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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함께 역마살인가봐요

내력이... 조회수 : 2,670
작성일 : 2009-12-12 11:16:00

..

IP : 218.49.xxx.4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헤로롱
    '09.12.12 11:22 AM (122.36.xxx.160)

    님껜 미안하지만 저는 해외로 출장가는 직업을 가진 님 부부가 정말 부럽습니다.

  • 2. 와우
    '09.12.12 11:24 AM (58.124.xxx.212)

    글쓴님은힘드시고 속상하시겠지만
    저는 왜케 부러운지..도무지 출장이라고 없는 우리부부 ㅠㅠ

    부러워요 흑흑

  • 3. 한편
    '09.12.12 11:27 AM (59.13.xxx.184)

    부럽기도 하지만 한편...

    그냥 식구들끼리 휴일이면 늦잠자고 일어나 늦은 아침밥 대충먹고 또 뒹굴거리다

    맛난집 찾아 외식하고.. 이런 내 생활이 달콤하다 생각하다가도!

    원글님의 생활과 그 능력이 많이 부럽습니다!!!!

  • 4. ㅠㅠ
    '09.12.12 11:28 AM (114.108.xxx.50)

    헤로롱님..
    저 고충은 아마 모를실꺼예요.
    애들이 다 큰 지금은 메일로 꼭 일종의 유서 같은 것은 써놓지요.
    재산상태 예금 혹시, 누구한테 가서 살아야하는지...
    사람 일은 모르니...ㅠㅠ

    비행기야 너무나 안전하지만....
    남편 저, 애가 각각 다른 나라있을 때가 많거든요...

    가슴이 늘 짠~~합니다. ㅠㅠ

  • 5. **
    '09.12.12 11:30 AM (112.144.xxx.94)

    어떤 일을 하시길래 자주 나가시는지 궁금하네여
    나도 하고 싶다ㅜㅜ

  • 6. 내력이...
    '09.12.12 11:40 AM (218.49.xxx.42)

    저 지금 사무실이에요...
    신랑도 출장가는 거 준비한다고 애 데리고 사무실 갔어요

    신랑 모레 출장 갈 옷 같은 거 하나도 준비 안되어서...오후에 집에 가서 빨고 말리고 다리고 난리 쳐야 해요....신랑은 감기기운도 있는데...운 좋아 자리 좀 많이 비면 옆자리 블록 쳐주거나 아예 비즈니스로 승급해주었으면 좋겠는데 만석이면 낑겨 앉아 콜록거리며 가야 하니...

    에휴 아무튼 쉽지가 않아요;;; 현실도피하러 82에 붙어 있는데 이러지 말고 빨리 일 끝내고 집에 가야져;;;;;;;;;;;;;

  • 7. ...
    '09.12.12 11:50 AM (210.222.xxx.241)

    아이에게나 부모님께 미안한 마음을 같이 있는 시간에 잘하면 아이도 부모님들도이해하실겁니다.그리고 그런기회도 아무나 아무때나오는게 아니잖아요.현실에 충실하시면 시간이 흘러 다이해가되더라구요

  • 8. 출장많은 2인
    '09.12.12 11:55 AM (180.65.xxx.78)

    저역시 역마살 하면 남부럽지 않아요, 여권 갱신 1년반만에 사증추가 들어갈 정도.
    전 싱글인데도 출장이 많은 직업이라 힘든데 아이까지 있으시니 정말 그 심정 이해갑니다.
    나이 들어가니 시차 적응도 나날이 힘들고 더운 나라 있다가 엊그제 왔는데 날씨 적응도 힘드네요ㅠㅠ

  • 9. ㅎㅎ
    '09.12.12 12:01 PM (124.50.xxx.64)

    출장이 저렇게 부부가 엇갈려서 가면 참 생활이 엉망이 되더라구요.

    그런데 하시는 일이 뭐길래 출장지가 모리셔스 피지 괌인지..쵸큼 부럽슴다 큭

  • 10. 하핫.
    '09.12.12 12:16 PM (202.30.xxx.69)

    근데 무슨 직업이신지요. 정말 좋은 곳으로만 가시는군요.
    나중에 울 애가 크면 그런 직업 시켜주고 싶은데 어떤 분야이신지 살짝 귀뜸해주시면 안될까요?

  • 11. 88
    '09.12.12 1:10 PM (112.144.xxx.94)

    혹시 여행 가이드?? ^^

  • 12.
    '09.12.12 2:01 PM (98.110.xxx.240)

    부부가 여행업게 종사하시나봐요, 가는곳이 모두...

  • 13.
    '09.12.12 3:28 PM (125.186.xxx.166)

    ㅎㅎ 아이는 그런부모가 자랑스러울수도 있을거같은데요 ㅎㅎㅎ

  • 14. ..
    '09.12.12 5:41 PM (125.131.xxx.22)

    뮌첸?? 독일식 발음인가요?
    보통 뮌헨으로만 들어봐서..

  • 15. ..
    '09.12.12 11:18 PM (112.152.xxx.46)

    그직업이 뭔진 모르겠지만 심히 부럽습니다

  • 16. ^-^
    '09.12.12 11:51 PM (116.42.xxx.111)

    그직업이 뭔진 모르겠지만 심히 부럽습니다 2222

  • 17.
    '09.12.13 10:33 AM (121.181.xxx.78)

    남편이 출장 자주 가는 직업인데
    옆에서 보고 있으면 안좋아요
    일단 가기전에
    업무스트레스를 미리 받고 가네요
    거기다 갔다오면 그 업무에 대한 평가가 기다리니
    그리고 사람이 2달-3달에 한번씩 나가니
    뭔가 생활도 좀 불규칙한듯하고
    여러모르 좋은 점도 있지만
    안좋은 점도 많아요
    몸도 많이 축나고

  • 18. ...
    '09.12.13 11:10 AM (222.109.xxx.221)

    여행이나 호텔 쪽에 계시는 부부인듯? 얼핏 보기엔 좋아보입니다만, 아이들은 답답할 수도 있겠네요. 아이들 나이가 어떤지 모르겠지만, 출장갈때 같이 갈 수는 없는 건가요? 한두번이라도 그렇게 하면 아이가 엄마아빠 직업에 자부심도 가질 수 있고, 같이 시간 보내고 하면 좋을 텐데. 일의 성질을 몰라서 그렇게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전 갑자기 가수 이적네 어머님 생각납니다. 어머님이 유명한 여성학자시라면서요. 평소에도 본인 공부하느라 바쁘시던 분인데 고3이 될 무렵, 나 1년 동안 중국에 연수(출장? 유학?)간다, 아들아, 대학입시시험은 잘 보기 바란다~ 하고 휙 떠나셨다는. ㅋㅋ 근데도 아들은 서울대 잘만 간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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