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다함께 차차차

돌겠네 조회수 : 2,295
작성일 : 2009-12-09 21:22:44
으이구 @@ 돌아버리겠네.

한달가까이 스트레스 만땅
질질끌어도 정도껏해야지
출연진들조차 꼴두뵈기싫여요.
이리재고 저리재고 욕망에 어두운 사람들
이제 이철이란넘 하나만 제 정신으로 쭈욱가는구나,,,,

와우, 시청자 게시판 난리가 아니네요.
IP : 222.98.xxx.4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12.9 9:25 PM (61.79.xxx.114)

    오랜만에 봐도 바로 전날 봤던 드라마 같은 이 기분.
    볼때마다 만날 '당신 기억 찾는 일' '내 기억' '예전 가족이 있었다면' 이딴 소리만 무한 반복.
    진짜 짜증은 나는데
    과연 홍요섭씨가 진짜 가족을 택할지, 이응경씨네를 택할지 궁금해서...ㅎㅎ

  • 2. ㅋㅋ
    '09.12.9 9:32 PM (222.234.xxx.40)

    큰엄마도 알아, 아들도 알아, 사장도 알아, 딸도 알아, 그 딸과 결혼하려던 사람도 알아, 무엇보다도 당사자가 기억도 되찾아 서로 눈가리고 아웅하고있군요.
    연장해서 계속 눈가리고 아웅중인데 그래도 크리스마스에 결혼은 못하겠죠?

  • 3. ..
    '09.12.9 9:33 PM (112.156.xxx.41)

    아직두에요?
    저두 언젠가 계속보다가 지금은 안봅니다
    아직도 그러고 있는거 보면 연말을 노리나보네요
    진짜 화딱지나는 드라마에요

  • 4. .
    '09.12.9 9:34 PM (121.137.xxx.194)

    정말 한달만에 봐도 어제 보고 보는 것 같아요.ㅎㅎㅎ

  • 5. 그러니깐요.
    '09.12.9 9:35 PM (211.223.xxx.170)

    볼 때마다 답답해 주겠어요.
    근데 거기다 2개월 연장까지 할 지 모른다네요.

    올 겨울 한태수(홍요섭)때문에 마음아프고
    하이킥 세경이 때문에 가슴 시리고 그러네요.

    그런데요.

    도대체 어떤 방법이 가장 서로 덜 아프고 행복해지는 걸 까요.

    만화가 선생이 엄청 매력적이어서 수현이 엄마를 그쪽으로 보내도

    아쉬움이 없으면 좋으련만

    강회장 매력을 이기지 못하니 원..

    답답하네요.

  • 6. ㅎㅎㅎㅎ
    '09.12.9 9:36 PM (210.98.xxx.135)

    어제도 끌고 오늘도 끌고 앞으로도 한참을 끌줄 알았습니다.
    계속 끌게 두지요뭐 ㅎㅎ
    그냥 나중에 결과만 알면 되지않을까요.

    첨엔 눈 똥그랗게 뜨고 보다가 이젠 좀 유치하고 억지스러워서~
    무슨, 니도 알고 나도 알고 세상이 다 아는데 서로 아는척을 안하는게 말이 됩니까 ㅎㅎ

    어휴, 억지....그것도 어느정도까지 하고 멈춰야지 갈수록 ㅎㅎ

  • 7. ㅋㅋ
    '09.12.9 9:47 PM (124.216.xxx.190)

    저희어머니도 뱅글뱅글 도십니다...ㅎㅎ
    오늘부터 고두심나오는거 보신다더니 말씀만....

  • 8. 답답허다...
    '09.12.9 9:48 PM (116.39.xxx.98)

    얘기할 것처럼 입 벌렸다가 할락말락... 결국 딴 소리...-.-;;
    진짜 보는 사람 숨 넘어가겠어요.
    그런데도 또 시간만 되면 채널 돌리게 되네요. 중독인가...

  • 9. sbtm
    '09.12.9 9:50 PM (116.40.xxx.63)

    그시간대 드라마가 다음 뉴스시청률에 영향을 미치니
    의도적으로 질질 끄는거 같네요.
    다 알고 화끈하게 결론내면 재미도 없고
    빨리 종영해야하니 경제적인 측면에서 그런거 같습니다.

  • 10. ...
    '09.12.9 9:53 PM (218.144.xxx.17)

    이종원씨 살 조금만 빼면 홍요섭씨보다 강한 카리스마가 나오련만...

    막장이라해도 아내의 유혹은 한회가 드라마 한편 분량이어서 하루만 빼도 따라가기 힘들었는데,
    이건 일주일만에 봐도 진도가 나간게 없네요.

  • 11. 오죽
    '09.12.9 9:56 PM (118.32.xxx.210)

    오죽하면 다함께 질질질이라고 ㅋ하더라고요

  • 12. 오늘..
    '09.12.9 10:30 PM (220.124.xxx.239)

    않봤는데
    봤다면 또 열 터질뻔 했겠네요..
    도대체 회장은 왜 알고도 저리 미적대는지,,,
    전부인은 그렇다치고
    어머니란 딸한테는 나서고 싶지 않는지,,,
    에라잇!! 차라리 만화가선생이 훨 좋을듯해요..

