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년동안 눈에 띄지 않으면 찾아가서라도 자선남비에 돈을 넣고 한해가 마무리되었었는데 엊그제 그 앞을 지나오며 모른척 스쳐가는 사람들을 고마와합니다 .
저는 페지 줍는 노인분들께 조금씩이나마 뵙게되면 용채를 드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달리 사랑을 베푸시면 어떨까요.
언젠가 구세군이 어마어마한 빌딩을 지었단 말도 들으듯 하고 구세군도 기독교이긴 마찬가지인 것 같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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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자선남비
연말이라 조회수 : 310
작성일 : 2009-12-11 16:43:44
IP : 211.214.xxx.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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