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조만간 열릴 망년회에서 가족끼리 노래 시킬 수 있으니 미리 준비해 놓으라네요...허걱...
저는 30대 초반, 남편은 30대 중반이구요.. 거기 오시는 분들이 4-50대가 90%는 될꺼예요...
적당히 분위기 살리면서 나이 있으신분들도 거부감 없이 들으실 수 있는 노래가 뭐있을까요?
트로트가 낫겠죠?
에구 참... 별게 다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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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회사 망년회가서 부를 노래 좀 추천해주세요!!
노래 추천 좀.. 조회수 : 1,178
작성일 : 2009-12-10 13:06:11
IP : 121.180.xxx.13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12.10 2:02 PM (218.51.xxx.182)혜은이의 열정
분위기도 살리고 열정적으로 보이고 충성 봉사 하겠다는 ...
뭐그런 결심이 가득 ㅋ ㅋ2. 박상철
'09.12.10 2:40 PM (122.38.xxx.241)무조건...
당신이부분을 개사를해서 ㅇㅇㅇ(과장,부장,사장,등등...)이 부르신다면 무조건~ 달려갈거야~
포즈까지 큐핏화살쏘듯이...하는데 와~진정한 아부구나 감탄했어요.
워낙 몸에 흥이 없는데다가 내 주변머리로는 못부를 노래.3. ㅋㅋㅋ
'09.12.10 3:06 PM (118.221.xxx.181)윗님 너무 웃겨요..ㅋㅋ
4. 전..
'09.12.10 3:39 PM (218.153.xxx.186)찰랑찰랑...
나이든 사람하고 있을 때는 자주 부르는데 분위기 좋아져요...^^
아니면 [당신]...^^;;5. 찰랑찰랑
'09.12.11 12:20 AM (59.28.xxx.52)이 음도 별로 안높고 흥겹고 좋더군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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