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병헌 논란 같은 걸 볼 때 마다 항상 궁금해요.
누가 거짓을 말 하는지 모릅니다.
다만
누군가 한 사람은
무섭게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건데
어떻게 이렇게 공개적으로
악을 쓰고 거짓말을 하는지...
사실이 드러날지 아닐지 모르지만
명명백백한 사실이 드러날 경우
그걸 다 어떻게 감당하려는지...
(이 경우는 무엇이 사실이든
어느 한 쪽은 크게 상처 입는 일이잖아요
물론 거짓말 한 사람도 상처지만요)
1. ..
'09.12.14 12:33 PM (58.224.xxx.88)이런건 양 쪽 모두에게 상처만 남지요.
2. 한쪽은
'09.12.14 12:35 PM (222.234.xxx.40)영화 계속 찍고 드라마 멋진주인공으로 내후년쯤 등장하면 사람들 환호할겁니다.
그리고 벼라별 스캔들 있어도 자기들끼리 결혼도 잘하잖아요.
일반인들은 상상할수없는 굉장히 쿨한 세상에 살고계시기때문에 저러는겁니다.3. ...
'09.12.14 12:36 PM (210.218.xxx.156)명명백백하게 사실이 드러날까요..
힘있는넘이 판세를 이끌어가겠죠.
모두에게 상처라 해도 대중에게 그 실체를 알려준 공이 크죠..4. 아마
'09.12.14 12:38 PM (99.163.xxx.150)여러가지 힘으로 사실이 드러나지 않게 할 수 있다고 굳게 믿고 있거나
혹 밝혀지더라도 유야무야 덮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거나
일단 발뺌할 수 있는 만큼은 무조건 해본다....중의 하나 아닐까요?
어떤 사건이든 극과 극으로 입장이 다른 경우 볼 때마다
저도 원글님처럼 참 궁금하고 저처럼 간이 작은 사람은 못할 짓이다 싶은데
대충 지켜보면 제가 쓴 위의 세 경우 중에 하나더라구요.5. 님
'09.12.14 12:43 PM (59.86.xxx.4)이 너무 순진하시네요.
전 그 아가씨 편이지만,
이병헌도 완벽히 거짓말은 한다고 보여지지 않고요,
자기 방어차원에서 말을 돌려한다고 보여져요.
사과는 붉다라는 사실이 있는데,
권씨는 사과는 붉은데 이병헌은 노랗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그를 거짓이라고 말한다.
이병헌측은, 난 사과를 붉다고 보지 않았다 내눈에 노랗게 보였다...
라는 정도의 차이 랄까요.
진실 거짓으로 따질 문제가 아니라,
똑같은 사실을 두고 해석의 차이로 두고 봐야 하는 문제라고 보여져요.
이미 혼빙간음이 위법인 헌제의 판결이 난지 오래이고,
성인인 두사람이 사귀다 헤어지면 싫어져서 헤어질수도 잇는건데
아가씨측 입장에선 너무 억울하다,
이병헌측 입장에선, 싫으면 헤어질수있는거지
란..입장의 차이와
객관적의 해석의 차이이지 누가 거짓말을 하고 누가 진실을 말하고의 차이는 아닌것 같아요.6. ㅇ
'09.12.14 12:44 PM (125.186.xxx.166)그쵸..어떻게보냐의 차이지, 진실공방은 아닌듯..
7. 진실거짓을 두고
'09.12.14 12:45 PM (59.86.xxx.4)말하자면 그런거고,
인간적인 도리면에서 본다면, 이병헌이 나쁜놈이구요.8. 보나마나
'09.12.14 12:48 PM (59.28.xxx.52)이병헌이라 판단됩니다. 이넘 연예인 엑스파일에도 자주 등장한다고 하더군요. 아주 질나쁜 넘같습니다. 이런넘이 대중의 우상으로 떠받드는 대한민국도 웃기고...언론넘들이 더 나쁘죠. 맹바기 띄워 대텅 만들고 이런 쓰레기 덮어주고....앞으로 이병태는 쓰레기로 지칭합니다. 혹은 찌질이라든지...
9. ....
'09.12.14 1:01 PM (219.255.xxx.215)연예인이나 정치인이나 세상에 이름이 알려진사람들은 처신 똑바로 안하다간 망신당하지요,.
이씨 올해 토정비결에 망신수가 있었을것 같네요...10. 둘다
'09.12.14 1:06 PM (220.90.xxx.223)남녀 차이만 바꾸어 생각하면,
여자 남자 사귀다가 여자가 남자를 찼는데 남자쪽에선 본인이 농락당했다 여겨서
대대적으로 여자를 고소하고, 주변에 알리고 둘이 찍은 사진 언론에 까발리며 어쩌고 저쩌고...
여자는 자기가 남자한테 한 짓에 대해서 별 감흥도 없고,
남녀가 사귀다가 헤어진 건데 대체 뭐가 문제냐 싶겠죠.
