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딸아이가 친구사귀는걸 힘들어해서요

엄마 조회수 : 668
작성일 : 2009-12-14 13:27:25
5학년인데요 친구사귀는걸 힘들어하고 두려워하거든요 근데 이번학년에 친한친구랑 한반되어서 아주 잘 다녔거든요 그아이때문에 다른 아이들과도 너무 잘 놀고요 자신감도 생긴것 같아요 반편성할때 엄마인제가 그 친구랑 같은반에 편성해달라고 선생님께 부탁드리면 들어주실까요? 제가 이상한 엄마되는건 아닌지..
4학년까진 아이들과 어울리지못하고 매일 혼자만 지냈거든요
IP : 121.179.xxx.14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세요.
    '09.12.14 1:30 PM (122.153.xxx.10)

    그 친한 친구도 원글님 딸과 같은 반이 되고 싶어하나요? 그것도 염두에 두고 부탁을 하심이, 그 친구의 부모님의 의사도 여쭙고 부탁을 하시는 것이 나을 듯 해요.

  • 2. 엄마
    '09.12.14 1:34 PM (121.179.xxx.145)

    둘이 아주 친하답니다 서로 성적도 상위권이라서 은근 경쟁도 하고요 그아이 엄마도 잘 아는처지라서요..

  • 3. ..
    '09.12.14 1:34 PM (61.81.xxx.238)

    초등학교때도 반편성에 부모 청탁이 있을수 있는지는 첨 들었네요
    언제까지나 그 아이와 같이 지낼순 없는거 아닌가요?
    자신감을 많이 회복했다면 이제 다른아이랑도 잘 사귈거에요

  • 4. .
    '09.12.14 2:28 PM (210.99.xxx.34)

    네 이상할것 같아요 .

  • 5. 그맘
    '09.12.14 3:11 PM (180.68.xxx.37)

    알것도 같아요. 하지만 그아이와 언제까지 함께 할수 없으니깐 무모한 짓이 아닐까싶어요.

  • 6. ..
    '09.12.14 3:19 PM (180.68.xxx.254)

    심각한 문제가 있다면 반편성때 어느 정도 반영한다고는 들었지만 그냥 단순히 친하게 지내니까 쭉 같은 반에 넣었으면 좋겠다는 이유만으로는 안될것 같은데요.

  • 7. 그맘 이해돼요
    '09.12.14 5:24 PM (203.249.xxx.21)

    지금 당장은 힘들더라도...먼 미래를 봐서 또 다른 친구를 사귈 수 있는 기회를 주어 친구사귀는 기술과 능력을 갖추도록 도와주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아이를 한번 믿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6054 폭력집회 폭력집회 하지만 7 함께해요 2008/06/29 566
396053 우리동네 할아버지가 이명박에게 일갈..!!!! 4 우리 동네 .. 2008/06/29 915
396052 조선일보 기자 폭행건 5 조중동폐간 2008/06/29 666
396051 한나라당이 촛불집회 배후세력이라는 확고 부동한 증거? 여울마루 2008/06/29 288
396050 긴급전달입니다.... 8 아고라펌 2008/06/29 765
396049 친정 가는 걸 싫어하시는 시어머니 10 궁금이 2008/06/29 787
396048 시청앞광장 시민들 포위되었네요 6 지원나갑시다.. 2008/06/29 489
396047 시위 진압은 노무현 정도는 해야지 22 이 정도는 .. 2008/06/29 1,722
396046 대국민협박문 2 티벳으로 2008/06/29 372
396045 이와중에 죄송하지만...성경책 찬송가 어디를 바꾼건가요? 3 궁금.. 2008/06/29 294
396044 의료민영화로 가는길 "당연지정제 폐지" 의협이 추진합니다. 꼭 읽어 주세요. 3 워니사랑 2008/06/29 260
396043 속보] 캐나다서 인간광우병 의심환자 발생 치료중입니다!! (펌) 1 비노 2008/06/29 311
396042 피흘리는외국인사진이에요 3 2008/06/29 897
396041 키위도 매국노가 운영하는 회사에서 수입하는거죠? 6 정운천 매국.. 2008/06/29 406
396040 천주교 건들면 정권이 확 뒤집어집니다................................ 31 그날이오면... 2008/06/29 4,741
396039 사제단, 30일 시국미사…"절제가 더 이상 의미 없어" 2 오유진 An.. 2008/06/29 687
396038 지하철퀵서비스 1 반석 2008/06/29 282
396037 열나고 부은 피멍 어떡해야해요? (방패에 맞았어요) 17 courir.. 2008/06/29 770
396036 현재 생중계합니다 -아프리카 6 파랑 2008/06/29 502
396035 15만의 우군이 가세했습니다. 6 파랑새 2008/06/29 1,099
396034 28일 새벽 강경진압 생생한 현장영상 3 침묵인가 2008/06/29 296
396033 어제 82쿡 임시캠프 후기입니다. 28 2008/06/29 1,154
396032 생중계방송 제안 합니다. 6 함께합시다 2008/06/29 376
396031 금속노조, 조중동 불매운동 선언 13 첫글 2008/06/29 448
396030 전대협이 살수차 탈취했다는 글 -> 사실이 아닙니다. 7 오보주의. 2008/06/29 530
396029 죄송)벽지에 커피얼룩 지우는방법아시는분,,,ㅠ,ㅠ 5 죄송해요 2008/06/29 3,928
396028 폭력-비폭력 문제, 그리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시다. 9 처음처럼 2008/06/29 328
396027 오월대 선배가 전수하는 불패의 비법-지금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해 스크랩했습니다. 4 정말 2008/06/29 685
396026 GMO에 대해 문의했더니 답변을 했군요 7 청정원 2008/06/29 1,134
396025 집회중 중상 입은 변호사 “100만명이 촛불들면 정부도 항복할것 4 일어서자5일.. 2008/06/29 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