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식 24평입니다.
현관문을 열면 바로 화장실이 보이고, 가끔 화장실 문이 열려있으면 참 민망할때도 있고~
중문을 달고 싶은데 집이 너무 좁아보일까봐 걱정도 되네요
언제나 넓은 집으로 이사갈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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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평수에 중문 필요할까요
아파트 조회수 : 999
작성일 : 2009-12-09 21:41:03
IP : 125.139.xxx.9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12.9 9:45 PM (115.143.xxx.53)저희는 복도식 26평인데요....중문 있구요....
한번씩 중문 열려있으면 찬바람이 쏴~~~아 밀려옵니다...ㅎ
저희도 빨리 큰 평수로 가고 싶은데....겨울만 되면 그냥 여기서 살까 싶기도 하구....마음이 오락가락하네요....ㅎㅎ2. 어차피
'09.12.9 9:46 PM (125.180.xxx.30)화장실이 다 안에 있잖아요..
전 30평대이지만 화장실이 어디 멀리 있지 않죠..원래 중문이 달려 있게 지어진 거라 이리 살지만 뭐하러 돈 쓰세요..
차라리 거실을 확장 하시던지 하시는 게 더 나을것 같은데요..
아파트가 다 거기서 거기지요..
넓은데는 항상 전보다 넓은 것 뿐이지 나중에 이사 가 보시면 또 불만 생기실 거예요..3. 중문
'09.12.9 11:01 PM (211.186.xxx.146)있고 없음에 따라
겨울에 엄청 차이납니다
현관에서 칼바람이 들어와요 ㅠㅠㅠ4. 그런구조
'09.12.9 11:04 PM (221.142.xxx.143)참 보기가 그렇지요....
거실도 훤히 보이고
중문 아니라면 커텐 같은건 어떤가요.
왜 종합병원 병실에 커텐 그거 참 탐나던데요 저는.
커텐 아니면 세우는 칸막이(이름이 생각 안나네요) 그런걸 현관 앞쪽에 설치할수도 있고요.
발을 설치할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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