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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자녀 입시에서 좋은 결과 있으신 분들은

소심~~ 조회수 : 931
작성일 : 2009-12-14 10:10:55
미리 축하드리고 부럽습니다.^^

경험담 좀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그리고 아이 교육에 시사점 같은거, 키워보니 이런게 좋았더라, 이건 하지마라~~

아이가 초등인데요.
저 대학갈때랑 분위기가 많이 다른 거 같아서 감을 잡기가 힘드네요.

도움 부탁드려요.

엊그제 입시관련 자랑글 올리지 마라 이런 글을 본터라 이글 올리기도 조심스럽지만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IP : 122.203.xxx.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09.12.14 10:18 AM (118.220.xxx.66)

    지금 초등이면 지금 대학간 아이들과 교육분위기가 또 다를텐데요^^

  • 2. ...
    '09.12.14 10:24 AM (116.126.xxx.210)

    자주 바뀌니 먼 훗날일을 어떻게 알겠어요...ㅎㅎㅎ
    내년에 최고의 인원이 수능을 치고 후내년 부터 문과도 미분 적분까지 (이과랑 같이) 하니
    문과생들은 어떻하든지 내년에 대학을 다 들어 가야 겠지요... 최근에 바뀌는 것이랍니다...

  • 3. 소심~~
    '09.12.14 10:29 AM (122.203.xxx.2)

    아, 예 ~
    해마다 바뀌는 그런 거 말구요.^^
    입시제도가 어찌 바뀌든 이건 중요하다 그런게 있을 거 같아서요~

  • 4. 생뚱
    '09.12.14 10:50 AM (114.199.xxx.241)

    맞은 이야기 같지만 책 많이 읽는 습관 꼭 들여주세요~^^

  • 5. 부모와의
    '09.12.14 11:24 AM (221.144.xxx.209)

    유대감도 한몫 합니다.
    아이의 마음을 살펴주고 배려해주고..
    그 바탕위에 기대를 갖고 접근하시면 됩니다.
    부모의 기대가 스트레스가 아니라 긍정적인 자극이 될 수 있도록요.
    아이들 바빠지기 전에 함께 하는 시간 많이 가지고 얘기도 많이 나누고요.^^
    수능도 잘 봤지만 무엇보다 기쁜건 수능 마치고 걸려온 전화였어요.
    집에 있던 저에게 그리고 아직 퇴근전이던 남편에게
    늘 지켜봐 주시는 부모님 감사하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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