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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남편 모르는 비자금이 얼마씩 있나요???

,,, 조회수 : 2,570
작성일 : 2009-12-14 13:42:52
여자들은 대부분 만들더라구요
남자들은 여자 모르는 마이너스가 있다던데....ㅠㅠ

여자들은 친정에 한방으로 가거나
자식들 필요할때 유용하게 쓰던데....
저부터,,,
3500
IP : 220.79.xxx.89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12.14 1:46 PM (218.234.xxx.163)

    전 결혼해서 만든 비자금은 아니고 결혼할때 친정에서 준 5,000만원.

  • 2. ^^
    '09.12.14 1:46 PM (221.159.xxx.93)

    ㅎㅎㅎㅎ기죽어 말 못하겠어요~
    저는 겨우 이백만원쫌 못되요
    애아빠가 절대 안사주는거 애들 공부 열심히 하라는 응원 차원에서 제 비상금으로 사용하다보니 안모아 지내요..님 좋으시겟어요~^^

  • 3. .
    '09.12.14 1:47 PM (110.8.xxx.231)

    결혼할때 비자금 갖고 온 것까지 죄다 쓰고
    현재 일원한푼 없어요.
    제가 다 관리하긴 하지만..

  • 4.
    '09.12.14 1:48 PM (124.243.xxx.77)

    결혼할때 준비하고 남은 6천만원요...
    근데 이번에 분양받고 중도금 쪼들려서 말하고 다 내놨어요,.
    지금 현재는 한푼도 없네요

  • 5. 11
    '09.12.14 1:50 PM (112.144.xxx.117)

    저도 결혼하기 전부터 모은 돈이 쫌 있었지만, 집 사는데 보태고, 뭐 사는 데 써버리니, 이제는 하나도 없네요....하지만, 남편 월급이 내 비자금인 양 써댑니다.....당당하게....ㅋㅋ

  • 6. ^^
    '09.12.14 1:53 PM (221.159.xxx.93)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나도 점세개님 처럼 쓸걸
    억울해 억울해~~~~

  • 7. ..
    '09.12.14 1:54 PM (121.130.xxx.81)

    10원도 없는 내 자신 으악입니다..

  • 8. 결혼
    '09.12.14 1:57 PM (116.127.xxx.110)

    13년차 전업주부요.. 3년전부터 조용히 모으고 있답니다.
    현재 600

  • 9. ㅋㅋㅋ
    '09.12.14 1:58 PM (59.11.xxx.175)

    위에 ^^님...

    넘 귀여워용~~~

  • 10. ..
    '09.12.14 2:00 PM (125.246.xxx.130)

    점세개님 ㅠㅠ 표시보니 30만원이신듯..ㅎㅎ
    30원도 없는 사람 여기 있으니 울지 마세요~^^

  • 11. 햇살
    '09.12.14 2:07 PM (220.72.xxx.8)

    전 3백..
    저를 위해 쓸려고 놔둔것보단..친정에 도움줄때 필요할거 같아서요~

  • 12. ㅋ 님
    '09.12.14 2:07 PM (220.79.xxx.89)

    지금까지 일등

    축하해요...

  • 13.
    '09.12.14 2:10 PM (61.255.xxx.104)

    지갑 안에 있는 동전들요.
    남편도 모르고 나도 얼마인지 모르는 유일한 돈..ㅠ

  • 14.
    '09.12.14 2:13 PM (211.219.xxx.78)

    지금 딱 천..
    원래 이천이었는데 천을 써 버렸네요..내가 미쳤지.........

  • 15. 모두 내돈
    '09.12.14 2:24 PM (119.69.xxx.145)

    전 따로 비자금 없어요
    남편돈이 다 내돈인데 굳이...

    남편는 열심히(?) 비자금 만들고 있겠죠!!
    내버려둡니다
    한방에 훅 가져오면 되니까! 음하하하

  • 16.
    '09.12.14 2:25 PM (123.254.xxx.143)

    전 일곱백..ㅋㅋㅋ
    두백은 친정에 살짝 빌려주고..(내년 12월에 주신다고~)
    다섯백 남았어요..
    외벌이에 알바 살살 해가며 모아둔돈이라..아까워서 못쓰고 있어요..ㅎㅎㅎ

  • 17. ...
    '09.12.14 2:31 PM (219.250.xxx.62)

    마이너스 190이요 ㅠㅠ

  • 18. 음..
    '09.12.14 2:33 PM (218.153.xxx.186)

    친구는 신랑 몰래 친정에 퍼다준돈이 10년간 5천만원이라던뒈....
    전.. 2~300쯤 있다가 중국펀드샀다가 망해서... 신랑한테.. 얘기했는데..
    이 아자씨는 비자금인지 생활비인지도 모름..

