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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가 전화할때마다 만날때마다 교회이야기 해요..스트레스 만땅이에요..
내일은 마침 근처 볼일있어서 들른다는데 혼자오겠지 했더니 설마 교회집사를 데려온다네요.
그래서 혼자올거면 오고 같이 올거면 누가됐더라도 싫다고 했어요..
아..정말 교회이야기 하지말라고 하면 이건 교회이야기가 아니다라고 하고..
종교안믿는다고 하면 이건 종교문제가 아니라고 하고...
앞뒤가 꽉 막혔어요.
집안에서 혼자 교회다니거든요..남편앞에선 겁나서 아무말도 못하면서 저는 그냥 들어주니까 영접도 억지로 했네요..
아..미치겠어요.. 예전엔 수신거부해놨더니 시어머니한테 일렀는지 시어머니가 전화하셔서는 "애는 나쁜애 아니다..교회에 빠져서 그렇지..전화받아줘라" 이러시더라고요..
시댁이 시골인데 동네에서도 사람들이 시누이 안좋게 말하나보더라고요..
만나는 사람들한테마다 교회이야기니깐요..
악..내일 안왔으면 좋겠네요. 진짜 짜증나요.
사람자체는 착하고 좋거든요. 순진하고....불쌍하고 짜증나고 암튼 그래요..
교회도 이단이에요..돈은 얼마나 많이 내는지..한달에 70만원씩 꼬박냈더라고요..ㅉㅉ
10일조도 아니고 월급의 몇십프로를..;;;
그통장 남편이 증거물??암튼 그런걸로 가지고 있어요. 기가막히다면서요..
목사인 남편의 친구가 시누이를 봤는데 상태가 심각하다고 그랬다네요...
처음에 접하면 저러다가 괜찮아지는데 좀 특이하다면서요..에휴..
1. 오~
'09.12.9 4:54 PM (121.55.xxx.86)이단??무섭네요.
이단일수록 헤어나오는게 힘들잖아요.2. .
'09.12.9 4:57 PM (118.220.xxx.165)싫다고 하시고요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다 그래요 뭐든 교회 얘기로 빠지고
앞으로도 교회 얘기 나오면 바쁘다고 끊으세요 자꾸 그러면 전화 못받는다고 하고요3. 하나님의 교회
'09.12.9 5:00 PM (211.208.xxx.141)시누가 하나님의 교회 다니시나요?
거기 사람들이 전도할 때 근처에 볼 일 있어 들른다 하면서 다른 사람 데려와 포교하더군요.
교회 데려가서 무슨 목욕탕 같은 곳에서 세례 비슷한 것도 하고요.
혹시 거기 다니나요?
저 아는 친구도 다니는데, 집에 새 물건이 하나도 없어서요.
아무 것도 안사고, 애랑 자기 옷도 다 교회에서 얻어 입고,
애 머리도 교회 사람한테 자르고 하더라구요.
알뜰한 건 좋은데 좀 지나친 거 같아서,
생활비 받는 걸 다 교회에 갔다주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나님의 교회는 한달에 얼마씩 가져다 내나요?4. 흠
'09.12.9 5:24 PM (125.140.xxx.37)우리 막내시누도 결혼초에 나한테 교회다니라고 너무 들이대길래
불교신자라고 ...본인 종교가 중요하면 남의 종교도 존중해달라고 애기했더니
불교는 종교가 아니라고 개소리를 하더군요.
본인종교만 종교고 남의 종교는 우습게 보라고 교회에서 가르치냐고
다시는 나한테 교회얘기 꺼내지 말라고 단호하게 얘기했어요.
그랬더니 그담부터 나랑 말도 안섞고 눈도 안마주치네요.ㅋㅋ
지가 그러면 어쩔껀데 ..
덕분에 이젠 아주 편해요..5. 그냥
'09.12.9 5:41 PM (220.70.xxx.223)낼 절대 만나지마시고 피하세요 ^^
다른데 볼일 있다고 오지말라고 문자나 연락하시고,
시누건 시어머니건 그런부분은 불편하고 싫다고 하세요 ^^6. ^*^
'09.12.9 5:55 PM (118.41.xxx.89)저는 천주교 신자이고 시아주버니는 교회 다니는데 결혼하니 교회 다니라고,,, 남편이 성당 못다니게하고 교회 가라면 결혼 안했을거라니 다음부터는 교회 얘기 안해요, 처음에 강하게 나가야 말이 없다고 미리 시누에게 충고 받아서 ,,,의사를 강력하게 얘기하고 남편의 도움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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