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님께 남편을 지칭할때
** 애비또는 **아빠
근데 애비를 더 많이 쓰는거 같긴하네요..
어릴때 티브이에서 봤는데
애비는 양반집에서
아범은 하층민에서 썼다고
지금 그게 무슨 상관이고 양반집도 아니긴 하지만
여튼 애비 라고 하는데요..^^;
다른분들은 어떤말을 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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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라 하세요..아범이라 하세요?
. 조회수 : 749
작성일 : 2009-12-10 12:50:38
IP : 116.41.xxx.7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12.10 12:51 PM (211.49.xxx.29)애비라고 했어요
2. 흠
'09.12.10 12:53 PM (218.239.xxx.174)전 그 애비라는 말이 너무 어색해서 절대 입에서 안나오더라구요
00아빠 라고해요--;;;;
어머님이 "00애비 어디갔냐?"이런식으로 말씀하시구요3. ..
'09.12.10 12:54 PM (114.207.xxx.44)저도 ##애비.
4. 음
'09.12.10 12:56 PM (211.214.xxx.95)~애비,~서방 입에서 안나와요
그냥 누구아빠..
결혼12년차에요5. 不자유
'09.12.10 1:14 PM (110.47.xxx.73)@@애비...라고 합니다. 친정에서는 @서방이라고 하고.
먼저 결혼하신 형님들이 다들 그리 부르시는 것 듣다가
아이를 낳고나서 부르기 시작해서인지, 별로 어색하지는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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