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에 모임있어 가야 하는데 솔직히 처음 가 보네요... 작년은 이마트 안에 잇는 보노보라는 레스토랑을
갔는데 한바뀌 뺑 돌다와도 제 접시엔 달랑 두개정도 올려놓고 처음 먹어보는 커피한잔 마시고 집에 와서 우리
남편과 배가 고파 라면을 끓여먹고 그랬네요.. 다들 갔다와선 한식체질이라 궁시렁 하는데 양 보단 질로
분위기를 더 생각하는것 같아요.. 우리 남편도 가기 싫다고 하는데 안갈수도 없고 사람마다 다 틀리겠지만
우리집은 한식을 많이 찾아요.. 오늘 가는 워커힐은 일반 뷔페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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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편 직장에서 송년모임..
... 조회수 : 488
작성일 : 2009-12-10 09:31:23
IP : 220.72.xxx.15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12.10 9:38 AM (147.46.xxx.172)좋으시겠어요. 저랑 친정엄마는 워커힐 부페를 호텔 부페 중 젤 좋아하는데...^^
일반 부페 맞구요, 어른들 좋아하는 보양식 메뉴도 다른 곳보다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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