하지만 남자가 여자를 고소했다면, 이걸 바라보는 시각은 또 많이 달라졌을 듯.
여자 많은 사이트에선 헤어질 때 문제가 있다해도 여자가 남자 돈을 뽑아먹은 것도 아닌데, 저렇게 나오는 남자한테 동정심 보내기보다는 저렇게 끝장을 보자는 식으로 나오니 여자가 남자를 찼지 하는 반응도 만만찮을 걸요.
게다가 피해보상금까지 운운한 남자에게, 저놈 뭐냐 싶을 듯.
지금껏 세간에 문제가 된 남녀 사건은 그래도 나름 피해 받은 사실이(낙태를 강요받거나 재산적 피해등등) 확실한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경우는 입장차에 따라서 정말 보는 시각이 많이 달라질 수 있는 경우죠.11. 글쎄
'09.12.14 2:57 PM (221.140.xxx.65)진실을 떠나서 돈 있는 놈이 이기는 세상이죠.
12. jk
'09.12.14 9:37 PM (115.138.xxx.245)다 잊혀지거든요...
아무리 떠들썩한 사건이라도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다 잊혀집니다.
사람은 그렇게 잊어가면서 사는 존재라서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96024 | 구매 내역 보고 드리고 현장으로 갑니다. 10 | deligh.. | 2008/06/29 | 593 |
| 396023 | 꽉!!!잡고가라 2 | 신자 | 2008/06/29 | 311 |
| 396022 | 맹바기가 너무 싫어요.어청수도 싫어요. 1 | 달콤한 오후.. | 2008/06/29 | 277 |
| 396021 | [펌] 거룩한 추부길 목사에게 사탄의 신부가 6 | 원 | 2008/06/29 | 687 |
| 396020 | 하루에 다섯명씩 님 봐주세요 7 | 숙제와 함께.. | 2008/06/29 | 497 |
| 396019 | 안따깝습니다 4 | 침묵의 결과.. | 2008/06/29 | 371 |
| 396018 | 내일 시국미사 참석과 관련해서 7 | 질문 | 2008/06/29 | 590 |
| 396017 | [명박퇴진] 경찰 갈고리(낫) 사용에 대해 7 | 쥐잡는궁수 | 2008/06/29 | 665 |
| 396016 | Pianiste님이 안보이시네요? 7 | 궁금 | 2008/06/29 | 932 |
| 396015 | 쇠고기 공포 1 | . | 2008/06/29 | 332 |
| 396014 | 한나라당 압박 7 | 또디 | 2008/06/29 | 603 |
| 396013 | 정선희 지금 현대홈쇼핑에... 21 | ... | 2008/06/29 | 5,621 |
| 396012 | 이메가와 한나라당의 관계 변화 전망 10 | 또디 | 2008/06/29 | 593 |
| 396011 | (펌)[명박퇴진] 비폭력은 MB와 추종세력들에겐 부담이다...... 14 | 비폭력 | 2008/06/29 | 537 |
| 396010 | 노무현때 언론탄압이라고 들고일어나던 언론 5 | 아몬 | 2008/06/29 | 575 |
| 396009 | 여름침구 뭐 쓰세요? 마소재.. 면지짐이?? 4 | 새댁 | 2008/06/29 | 612 |
| 396008 | 후원 모금 필요하지 않을까요. 8 | 네? | 2008/06/29 | 485 |
| 396007 | 손**님,,, 수술대박 ,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35 | 건강하세요,.. | 2008/06/29 | 1,284 |
| 396006 | 당신의 목소리...... 5 | 반드시 보세.. | 2008/06/29 | 429 |
| 396005 | 지금 담화문 저거 뭐라고 지껄이는건가요? 5 | 사탕별 | 2008/06/29 | 577 |
| 396004 | 죄송합니다. 시국과 관련없는 질문좀 3 | 인천한라봉 | 2008/06/29 | 296 |
| 396003 | 읽으면서 눈시울이 적셔 오네요...(펌) 6 | 윤정은 | 2008/06/29 | 681 |
| 396002 | 만30세이하... (만 나이좀 봐주세요 ㅜ.ㅜ) 4 | 만30세.... | 2008/06/29 | 597 |
| 396001 | 한나라당을 압박할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18 | 강물처럼 | 2008/06/29 | 679 |
| 396000 | 담화 발표중.. 14 | ... | 2008/06/29 | 779 |
| 395999 | 우리 풍선 사지 말아요 7 | 면님 | 2008/06/29 | 1,023 |
| 395998 | 난 늘 궁금했다. 27 | 미칠 것 같.. | 2008/06/29 | 1,081 |
| 395997 | 인문학 4 | ... | 2008/06/29 | 390 |
| 395996 | airenia...님 글 안쓰신다는데,,, 8 | 메론맛바 | 2008/06/29 | 763 |
| 395995 | 이제 하지가 지났어요 | 걱정 | 2008/06/29 | 24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