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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화 한 모습 너무 웃겼는데요
1. zzzzz
'09.12.10 9:46 AM (118.32.xxx.210)세경이는 무시하려는 의도는 없지만
워낙 이 처자가 곧이곧대로 성격인지라 본인도 모르게 무시하고 있는거죠
좀만 눈치 있는 사람이라면 청소하다가 계산 잘못된 종이를 봐도 모르는척 ...하지 않았을까요?2. ...
'09.12.10 9:46 AM (115.95.xxx.139)아뇨. 처남을 사랑한 겁니다~ㅋㅋ
3. .
'09.12.10 9:57 AM (58.227.xxx.121)저는 정보석 짜증났어요.
쪼잔해가지고.. 온 식구들한테 다 무시당해도 찍소리도 못하면서 약자인 세경이만 가지고 뭐라고 하죠.
제 생각에도 처남을 사랑해서 그런 행동을 한거지만 거기서 그렇게 말할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무시해서 죄송하다고 한거죠~4. ...
'09.12.10 10:04 AM (211.244.xxx.211)시청자들에게 세경의 마음을 각인시키기 위해서 보사마가 희생당했다 생각할래요. ㅡㅡ;
보면서도 보사마 왜 이렇게 쪼잔하게 만들어요???? 묻고싶었지만
'세경씨가 처남을 사랑해서??' ' 세경씨가 처남을 너무 사랑해서???? ' 대사하는거 보고
웃었어요.
그래,, 시청자들보고 세경이 마음 알아주라는거지? 그럼서
안그래도 다 아는데.. 보사마 쪼잔하게 나와서 약간 짜증도 났지만 무시 당하는 보사마
볼때마다 불쌍해요.
그나저나 정보석씨는 정말 하나도 안 늙는거 같아요.
저 중학교때인가 고등학교때인가 김혜수씨랑 무슨 사극 찍었던 거 같은데
그게 벌써 20여년 전인걸로 기억되는데 (아닌가?;;)
그때 얼굴이랑 별반 차이 없는거같아요. @.@5. ...
'09.12.10 10:59 AM (110.8.xxx.42)보사마 20대 첨 탤런트 할때 제가 다니던 고등학교 후문에서
분식집 했었어요
그때 넘 잘 생겨서 난리엿어요
학교에서 못가게 하고 아이들은 몰래 다니고 제 추억의 한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는
보사마라 너무 좋아요6. 저도
'09.12.10 11:49 AM (112.167.xxx.181)보사마에게 짜증난 1인.
7. 저도
'09.12.10 12:51 PM (122.35.xxx.34)짜증 이빠이...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제가 제일 싫어하는 인간입니다..
앞으로 더더 싫어질거 같아요..8. ...
'09.12.10 12:57 PM (115.95.xxx.139)흥분들 하지 마세요. 보사마 찌질은 해도 그에게 화는 안나던데요?
세경이 처남을 너무 사랑한다는 걸 보사마의 비디오를 통해
대신 보여주려는 제작진의 응큼한 수법아닌가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