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녹화 한 모습 너무 웃겼는데요

어제 정보석 조회수 : 955
작성일 : 2009-12-10 09:37:01
세경이도 정보석을 무시한것이 맞나요? 틀리나요?
IP : 121.160.xxx.5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zzzzz
    '09.12.10 9:46 AM (118.32.xxx.210)

    세경이는 무시하려는 의도는 없지만
    워낙 이 처자가 곧이곧대로 성격인지라 본인도 모르게 무시하고 있는거죠
    좀만 눈치 있는 사람이라면 청소하다가 계산 잘못된 종이를 봐도 모르는척 ...하지 않았을까요?

  • 2. ...
    '09.12.10 9:46 AM (115.95.xxx.139)

    아뇨. 처남을 사랑한 겁니다~ㅋㅋ

  • 3. .
    '09.12.10 9:57 AM (58.227.xxx.121)

    저는 정보석 짜증났어요.
    쪼잔해가지고.. 온 식구들한테 다 무시당해도 찍소리도 못하면서 약자인 세경이만 가지고 뭐라고 하죠.
    제 생각에도 처남을 사랑해서 그런 행동을 한거지만 거기서 그렇게 말할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무시해서 죄송하다고 한거죠~

  • 4. ...
    '09.12.10 10:04 AM (211.244.xxx.211)

    시청자들에게 세경의 마음을 각인시키기 위해서 보사마가 희생당했다 생각할래요. ㅡㅡ;
    보면서도 보사마 왜 이렇게 쪼잔하게 만들어요???? 묻고싶었지만
    '세경씨가 처남을 사랑해서??' ' 세경씨가 처남을 너무 사랑해서???? ' 대사하는거 보고
    웃었어요.
    그래,, 시청자들보고 세경이 마음 알아주라는거지? 그럼서
    안그래도 다 아는데.. 보사마 쪼잔하게 나와서 약간 짜증도 났지만 무시 당하는 보사마
    볼때마다 불쌍해요.

    그나저나 정보석씨는 정말 하나도 안 늙는거 같아요.
    저 중학교때인가 고등학교때인가 김혜수씨랑 무슨 사극 찍었던 거 같은데
    그게 벌써 20여년 전인걸로 기억되는데 (아닌가?;;)
    그때 얼굴이랑 별반 차이 없는거같아요. @.@

  • 5. ...
    '09.12.10 10:59 AM (110.8.xxx.42)

    보사마 20대 첨 탤런트 할때 제가 다니던 고등학교 후문에서
    분식집 했었어요
    그때 넘 잘 생겨서 난리엿어요
    학교에서 못가게 하고 아이들은 몰래 다니고 제 추억의 한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는
    보사마라 너무 좋아요

  • 6. 저도
    '09.12.10 11:49 AM (112.167.xxx.181)

    보사마에게 짜증난 1인.

  • 7. 저도
    '09.12.10 12:51 PM (122.35.xxx.34)

    짜증 이빠이...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제가 제일 싫어하는 인간입니다..
    앞으로 더더 싫어질거 같아요..

  • 8. ...
    '09.12.10 12:57 PM (115.95.xxx.139)

    흥분들 하지 마세요. 보사마 찌질은 해도 그에게 화는 안나던데요?
    세경이 처남을 너무 사랑한다는 걸 보사마의 비디오를 통해
    대신 보여주려는 제작진의 응큼한 수법아닌가요?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4524 오늘 알바들이 많네요 ..댓글달지 마세요 ... 1 우울 .. 2008/06/26 141
394523 4334번 delight님글 다시 올려요... 2 광화문 2008/06/26 268
394522 복사해서 옮겼습니다 2 딜라이트님 .. 2008/06/26 246
394521 쥐박이광팬들은 OUT 5 준하맘 2008/06/26 287
394520 바퀴벌레 한마리 죽였다고해서, 다음에 또 나타나면 안죽이나? 약뿌려서 박멸해야지 황정민은 왜.. 2008/06/26 258
394519 오늘은 단체로 들어왔네요..알바들이... 19 아~~ 2008/06/26 475
394518 라면국물 안먹는 면발족입니다 7 된장라면 2008/06/26 734
394517 더이상 비폭력 하기 싫다고 외치시는분들!! 3 명박각하 2008/06/26 281
394516 다시 올려요-반 한나라당서명 6 광화문 2008/06/26 222
394515 황정민 뉴스에서도 쫒겨놨고, 그럼 결론은 뻔하네. 3 황당3 2008/06/26 1,112
394514 어제 올렸던 김규항의 글에 대해 17 성찰 2008/06/26 477
394513 블러그나 까페에 댓글을 달아줍시다 사탕별 2008/06/26 219
394512 황정민 생각은 자유인데 방송 이용하면 안되지. 4 황당2 2008/06/26 778
394511 촛불폭도들한테 시한번 써봅니다. 10 명박각하 2008/06/26 354
394510 내용이 정말 무서워요. 미국산고기는 광우병뿐만아니라0157위험과 위생이 엉망이라고.. 1 도살장책 2008/06/26 353
394509 퍼포먼스과 폭력은 쫌 구분하란 말이다 3 또디 2008/06/26 299
394508 마녀사냥 쩐다.. 18 황정민은 왜.. 2008/06/26 1,032
394507 폭력,비폭력 문제..의외로 간단합니다. 17 마침표를 찍.. 2008/06/26 530
394506 조준동스러운 택시기사 5 준영맘 2008/06/26 479
394505 정말 미치겠네요. 2 인천한라봉 2008/06/26 257
394504 변형프리온 정말 걱정돼.. 2008/06/26 157
394503 늦었지만 아이 학교 홈피에 글 올렸습니다. 7 .. 2008/06/26 592
394502 황정민이 무슨말을 잘못했는데? 19 황당 2008/06/26 1,493
394501 요즘 유해설치류과 날벌레때문에 고민되시죠? 2 박멸할테야 2008/06/26 270
394500 황정민 관련 여기로 전화해주세요 8 숙제여 오라.. 2008/06/26 598
394499 어제 어느님이 올리신 글..즐겨찾기했던 거 올립니다. 1 YTN 2008/06/26 435
394498 알바가 아닌자가 알바소리 들었을때 6 보통은 2008/06/26 457
394497 어제 집회 소감.. 11 ... 2008/06/26 480
394496 이제는 경제를 살려야 합니다. 5 명박각하 2008/06/26 289
394495 출장 메이크업, 헤어좀 알려주세요.. 3 초보맘 2008/06/26 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