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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이혼하려는데 조카를 못만나게 한대요...
댓글 감사합니다...
1. 소송
'09.12.13 7:18 AM (68.37.xxx.181)아버지는 백수나 다름없고 어머니는 경제능력이 있다면
이혼소송시 어머니에게 양육권이 주어지게 될 것 같은데요.
경제능력이 비슷할 경우라도 아이가 어리면 어머니에게 양육권이 많이 갑니다.
아이는 엄마가 키우는 게 제일 좋으니까요.
대개 아이에게 어떤 환경이 더 나은가를 본다고 합니다.2. 음
'09.12.13 8:27 AM (98.110.xxx.240)이혼하려는중이면 아이부모가 ..엄마..자기 자식 보겠단건데, 누가 막나요?.
그건 시부모도 시누이도 아무도 못 막아요.
그리고 그 제부란 넘, 찌질한 넘이네요.
아이 두고 흥정하는 못난 넘.3. .
'09.12.13 9:18 AM (98.24.xxx.185)아이를 엄마가 계속 키워왔다면 양육권이 엄마한테 올 것 같은데요.
근데 애를 볼모로 무슨 짓인지....진짜 찌질.....
데려다 키우라면 혼자서는 하루도 못 키울 인간들이.............4. 찌질이들
'09.12.13 10:27 AM (211.109.xxx.18)상 찌찔이들 수법이네요.
여자가 이혼 얘기만 꺼내도
아이 먼저 빼돌리는 남자들 여럿 보네요.
맘 굳게 가지셔야 될 듯,5. 일부러
'09.12.13 11:31 AM (125.176.xxx.177)더 애를 잡아두려는 인간들 있어요.
조건이나 이런거 때문이겠지요.
제친구도 남편이 그랬어요. 나중에는 네자식이니 네가 알아서 키워라 했더니 오히려 그쪽에서 좀 당황하더라구요. 몇년동안 애때문에 양육권 그쪽에서 안준다 이래서 이혼 못했거든요.
일단 마음은 굳게 먹어야 합니다.
당장 보고 못보고의 문제도 있지만 나의 미래, 아이의 미래가 달렸쟎아요.6. 일단은
'09.12.13 11:42 AM (210.219.xxx.149)남자쪽에서는 이혼을 원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지요.
평생 아이때문에 백수로 살아도 이혼하지 않을 수 있으니까요.
차라리 빨리 아이를 포기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으면 오히려 아이를 떠넘기려 들 거 같은데요.7. 소송
'09.12.13 2:23 PM (220.126.xxx.219)이런경우 소송쪽으로 알아보셔야 할거 같아요..
8. __
'09.12.13 3:49 PM (119.199.xxx.26)남자가 생겼다고 쇼하고 애는 못데려간다 하세요.
재혼할 남자로 연기해 줄 아는 남자분 섭외하시고요.
팔자 고치게 생겼는데 애를 어찌 데려가겠냐고 하면 남편쪽에서 아마 마음이 다급해질걸요?9. ....
'09.12.13 3:57 PM (222.109.xxx.221)윗분, 남자가 생겼다고 하면 자칫 간통혐의를 조사받거나, 소송에서 불리하게 될 수 있어요. 함부러 택할 방법이 아닌 듯. 아직 이혼상태가 아니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