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요즘 먹는게 달라진것도 없는데 어찌그리 가스가 많이 생기는지 모르겠네요.
사무실에 앉아서 사람 없을때 조심스럽게 해결하곤 하는데
지금은 넘치도록 나와서 매번 해결은 못하고 속으로 부글거리면서 삭히게 되네요.
느무 답답해요~~빵빵 터트려 줘야 하는데....
어쩔땐 속으로 들어간 줄 알았던 방귀가 일어서면서 부르륵 나와서 당황한적도 있어요.ㅎㅎㅎㅎ
허..참...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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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새 없이 나와요.
방귀가 조회수 : 826
작성일 : 2009-12-10 17:25:23
IP : 150.150.xxx.9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하하
'09.12.10 5:30 PM (118.36.xxx.217)점심드시고 산책 좀 하세요 ㅎㅎ 아니면 화장실가서 물내리면서 뿡뿡
2. .
'09.12.10 5:51 PM (125.184.xxx.7)저도 그래요. 미치겠어요 신혼인데. ㅜㅜ
특히 마법하면 정말 참을 수가 없게 .. 어흐흑.3. 맞아요
'09.12.10 5:54 PM (218.38.xxx.130)마법할 때 왜 그런 거죠? ㅠㅠ
4. 어머머~
'09.12.10 6:13 PM (180.67.xxx.14)저도 요즘 가스가... 누가 내속을 알면 방귀대장 뿡뿡이라 할지도^^
그나마 전 최근(약3주)에 현미로 바꾼뒤로 느끼는 현상인데...
화장실도 뒤끝없이 시원~ 해지구요... ^^;
암튼 우리 실수없이 조절 잘 하자구요~~~5. 정
'09.12.10 6:25 PM (124.51.xxx.120)정 힘드시면 훼스탈이나 베아제 이런 종류 약 하나 드세요....^^;;
6. 예쁜꽃님
'09.12.10 6:57 PM (221.151.xxx.105)소화제 먹음 되나요
저도제속을 모르겟답니다7. ㅎㅎ
'09.12.11 12:21 AM (98.166.xxx.186)상상이 돼서 웃음이 ^^;;;
저는 비행기만 타면 속이 부글부글해서 미치겠어요.
비행기 잘 날아가라고 제가 일조를 해줍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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