    제가 돈 관리하거든요..

    그리고 본가에서 집 산다고 그래서 돈 보태느라고 가랑이 찢어질 판이라
    몽땅 다 잡아쓰고..

    지금 한 100정도...

    저도 억원일까요?? 만원일까요?? ㅋㅋ

  • 19. ..
    '09.12.14 2:34 PM (59.17.xxx.22)

    근질근질..^^

  • 20. .........
    '09.12.14 2:50 PM (125.182.xxx.136)

    범생이 같은 사람이 저 모르게 쓰는 돈이 있단 걸 알고
    생활이 찢어지게 가난했던 신혼 때 시댁에 몰래 보내 준 것까지
    알구서 저두 초큼씩 모읍니당.

    단위 상승 할라믄 몇 십년 이상이 걸릴지...ㅠㅠ

  • 21. 전재산?
    '09.12.14 2:57 PM (124.49.xxx.159)

    제가 돈관리하는데..
    남편은 통장에 얼마있는지도 모릅니다.
    제가 여기서 몇천땡겨 뭔짓을 해도 모를겁니다 ㅎㅎ
    그러니 전재산이 나의 비자금 ㅋㅋㅋ

  • 22. 왜 난??
    '09.12.14 2:58 PM (125.131.xxx.199)

    다들 비자금 어떻게 모으세요??
    비법 좀 가르쳐 주세요.
    왜 난 비자금이란걸 못 모을까요??

  • 23. .
    '09.12.14 3:07 PM (58.227.xxx.121)

    전 비자금 필요 없어요.
    윗님처럼 우리집 모든 돈을 다 제가 관리해요.
    남편한테 적금 만기되거나 할때마다 얘기해주고 우리집에 돈 얼만큼 있다고 얘기해줘도 맨날 까먹어요.
    집은 원래 결혼전에 부모님이 사주신거라 내 명의고, 결혼후에 저축한 통장도 몽땅 내 명의예요.
    딱 세금우대 해당액만큼 남편 명의로 저축은행에 적금 넣는 중인데 그것도 제가 다 알아서 해요. 남편 표현로는 차명계좌라나.ㅋㅋ

  • 24. 저도
    '09.12.14 3:45 PM (59.31.xxx.177)

    결혼 전 만든 비자금 다 쓰고.. 다시 모으려니 귀찮아서 ..
    차피 저도 제가 다 관리해서 남편은 몰라요.. 적금을 들었다고 얘기해도 몇일 지나서
    근데 우리 적금 들었나? -_-;; 줄줄 얘기해줘도 듣다가 아~ 멀라 잘하고 있겠지. 훗훗.
    남편은 제가 주는 용돈으로 적금붓고.. 한방에 제가 뺏어옵니다. 캬캬~

  • 25.
    '09.12.14 4:17 PM (121.153.xxx.136)

    비자금 필요없습니다.
    우리남편 자기 통장에 들어오는 월급, 제가 어디다 어떻게 쓰는지 암것도 모르고 용돈만 타서 씁니다.
    통장 보자고 한 적도 한 번 없습니다. ㅎㅎㅎ

  • 26. 쉿!
    '09.12.14 6:13 PM (219.250.xxx.90)

    2천이요..
    해마다 연초가 되면 정기예금1년짜리로 묶어두고 있어요..

  • 27. 딸 시집
    '09.12.14 9:54 PM (180.66.xxx.120)

    보낼 때 비자금이 절실하대요
    남자들은 잘 모르니 대충 해주려고 하고 안해주려고하고
    엄마들은 잘해서 보내고 싶고...
    그래서 비자금이 필요하다는군요

  • 28. 메텔
    '09.12.14 11:44 PM (219.241.xxx.85)

    저는 연말이되면 돈을 어디다둬야될지 고민이에요.남편직장에서 재산등록하면 제 통장에있는
    잔액이 다 나오거든요.안걸리는 방법 없을려나~글구..전 가계부쓸때 이중장부를 만들어요
    저도 맞벌이인지라 월급이며 상여금등 기타 수입은 대충 얼마라고 얘기만하죠...
    남편통장이나 카드도 제가쓰는지라 ,,,기분안좋음 현금인출해서 대충뭐 샀다하고 적어요
    그럼 믿어요,,,남편은 직장에서 부조할곳이 많다고 용돈좀 달라는 멘트날리면 그만 징징거리라말끊고 지갑에 얼마넣어주면 굉장히 좋아라합니다.근데 살면 살수록 비자금은 필수라고 느껴져요,,나이가들수록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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