xxx.17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09.12.14 6:07 PM (125.131.xxx.175)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12140055055&code=...

  • 2. 참나
    '09.12.14 7:47 PM (110.8.xxx.231)

    아무리 졸속졸속 말로만 들었지..
    고교 원서 넣기 열흘전에 바뀌는 정책..
    원서 넣으려는 학생과 학부모 입장에서는 죽을맛입니다. ㅠ.ㅠ

  • 3. 가정통신문
    '09.12.14 7:56 PM (114.199.xxx.241)

    만 나눠주고 학교샘도 아이들한테 별다른 설명도 안해주셨대요.
    (애들은 첨에 바뀐줄도 모르더군요)
    저도 자세히 읽어보는데..이게 뭐지? 하다 알았어요.
    애들이 불쌍해요...

  • 4. 누구를 위한
    '09.12.14 8:02 PM (110.8.xxx.231)

    학교담임은 근거리배정이라고 가까운 학교로 무조건 쓰라고..권유하더군요.
    워낙 이과성향이라 외고 안썼는데 ;;;
    1차 2차 안되면, 우리랑 반대쪽으로 떨어질지도 모른다고(뭥미)
    진짜 어디로 추첨?될지 아무도 몰라요. ㅠ.ㅠ

    진짜 누구를 위한 교육정책인지..이정부에게 묻고싶다.

  • 5. 애시당초
    '09.12.14 9:21 PM (220.117.xxx.153)

    무리한 계획이었다고 봐요,,,
    사실 목동 중계동 학생 입장에선 굳이 먼거리 통학을 하고 싶지 않지요,,,
    게다가 모의지원 해보니 중3학생중 10%가 강남을 지망했고,안그래도 학교가 없는 목동은 한가람 마저 자율고로 바뀌면서 난리가 난거죠..
    차라리 처음부터 안 만드는게 나은 제도 였습니다.
    이것때문에 특목고 하향지원에 ㅠㅠ 자율고로 턴했다가 추첨에서 떨어진 애 ㅠㅠ
    난리도 아니네요 ㅠㅠㅠ

  • 6. 그래서
    '09.12.14 10:25 PM (114.199.xxx.241)

    저희아인 1단계 2단계 아예 우리학군내 그나마 나은 학교로 썼어요.
    그런데 학군내에서도 근거리위주면 그것도 떨어질 수 있으니
    더 암담한 거죠...
    제일 가까운 학교...너무 가기 싫다는데...만약에 3단계 강제배정까지 와서 그 학교가 된다면
    아이들이 느끼는 실망감은 더 클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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