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시래기 그늘에서 말렸다가 삶고 씻고 했는데도 너무 질겨서 결국 못먹고 다 버린 기억이 있거든요.
요번에도 텃밭에서 무뽑아서 시래기를 말렸는데요
그늘에서-옥외에서 말리다가 지금은 베란다에서 햇볕받고 있어요.
어떻게 손질해야 부드러워지나요?
소다는 사용하고 싶지않구요.
가스압력밥솥은 없어요.
그리고 삶은 후 줄기껍질을 꼭 벗겨야 하나요?
그거 일이 너무 많을 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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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 시래기 어떻게 삶나요?
구수한된장냄새 조회수 : 810
작성일 : 2009-12-13 11:55:12
IP : 110.9.xxx.21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시래기는
'09.12.13 12:14 PM (112.167.xxx.181)무청 자체가 연해야 삶던 말리던 불리던 연해요..
무청이 억쎄면 아무리 삶아대도 질겨요..
뭐 무조건 푹푹 삶고 그 삶은 물에 퉁퉁 불을때까지 담아둬야죠 머...
삶아 말리면 연하다.. 껍질 벗겨야 연하다.. 말은 많지만 일단 무청이 연해야 합니다...2. 시레기
'09.12.13 1:50 PM (180.64.xxx.183)3. 음
'09.12.13 2:38 PM (121.151.xxx.137)물을 팔팔끓는 물에 넣고 푹푹 삶아요 아주 푹삶습니다
그 물 자체로 하루정도 불리면
연한 시래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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