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신랑 사무실 과장부인이랑 총각직원이랑 몰래 바람을 폈다고 하네요
이게 어떻게 가능할까요? 둘은 어떻게 만났는지.....이소리 듣고 좀 충격받았네요
그 여자가 남자보다 2살이 어렸다고 하는데 그래도 애가 있는 애엄만데
정말 세상말세인듯해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상사부인이랑 사원이랑 바람났대요
헉 조회수 : 3,013
작성일 : 2009-12-10 17:25:34
IP : 222.120.xxx.17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12.10 5:52 PM (211.216.xxx.224)가능할듯 싶네요.
집들이, 야유회, 연말모임, 사내 체육대회 등등 하면 사원들 가족들끼리
만날 일 꽤 많거든요.2. 글쎄요
'09.12.10 5:57 PM (203.248.xxx.14)아! 그래서 저희 남편이 직장에서 부부동반모임이 있어도 절대로 저를 데려가지
않는군요....ㅋㅋㅋ3. 왜,,,
'09.12.10 6:35 PM (61.253.xxx.58)얼마전 대박 드라마 내조의 여왕이 그렇잖아요?
모가 말세에요? 이런일도 있고 저런일도 있고 그저 그러련4. 모르는....
'09.12.10 7:28 PM (112.149.xxx.12)아줌마들이.....더 부담 없다고 합니다. 잠자리하는거도 빠르고 처녀처럼 몸사리는거나 이것저것 줘야한는것도 선문같은거 해줘야 하는것 도 없고, 술집여자처럼 돈 많이 들이지도 않고,...
그래서 더 충격이었는데요.5. ..
'09.12.11 2:36 AM (210.218.xxx.156)척 보고 둘이 운명적으로 끌렸겠죠..
그 댓가도 치르겠죠..6. 허걱
'09.12.11 10:04 AM (112.151.xxx.72)남편을 완전 *으로 만들어 놨겠군요..
아무리 정신이 나갔어도 그래도 남편 직장사람이랑....완전 허걱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