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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보시나요? - 홍도야 우지마라가 이렇게 애닯고 달콤할수도 있다니 -

홍도야,, 조회수 : 2,356
작성일 : 2009-12-14 00:31:08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라는 드라마 혹시 보세요..

요즘 아이리스 재미도 떨어지고....

그분때문에 러브신 볼때마다  아름답다는 생각보다,,, 그 뭐시냐,,,ㅋㅋ

암튼 그래서

우연히 tv에서 1.2회 재방송 보고,, 이것보게 되었는데...

아,, 이런 차강진 같은 아들 없나요?

차마담과 그의 아들.... 이렇게 아름다운 모자간이 있다니....

정말 아들이 있다면,, 이렇게 다정다감했으면 좋겠어요!!!!!

아들이 이렇게 노래를 불러준다면,, 엄마로서 행복할수도 있을것 같네요...

드라마가 가볍지 않고,,,,

어떤 드라마처럼 가족들이 모두 서로의 뒤통수를 치는 (다함께 차차차인가,,뭔가)
그런것도 아니고.....

이 작가님이 너무 가슴아프게 사랑을 묘사해주시는 것 같아요...


그나저나,, 고수가 원래 이렇게 깊은 눈빛을 가진 배우였나요?

왜 이렇게 멋있게 돌아왔는지....

홍도야 우지마라는 노래는 왜 이리 애닯고 아름답게 들리는지.....

못보신 분들 한번 들어보세요....

IP : 222.237.xxx.10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홍도야,,
    '09.12.14 12:31 AM (222.237.xxx.103)

    http://miboard.miclub.com/Board.mi?cmd=view_article&boardId=1012&articleId=73...

  • 2. ..
    '09.12.14 12:36 AM (110.15.xxx.116)

    저도 오늘 케이블에서 우연히 보고 지금 다운 받아 다 봤습니다..
    왜이리 설레는지..
    역시나 제가 좋아하는 이경희 작가님 작품이더군요..
    미안하다 사랑한다 처럼 슬픈 결말이면 정말 제가 더 슬퍼질 것 같은데..
    고맙습니다처럼 따뜻한 드라마였으면 좋겠네요..

    고수의 눈이 너무 슬퍼보이는게 더 내 맘을 설레게 하네요..^^

  • 3. 오늘
    '09.12.14 1:00 AM (222.234.xxx.40)

    저도 우연히 봤는데요
    고수가 소년에서 이제 남자로 보이네요.
    조민수하고 모자간도 참 애틋하구요.
    그런데 애인이 생기면 그때에도 저 모자간이 애틋할까 살짝 염려가 되더이다 ㅎㅎㅎ

  • 4. ㅎㅎ
    '09.12.14 8:48 AM (211.196.xxx.141)

    고수 원래 그랬어요..

  • 5. ..
    '09.12.14 9:04 AM (124.50.xxx.21)

    저도 요즘 이거보느라 폭 빠져있지요.
    보면서 눈물 찔끔거리고,,
    고수 넘 멋있다...
    백야행보고는 고수가 더 좋아졌다는 아줌마,,,

  • 6. 전 별로
    '09.12.14 9:22 AM (211.181.xxx.57)

    전 조민수가 밤마다 아들한테 전화해서 잠안온다고 노래불러달라고 애교떠는 씬 짜증나서 아이리스로 돌려버렸는데 ㅎㅎㅎ 고수 연기 잘하는데 그 팀장에 비해서 키가 너무 작아보여 안타까워요ㅠㅠㅠ

  • 7. 힘들때
    '09.12.14 11:37 AM (211.176.xxx.215)

    한두번은 괜찮은데....
    매일 통화하면서 그러는 건 아니겠지요?
    지금이야 애인도 없어서 그럴 수 있겠지만 그래도 좀 이상해요.....
    모자간의 애정도 참 미묘한 데가 있어요.....
    고수 멋진데.....저런 모자관계라면 좀 겁나긴 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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