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희가 국장 딸...로 나오나요?
극에서인가요,책에서 인가요??
생각해보면 국장 사모를 직원들이 만났었고...
태희 엄마도 정준호는 만났었잖아요.
그럼 태희는 이혼한 부인과의 자식?
제가 시방 내용이 어찌 돌아가는지 모르고 인터넷에서 단편적인 글만 봐서...
궁금증을 좀 해결해 주세용...
그리고 참 안타깝게도...
정준호는 끝까지 입에 안오르내리내요.
좋다,나쁘다조차도...
불쌍하게 느껴지네..볼때마다요.
훤칠하게 잘생긴 얼굴이로구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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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질문이용
나만몰라 조회수 : 771
작성일 : 2009-12-13 13:03:02
IP : 218.186.xxx.24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不자유
'09.12.13 1:06 PM (110.47.xxx.73)원글님, 원글님만 모르시는 것이 아니라 저도 모릅니다.ㅎㅎ
어제인가 얼핏 지나치며 보는데, 마치 딸인 듯한 뉘앙스가...
드라마 초반에 보다가 요즘 못 보아 잊고 지냈는데
스치며 보았지만, 그 관계는 좀 궁금하더라구요.
어떻게 된 일인지 저도 묻어서 답 기다려 봅니다.2. 소설
'09.12.13 1:45 PM (112.144.xxx.112)저도 인터넷 검색에서 봤는데..
아이리스의 다른 상부조직의 사람 양딸이라고 소설에는 나온대요.
김태희가 고아인데.. 장애를 가진 남동생이 있는데
김태희만 입양하고 싶어하지만, 김태희는 남동생과 입양 함께 되지 않으면 거절했다고...
그리고는 함께 입양하기로 한 부모한테 입양되는데
그 양부모가 아이리스라네요.
동생을 볼모로 김태희를 아이리스가 되게 하고...
김태희가 백산에게 자살 알약을 먹게 만들고,
핵을 터트리는 임무를 수행..
이병헌의 설득으로 핵을 터트리지 않는다..라고.. 소설에는 나온다고 있더라구요.3. .....
'09.12.13 3:45 PM (222.109.xxx.221)소설에선 그렇게 나오나 보던데요, 얼마전 작가 인터뷰에서는 아니라고 했어요. 백국장의 양딸 아니다, 인터넷에 나오는 추측 아니다,라고 부인. 듣자하니 소설이 드라마의 출발점이긴 한데, 초반 30% 정도 설정만 비슷하고 그 뒤로는 많이 달라졌다는군요.
그리고 정준호는 안습이지요. 볼 때마다 답답하다는. 나이도 너무 들어보이시고, 연기도 답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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