  • 13. 무능력자
    '09.12.9 11:38 PM (118.45.xxx.22)

    작가가 능력이 없는거죠..
    기억상실증 하나로 여름이후 계속 같은 내용~~
    더 극적으로 끌고가서 이슈화 될수도 있겠건만..
    저도 지난 주부터 관심끄게 되더군요..
    나중에 할머니와 아들이 만났다는 씬이 들리면
    다시보기..로 챙겨보려구요^^

  • 14. 패륜
    '09.12.10 3:49 AM (210.218.xxx.156)

    정말이지 짜증을 넘어 아주 시청자를 갖고 노는구나 작가들이.. 하는 생각에
    한마디 하러 게시판 들어갔더니 이미 난리 ㅎㅎ
    이철이 젤 맘에 들고, 박해미 평소 이미지 대로 시원시원하게 대처할줄 알았더니
    왠걸 한술 더 뜨더라는..
    이젠 안봐요. 사실을 알거나 말거나..

  • 15. ㅋㅋㅋㅋ
    '09.12.10 3:51 AM (210.218.xxx.156)

    다함께 질질질... 정답이네요.

  • 16. ..
    '09.12.10 3:59 AM (222.238.xxx.158)

    이 드라마 설정자체가 너무 비현실적이지 않나요
    누가 남편죽었는데 시어머니하고 같이 사나요? 것도 두며느리가 다 과부에...시모까지과부..ㅋ
    게다가 남편이 기억상실증에 다시 되돌아오는거..예전에 이런거 많이 했죠.
    연기들도 그저 그렇고... 답답지경이죠. 전 엠비씨로 바꿨어요.
    살맛납니다. 이거 은근히 중독있는게..더 재미있더군요.

  • 17. 우리남편이
    '09.12.10 9:05 AM (221.155.xxx.32)

    천사의유혹 작가 좀 그리로 파견내보내야 한다고..하더라구요.
    다함께 질질질...정말 딱맞네요.ㅎㅎ

  • 18. ...
    '09.12.10 9:13 AM (121.148.xxx.40)

    다함께 질질질ㅎㅎㅎ
    전 1주일에2번만 봅니다
    그래도 내용 다 파악이 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4442 숙제 잘하고 칭찬받으세요 10 조용한세상 2008/06/26 313
394441 어제 광화문으로 은비찬맘 2008/06/26 165
394440 문국현의원은 어떤 행보? 12 궁금.. 2008/06/26 834
394439 (숙제) 재밌고 효과적인 방법(펌)_ 아래에 "제이제이" 글 클릭하지마세요 2 사탕별 2008/06/26 251
394438 (의견수렴)우리 머리를 맞대 봅시다!! 6 달팽이 2008/06/26 251
394437 아무데나 유모차 끌고 나가지 마세요! 19 제이제이 2008/06/26 578
394436 키친토크와 자게의 차이.. 6 답답 2008/06/26 516
394435 후덜덜....첫 숙제 후기... 19 정신혼미 2008/06/26 861
394434 이상해요..숙제가 없어요 4 사탕별 2008/06/26 457
394433 아침까지 현장에 있다가 돌아와서 잠은 안오고...... 23 ⓧPiani.. 2008/06/26 1,084
394432 [명박퇴진] 꽃보다 아름다운 제자들아 미안하다 11 아고라폄글 2008/06/26 611
394431 손가락 잘린 조 아무개씨 “의도적으로 깨문 것 같다” 4 2008/06/26 576
394430 조갑제 "미국에서 이런 폭동 일어났으면 총 쐈을 것" 51 허참 2008/06/26 1,037
394429 앞집 조선일보를 갖다버렸어요 33 두근두근 2008/06/26 1,121
394428 헌법재판소 3 가슴 먹먹 2008/06/26 284
394427 프리존이라는 듣보잡의 정체가 뭘까요? 3 1 2008/06/26 297
394426 세상은 정말 아무렇지도 않군요 15 사탕별 2008/06/26 735
394425 급질) 혹시 부산 화명동 대림타운 24평 사시는분? 1 씽크대고민 2008/06/26 252
394424 이윤호 장관, 하반기 전기.가스 요금인상 시사 3 속상해요! 2008/06/26 209
394423 누가 우리를 이리 만들었습니까?...어제 촛불시위참가후기 13 4살 아들 .. 2008/06/26 725
394422 요즘 소형평수 왜 이렇게 집 매물이 없을까요..ㅜ.ㅜ매매든 전세든 거의 없네요. 2 .. 2008/06/26 687
394421 어제 집회 다녀와서.. 12 집회 다녀와.. 2008/06/26 402
394420 대단히 죄송한데요 8 대단히 2008/06/26 547
394419 [▶謹弔◀명박] 긴급제안-국회해산결의 2 독립만세.... 2008/06/26 455
394418 영아놀이방,유치원,학교 어떻게 막을까요? 2 이슬기둥 2008/06/26 235
394417 집회다녀왔습니다. 언론이 다 돌아선것같네요 17 언론.. 2008/06/26 1,394
394416 아침부터 흐르는눈물 주체할수없네여. 4 빨간문어 2008/06/26 434
394415 제목수정 ]어용언론에 기사 칭찬하는 방법 알려드립니다. 4 숙제여 오라.. 2008/06/26 369
394414 방금 민변과 통화해봤습니다.... 9 hoeyoo.. 2008/06/26 930
394413 [급식거부]아이 학교에 전화했어요 16 아몬 2008/06/26 1,0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